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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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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없음 2017.08.12 23:46:56

    재미 여부에 상관없이 몇주째 동일한 전개를 보는 건지 모르겠다.
    다윗은 몇주째 마지막 장면내내 “이제 곧이야! 곧!”이러면서 떠들고 있고..알리바바는 여전히 천사군단이랑 싸우고 있고..
    활약을 하는데 내용의 진전도도 없어…솔직히 신드바드 세뇌를 알리바바 말 한마디로 감화되어서 풀릴꺼면 그 참 세뇌가 우습게 되었네…
    누가 굳이 뭐라고 말 안해도 여러 사람이 말할 정도면 마기 최종장이 완전히 망한건 사실이잖아..누구한테 권했다간 욕먹는 만화 된건..

    이름없음 2017.08.10 17:45:00

    그래도 작가님이 열심히 그려주시자나요
    퀄 엄청 좋은건데. 그리고 출판사가 끌라고 한걸수도 있고. 그냥 잼있게 봅시다. 욕하는 사람은 안보면 그만이져

    이름없음 2017.08.04 20:31:49

    너무 끈다…..

    이름없음 2017.08.04 09:28:23

    도대체 몇주나 질질 끄는 건지 알 수가 없다…무료ㅕ로 보는 입장이지만 완결나면 단행본 구입 의사도 있었던 독자로써 실망이고 이건 단행본도 구입해 볼 가치가 없는 듯…등장인물은 죄다 중2병이 찌든 허세력 가득한 행동만 하고 있고 사상싸움에는 모순되는 점들도 많고,작가가 하고 싶은 말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고…스토리가 아주 중구난방인데다 막장이 되어버려서 그런지 도대체 이걸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없음 2017.07.22 22:31:30

    막장이 아니라니 블리치 미만 잡 페테에 버금가는 동인지 이하의 가치도 없는 피안도 같은 만화인데

    이름없음 2017.07.19 21:55:57

    내가 볼땐 내용 충분히 막장이다…하아…

    이름없음 2017.07.02 14:57:18

    .

    이름없음 2017.07.02 14:5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ㅏㅏ 2017.07.02 14:49:39

    내용 별로 막장도 아니고 괜찮은데 다들 왜 그러시나… 마기 전체적인 주제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다같이 잘 살 수 있을까?뭐 이런거 잖아 그래서 알마트란에서 한번 실패하고 이번 세상에서 던전과 마기를 이용해 왕을 만들고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을 위해 그 왕들끼리 싸우는데 알리바바 죽다 살아나서 보니까 현대 사회같은 게 되어있고 신드바드가 거의 세상을 이끄는 주체가 된거지 그런데 신드바드가 원하는 전쟁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 나라 전부 동맹맺고 자신이 위에서 이끌어 나가는 구도가 황의 연합 탈퇴 등으로 무산돼가고 있으니까 성궁으로 가 한번 죽었다가 진들도 신드바드가 옳다고 생각해서 덕분에 다시 살아나서 사람들 루프 조종해서 그래 다같이 동반자살하자!로 모두들 생각이 통일되고 알리바바 알라딘 등이 그건 옳지 않다면서 막고 있는거잖아 알라딘이 생각하는 건 신드바드처럼 가장 위에서 세상을 이끌어가는 존재가 아닌 알리바바처럼 자신도 모두와 동등한 위치에서 다함께 세상을 이끌어나가는 존재가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 세상은 솔로몬의 의지가 덮어쓰인 하얀루프, 운명으로 인해 움직이고 있어서 일 일라?그 조직과 대립하고 있는 거니까 성궁을 아예 없애버려 검은 루프 하얀 루프 구별없는 세상으로 만들려하는거지 현재 상황은 알라딘 무리가 루프 환원 막으려 신드바드의 미련과 싸우고 있는데 신드바드가 상위 신들이 자신들 운명을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고 있으니 상위 신들과 싸우겠다 하다가 알리바바의 아이디어로 신들과 동맹을 맺자고 논의가 나오고 어찌어찌해서 알라딘 알리바바는 다윗 본체 파괴하려 가고 있고.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게 흐름이 이상한 건 아닌 것 같다 어쨌거나 결국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은 ‘눈부신 누군가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보다 다같이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세상을 이끌어나가는 게 더 좋다’일 테니까 물론 중간에 알라홍옥은 뜬금포였고 알리모르도 감정표현1도 없이 결혼ㄱㄱ하고 갑자기 세상이 아라비아 배경에서 현대사회된 건 솔직히 너무 성급했던 것 같은데 그 외에는 그렇게 이상한 건 아닌 것 같다. 그냥 묵묵히 완결까지 지켜보면 어떨까

      이름없음 2017.07.18 00:56:50

      마기 350-358 요약 “루프로 돌아가자!”

    이름없음 2017.04.23 02:07:34

    우고 피리에서 안나오게된 후부터 존나 내용 ㅂㅅ됬어ㅡㅡ

      이름없음 2017.04.23 14:03:24

      맞춤법 부터 좀 ㅋㅋ ㅋㅋㅋ

    이름없음 2017.04.05 17:10:04

    신드바드가 나쁜새끼네

    이름없음 2017.03.15 21:12:14

    그래서 신드바드 저 새낀 뭔데… 처음엔 만렙 착한 캐인 줄 알았더니 흑막결정체+진주인공인가

    이름없음 2017.03.14 20:26:30

    이 작가 진짜 갠적으로 독자로써 정말 느낀건데 산만한 중구난방식의 만화인듯.이작가는 도대체 하고싶은 말이 뭔지몰라..스모모때도 장르가 라이브로 자주 바뀌는거 보면 편집부나 독자들 손에 휘둘리며 사는 것처럼 보인다.정작 주인공네들은 뭐 성과 거둔 것도 없이 찌질찌질거리고 수동적이야 캐붕은 기본옵션이고.,자칫해서 악역들에게도 작가가 사연 부과해줄려다가 악역미화라고 욕을 먹었고.게다가 터무니없는 사상싸움 충돌에 논리도 안맞는 철학은 기본이다.
    설령 충돌을 내리더라도 누가 옮다라는 결과를 내야하는데,결과가 안나옴.어떤 국가는 16세기 사상이야,어떤 국가는 21세기 사상이야..이럴꺼면 도대체 사상싸움은 왜하는 건지?게다가 고대에서 순식간에 현대로 문명발달도 그렇고,알리바바의 후반부에 캐릭터성이 이상해져버린 것도 그렇고.최종장의 알리모르와 알라홍옥의 뜬끔포 러브라인도 그렇고.. 독자가 적응할 시간,납득할 상황을 적당히 줘야하는데 작가가 반전에만 너무 집착한 나머지 완급조절 상황연출을 너무 못함..그것땜에 뜬끔포로 느껴지는게 대부분..게다가 작가가 철학,사상등 별로 본인이 다루지도 못할 사항들을 억지로 꾸겨넣는 것처럼 보임.한 마디로 그냥 작가가 작품 안에 그리려고 하는게 너무 많아서 주머니 안에 든 짐이 터져 세어나가는 것 같아.
    인간의 철학을 깊게 다룰정도로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그렇게 작가의 역량이 깊은 작품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이번화에서 정말 어이없는 연출이 알라딘이 운명에 농락당한 꼭두각시인것처럼 묘사하는데,알라딘이 운명의 부조리함을 뼛속까지 느껴본 적이 있나?정말 저런 연출장면 1도 납득이 안간다.. 알라딘 쟤는 운명이라는 요소 때문에 뼛속까지 본인의 무능함이나,절망을 겪어본 적도,부조리함을 느껴본적도 없잖아.연백룡처럼 정신적인 성장부분도 없어.알리바바한테 수동적으로 의지하기만 하는 캐릭터에다가 초반부에 비하면 자기 결단력도 약하고,능동적이지도 못하다. 오히려 마기라서 아주 버프 받을대로 다 받았고,어디를 가나 마기라서 귀한대접 받고 살았지,본인이 마기인것 땜에 피해본게 있어? 그리고 알마트란 일은 솔로몬과 시바가 엄연히 잘못한거니 할말이 없는 거고.알리바바도 잠깐 잃었다가 살아돌아왔고.연백룡이나 신드바드가 운명에 대해서 농락당한 꼭두각시 연출에 정신적인 성장 면모를 보여주며 깊게 이야기했으면 설득력이 갔을꺼다.얘네는 운명의 부조리함에 의한 엄연한 피해자지않나. 알사멘 때문에 나라 망하고 동료 죽고, 자기 형들 두명 죽어버리고 인생 종친 피해자들인데..

    ㅇㅇ 2017.03.11 23:52:55

    작가가 초심이랑 다르게 갈수록 스토리 이상해짐 … 가정교사히트맨급으로

    이름없음 2017.03.03 19:33:06

    솔직히 마기 내용타령하는건 초반부~중후반부랑 지금 마기 스토리가 엄청 비교되기 때문인듯..그만큼 팬들 기대감이 절감되었던거 아닌가..
    초~중반부는 확실히 스토리가 진짜 재미질정도로 뛰어났는데..알마트란편부터 설정과 연출이 너무 난해해서 평가가 달라진걸 보면.. 도대체 후반부로 갈수록 마기의 정확한 주제나 작가가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음.

    이름없음 2017.03.03 11:32:05

    다들 볼거면서 내용타령이야. 나중에 다 정리해주시겠지. 그나저나 340화 왜 안나와!

    이름없음 2017.03.01 18:01:07

    그리고 애시당초부터 다른 사람이 지적해준거긴 하지만,그에 따른 의견을 말해보자면 마기는 ‘왕’들의 이야기 아니었나? 그런데 루프 시스템,운명에 관한 주제만 다뤄주고 연백룡,알리바바,신드바드가 갑자기 왕관을 버리고 떠나버려서 이들이 초반부에 나왔던 조국을 사랑했던 특성도 흐지부지되어 사라져버렸다.이것이 왕이라는 캐릭터성에 걸맞지 않게 어정쩡하다는 느낌이다.알라딘은 알리바바한테만 책임 전가,쥬다르는 자기만족에만 충실,그나마 티토스가 역할을 하고 있지.유난은 거기다가 마기의 생활에 염증을 느껴서 숨어버렸지. 마기들은 제 역할도 못하는데다가 왕관을 버린 왕들만 있으니, 도대체 왕이랑,마기는 왜 있는건지 모르겠다.

    이름없음 2017.03.01 17:38:11

    솔직히 마기 스토리 후반부로 갈수록 개연성 말아먹은건 사실..특히 신드바드 무리하게 역할 전환 시켜서 캐붕을 시켜버린걸 보면 뭔가 납득이 가질 않는다.최종 흑막은 아르바랑 다윗이 그냥 맡아도 되지 않나.?갑자기 뜬끔포로 세계를 뒷조장하는 흑막에다가 신의 자리까지 주고,알마트란 편에서 나온 다윗의 예언에서 보면,알고보니 다윗이 신드바드를 신으로 만들기 위한 깔창에 지나지않았다고 하는데 이걸 보면 무슨 신드바드가 진주인공삘;;알리바바랑 알라딘은 순식간에 쩌리가 된걸 보면 누가 주인공인지 지금 구분이 가지 않는다. 알리바바가 신드바드한테 대적하는 인물인데 알리바바가 과연 신드바드한테 “네가 틀렸어!”라고 말할만큼,대적할정도의 주인공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특히 모르지아나 하나 때문에 분노했다는 것.이걸 싸움의 방아쇠로 당기기에는 너무 개인적인거 아닌가?스승인 샤를르칸이 같이 죽자고 말하는 것.바르바드 국민들이 변해서 죽는다고 하는데 여기에 당연히 분노해야지,모르지아나 하나가 변한 것 때문에 분노해서 싸울 각오를 다졌다는 것.솔직히 이건 누가 말한대로 알리바바 개인의 성장이지,주인공으로써의 성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바르바드를 위해서 실질적으로 뭘 한것도 없는 알리바바가 과연 세계를 구할 영웅,마기가 선택한 ‘왕’의 자격이 있는걸까?게다가 알리바바 얘는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너무 비현실적인 이상론을 펼치는데 이걸 고칠 생각도 안하고,신드바드는 타락해서 위선을 떨고 앉았고..알라딘은 수동적인 태도로 알리바바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앉았고.주인공측이나 적측이나 둘 다 답이 없는것처럼 느껴짐.

    이름없음 2017.03.01 12:40:04

    내용 산으로 간다는사람 = 실제로 산가는 내용 본적이 없음
    솔직히 뜬금러브라인은 거부감 들만한데 신드밧드는 초반부터 여러가지 ‘엄청난 사람’이라는 떡밥과 인식을 심어주려고 작가가 몇화를 써먹었는데 늘 어느만화나 조금 스케일커지면 늘 산으로 간다하더라; 물론 우고 미친거는 설득력도 별로없이 그렇게되긴했는데 그거 말고는 이상한게 없다. 스토리진행상 신드밧드 대사로 직접 성궁을 통과할수있을거 같다고 작가가 암시도 해줬는데 뭐가 문제지 그리고 애초부터 그럼 알라딘 존재자체가 문제아니냐 솔로몬아들인데 신드밧드도 저정도는 되야 비벼지지

      이름없음 2017.07.16 17:17:21

      지가 무슨 똥글을 쓰는지도 모르는 멍청이 ㅋㅋ

      산으로 가고 있는게 확실한데?

      초반의 만화 주제와 캐릭터성이 후반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는거야?

      도대체 어떤 뇌구조를 가지면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지 ㅋㅋㅋㅋㅋㅋ

    백룡 2017.03.01 11:48:21

    이런 좆같은 만화가..

    이름없음 2017.02.28 23:58:18

    내용 어쩌고 할거면 보지마.. 나는 재밌는데 왜그래. 어차피 다들 볼거면서~ 그런데 언제 올라와

    이름없음 2017.02.28 21:36:23

    재밌기만하고만 뭔 스토리 타령이지… 인물들관의 관계성 개연성 개 오지는데 .ㄷㄷㄷ 러브라인은 저렇게되도 안이상한데?

    헌터헌터연재해라 2017.02.28 12:38:37

    작가가 알리바바 뒤지기전부터 다시 연재한다고 하면 존나 환영이다…스토리 개똥망

    이름없음 2017.02.27 01:13:00

    작가 솔직히 개까고싶다. 스토리도 후반부로 갈수록 왜이러는가..스토리도,캐릭터성이나 인물들간의 관계성도 전부 개연성이 없어.이작가는 왜 특히 주인공들 러브라인을 이따위로 짜지? 전작 스모모에서도 느껴졌지만 조연들은 괜찮은데 주인공들 러브라인이 아주 개판이야.아무리 소년만화니 러브라인은 부가적 요소라서 중요하지 않다지만 특히 홍옥최애분자로써 화가난다.신드바드한테 실컷 이용당해서 상처입고,알리바바랑은 순수우정관계였고..이제 뭐 알라딘이랑 플래그 꽂으니 뭐하자는 짓인지 모르겠네. 아니 메그노때도 그렇고 최종장에서도 알라딘은 연백영이랑만 엮였잖아?오히려 붙잡힌 히로인 전개 포지션은 연백영이 다 가져가고.아무리 백룡이 누나라서 알라딘이 신경써줬다고 해도,진짜 존나 마음에 안드는게..플래그를 이따위로 짜니까 욕먹는 거라고 시노부.알라딘이랑 홍옥 밀을꺼면 ㅅㅂ 커플떡밥을 좀 많이 주던가?난 진짜 알라딘이 이제껏 타여캐랑 접점이 컸던게 마음에 안든단 말이지.홍옥이는 누구랑 이어지는거야..6권 보너스 만화에다가 짝있다는 떡밥 던져놓고.그 짝이 알라딘이면 연백영이랑 이제 그만 좀 엮어라. 이래놓고서 나중에 백영이랑 이어지거나, 홍옥은 끝내 솔로로 남겨두면 진짜 빡칠듯..다시는 이 작가 작품 안봄

      이름없음 2017.02.27 01:24:02

      그리고 추가로 진짜 알리모르도 그냥 개그로만 시작한게 마음에 안들어.알리바바 보면 모르지아나를 단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한게 별로없어. 그냥 얘도 뭐 신호등조중에서 알라딘만 생각했지 모르지아나 독단으로 생각한적 있어? 작중에서 보면은 무슨 여자친구가 필요해서 모르지아나한테 청혼한 그런 느낌.. 시노부식의 중구난방 러브라인인 홍옥 신드바드,알라딘 홍옥,알리바바 홍옥 플래그도 마음에 안들지만 진짜 모르지아나도 진지하게 백룡이랑 밀어줘놓고선 알리바바랑은 뭐가없으니..휴

    이름없음 2017.02.25 13:05:58

    340화 왜안올라오죠,,,,,

    이름없음 2017.02.24 09:10:01

    며칠 간격으로 업뎃도닌거에요?

    이름없음 2017.02.23 14:55:05

    스토리 이상하다고 욕하는 사람들 보면 뭐가 이상한지 구체적으로 못말한다. 그냥 스토리가 여러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 자체를 무턱대고 혐오하는 듯…

      이름없음 2017.03.01 03:45:25

      그러게요

    이름없음 2017.02.23 14:50:19

    스토리 탄탄하고 통일성있게 잘 이어지고 있구만… 질질 끄는 것도 없고.

      이름없음 2017.02.27 19:09:12

      네 다음 누렁이

      이름없음 2017.03.31 00:31:56

      맞아요

    이름없음 2017.02.19 23:56:35

    철학적이다

    이름없음 2017.01.15 22:54:35

    334화 아직도 안나옴?

    이름없음 2017.01.14 16:44:02

    아 ㅆㅂ 334화 언제 나오냐

    이름없음 2017.01.14 04:01:12

    진짜 코믹메이플스토리 보는 기분임

    이름없음 2017.01.13 23:18:25

    ㅅㅂ 진짜 이제 점점 스토리가 끝으로 가는거 같긴한데 진심 작가 한대 후려쳐야될듯 솔로몬왕 편 얘기할때 부터 점점 이상해져가는거 같다고 생각함 그전엔 진짜 이작가는 천재다 라고 생각했는데 와 진짜 욕밖에 안나올정도로 스토리 라인이 이상해짐

    마덕 2017.01.10 22:55:18

    마기 만화책 1권 출시부터 모아오면서 인생 만화라고 생각해왔는데 매그노슈타트 편 이후로 스토리가 좀 이상해 진 것 같네 그냥 매그노슈타트에서 완결 찍었으면 신드바드 떡밥 회수는 안되도 최소한 이렇게까진 안갔을 텐데

    이름없음 2017.01.10 19:27:10

    신드 최애였는데 애가 왜 저렇게 됐냐 완전 흑막의 결정체잖아

    이름없음 2017.01.10 06:52:13

    오랫만에 네타봤는데 신드바드가 진짜 씹발암이 되었다..진짜 신드바드한테 별감정없었는데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하아.완결까지 그냥 삭혀뒀다봐야되나..뭔가 캐릭터성이나 전개가 줏대도 없이 이상해진게 확실함..성궁편은 그냥 코미디를 찍고앉았고.. 게다가 러브라인도 개연성이 없는거같음..특히 럽라인이 너무 중구난방임.알리모르도 뭔가 감정표현도 부족하고. 홍옥은 신드바드 이개시키한테 실컷 이용당해먹고 알리바바랑 잘되나 싶었더니 우정플래그로 봉쇄해버리고..이젠 알라딘..뭐하자는 거지?솔까 알라홍옥 플래그 세울꺼면 메그노슈탓트편에서 좀 밀어줬어야 하는거아닌가?.홍옥하곤 1그람도 접점도 없고 알라딘은 오히려 연백영하고 더 가까워보이고 접점도 있어보이더니..특히 백영이랑 밀어주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알라딘이 여러번 백영 구해주던데 말이지.
    근데 이제와서 개뜬끔 알라딘이랑 가까워짐..휴

    익명 2017.01.01 15:20:19

    마기…………명작반열이었는데…

    쿠죠 죠타로 2016.12.28 12:15:18

    저게 작가만의 문제는 아님 점프라던가 이런 편집자들이 인기좀끈다싶으면 억지로라도 스토리 연장하라고 압박주거나 하니까 명작도 망작이 됨. 대표적인게 나루토, 블리치. 마기도 그테크 타는거고.

    2016.11.29 00:15:13

    아무리봐도 이작가 스토리라인을 딱 2년전 황제국내전까지만잡은것이분명함.
    이뒤엔 떡밥깔기도없고 옴니버스식전개만주구잘창.. 캐붕…
    그전엔 떡밥회수도훌륭햇고 캐릭터심리묘사가 진짜 탁월햇는데.ㅡ 늘 뒷심이 없어서 왜뒤에서망하냐
    좀안타깝긴하다. 이작가 전작에서도 그러더니만.

    ㄷㄷ 2016.11.04 12:23:28

    이번화에서 알리바바가 모르지아나에게 차였군요
    개그물처럼 얼렁뚱땅 넘어가고 있지만 사실 이건 거대한 복선입니다.

    이미 신이 된 것이나 다름없는 신밧드와의 대결이 확실시 되는 분위기에서
    고작 시간이 느려진것처럼 느껴지는 현재의 알리바바의 능력만 가지고는
    신밧드와 그의 금속기 동료들, 다윗에게 이길 수가 없죠.

    그래서 알리바바는 고추를 떼고 마법사의 길을 선택한겁니다.
    결혼하려고 마음먹은 모르지아나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겠죠…

      호호 2016.11.06 01:3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알리바바라면 그 선택은 죽은사람이나 다름없는거 아닌가요?
      그 누구보다도 커플을 간절히 바랬던 알리바바인데…..

    호호 2016.10.30 22:12:16

    작가가 큰그림 그리시나봅니다

    익명 2016.10.26 23:08:22

    ???3245화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 2016.10.26 13:14:42

    다 틀렸어..이만환 다 틀렸다고…

    익명 2016.10.24 15:02:28

    이미 질러논거 수습하느라 바쁜가봄…

    익명 2016.10.23 09:58:17

    아 무슨 이리오래안나와3주째 맨날들어왔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