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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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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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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름 2018.05.17 17:39:02

    언제 나오나요 ㅠㅠㅠ

    이름없 2018.03.22 16:55:08

    언제나와??????????????????

    448화 2018.02.19 01:59:54

    츠바키 국대 승선

    이름없음 2018.01.20 23:16:16

    21권에서 206화 뒷부분이랑 207화 누락되었습니다.

    이름없음 2018.01.15 14:21:29

    자이언트 킬링 #371

    번역자: min

    1.

    이건…

    이건 제가 들었던 이야기랑 완전 다르잖아요 블랑감독님!!

    이전엔 분명히 진심으로 겨루자는 약속을 했다고 하셨잖아요…

    솔직히 말하면 당신은 그저 원한을 산 것 뿐이라고요–!

    (멈칫)

    자네 그게 무슨 말인가

    나와 페냐의 우정이 거짓이기라도 하단 말인가

    에…

    2.

    확실히

    나랑 페냐는 그 때 그 일 이후로 단 한마니도 나누지 않았지만

    역시 엄청 안좋은 사이였네요!!

    새…생각해보니 블랑감독님이 페냐를 내친게 왜 미담으로 퍼진거에요–!

    나도 몰라, 미디어가 혼자선 만들어낸 이야기라네

    3.

    하지만…이렇게 생각해도 될걸세

    내가 그를 내치고 나서 클럽의 세대교체를 성공적으로 했기 때문에

    페냐도 욕을 할 수 없었을거라고!

    ….

    감독님 도대체 이렇게 심한 일을 정말 가볍게 말씀하시네요

    이런 작은 이슈는 어찌됐든 좋아

    중요한건 나와 페냐 간의 그 일 때문에…

    이렇게 멋진 결전이 만들어졌으니까 말야

    4. 휴–식

    5. 갓작가님ㅜㅜ

    6. 와 ㅅㅂ 이건 꿈이야

    7.

    오오

    역시 대단해

    가르시아 에스테반이 있어 (우루과이 11번 선수)

    파비안 로드리게스 (8번)이랑 다리오도 있잖아!

    상대를 보고 그렇게 좋아하지 말라고 아카사키

    일본인이 그러면 미움받을걸

    근데 진심 대단한 멤버들이네요

    미디어가 포커싱하는 알바로(10번)도 있어요

    (세라가 키요한테 존대였는지 가물합니다ㅜ)

    8.

    오 페냐

    내 시합요청을 받아줘서 고맙네

    젊은 선수들을 육성하기 좋아하는 당신이

    이번엔 축구 역사가 짧은 국가를 골랐군요

    9.

    당신 답네요

    실패한다 해도 변명하기도 쉬운 선택이에요

    아하하

    그렇게 보이게 되려나

    기자회견에서 제가 한 말은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이 만든 팀은 분명히 좋은 축구를 할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빈틈을 보이지 않고 철저히 당신들을 무너트릴겁니다

    10.

    ……

    아하하 자넨 여전하구만…

    간단하니 좋네 페냐!

    자네의 그런 점이 좋단 말야!

    어…어떻게 된거야 블랑

    결과적으론 일부로 자신을 원망하는 상대를 골라 시합을 하는건가

    11.

    그니까 말야, 그 인간은 기인이라 할지 아님 다른 무언가라 해도 할지…

    어이, 하나 너 괜찮아…아까부터 한 마디도 안하고 있잖아

    당신…당신 나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 블랑…

    내가 죽을 정도로 노력해서 겨우겨우 일본 축구계를 부활시켜 놨더니…

    왜 일부로 부숴버리려는거야…

    믿지 않을 거야 난 이제 아무도 믿지 않게 되었다고…

    괜찮아요. 평소와 같이 자의식 과잉이에요

    뭐야

    딱 좋은 이야기잖아

    12.

    오히려 블랑에게 감사한걸

    일본 관광 느낌으로 온 놈들 상대로는 불타오르지 않는다고

    월드컵 때의 우리랑은 이미 달라졌다고…

    그 녀석들한테 그 점을 보여주자고요 에치고 씨! 아키모리!

    네 놈은 나보다 어리면서 왜 나한테만 존대말 안하냐고 호시노

    맞는 말이다

    월드컵에서 브라질에게 참패당하고

    우리에겐 남미팀에게 약하다는 꼬리표가 붙어버렸지

    만약 여기서 저들의 강력한 공격진을 억제 할 수 있다면

    우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바꿀수 있을거다

    13.

    수비진은 사수해서 무실점 시합이라는 목표를 이뤄내자

    시로 씨!

    타나베!

    아키 넌 방심하면 안된다

    브라질 시합에서 네 실수 때문에 2점이나 내줬으니까

    나도 알아!

    나한테만 그 때 일 말하지만 말라고 에치!

    정신 무장하고 응전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말야

    14.

    평소처럼 해도 되잖아

    월드컵이든 이 시합이든 똑같은 축구시합인걸

    시무라

    남미하고 아프리카 선수들이 피지컬에서 앞선다는

    이유 때문에 그들을 넘을 수 없다면…

    시합 규정에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그렇다면 시합 규정 변경 신청을 내야 된다고 봐

    저기 너희들은 어때?

    그 정도는 아냐…

    응…나도 아닌거 같다…

    그렇다면…

    15.

    변명의 여지가 없네

    16. 대사X

    17.

    (위 말풍선은 다 오오오 거리는거, 응원가 느낌)

    어어, 전방부터 압박을 들어가네요

    18.

    강팀 상대로 초반부터 리드를 잡으려면

    공세로 나서 선제골을 얻어내야된다…!

    한마디로 우리 쪽이 처음으로 얻을 기회를 잡아내야돼!!

    일본 팀 앞쪽으로 압박해라

    전방 패스를 하게 해선 안돼

    공세를 늦추게 해!

    19.

    에!?

    20.

    헤딩 콤비다—!! (의역)

    21.

    바로 이걸 기다린거야–!

    이름없음 2018.01.15 13:29:00

    자이언트 킬링 #370

    번역자: min

    1.

    먼저 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네요

    양팀의 스캐쥴을 봤을 때 시합을 진행 할수 있는건 행운이며(의역)

    또 상대가 제가 원하던 국가대표팀이기도 합니다

    2.

    제 친구인 페냐가 이끄는 우루과이팀과

    시합할 기회를 얻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이런 합동 기자회견까지 하게 되었으니

    전 행운아 인거 같네요–

    저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랑 감독

    3.

    하하하

    나이가 드니 더욱 남성미가 넘치는 구만 페냐

    페냐라…

    나도 그 이름을 들어본 적 있어요

    당연하지, 저 사람은 우루과이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였으니까

    은퇴한지 아직 10년 조금 넘었으니

    선수 황혼기 시절에…

    블랑은 페냐가 있던 팀의 감독으로 임명됐었지

    4.

    “자네는 아직 은퇴하기에 일러”

    “자넨 아직 한 번더 빛날 수 있네”라는 블랑의 말을 들었다고 하지

    그리고 자신이 긴 시간동안 헌신한 팀을 떠나고

    선수로써의 제2의 전성기를 보낸 이야기는 매우 유명하기도 해

    그 말은 저 둘이 한 클럽에서 같이 있었던 적은 없다는거네요

    그렇지

    하지만 감사하기 때문이 아니라면

    이런 극동 국가와 친선전을 할 필요가 없었겠지…

    5.

    그것도 일부러 세계에서 유명한 스타플레이어들을 소집해

    완벽한 팀으로 시합하러 왔으니까 말이야

    저에게 일본 팀에 대한 인상을 물어보신다면

    예전의 저라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우수한 테크닉과 민첩성을 무기로 삼아…

    축구 강국이 될 수 있는 거대한 잠재능력이…

    있을 수 있다고

    6.

    현 시점에서도 분명하게 말 할수 있습니다

    일본은 분명히 강해질겁니다

    그 이유는

    제 친구인 명장 블랑감독이 이 국가를 선택했다는 것…

    이것만 봐도 충분한 근거가 될겁니다

    ……

    페냐….

    이렇기 때문에 우리 우루과이팀은

    이 시합을 매우 중요한 친선전으로 간주하고 임하겠습니다

    7.

    블랑과 일본 팀에 대한 최대한의 존경심을 가지고

    우리가 마지막에 반드시 승리를 거둘것이라는 신념과 함께

    우리가 전력으로 임할 것이라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오오…

    8.

    와하하

    나쁘지 않은데

    단지 뭔가 약간 권투 시합 전의 회견 같네요

    9. 경기장 작화ㄷㄷ

    10.

    아—–진짜 오랜만에 국대 경기를 보러 왔네요….

    역시 인기가 많네—

    …으으으….

    11.

    어째서 똑같이 일본인이 축구를 하는건데

    왜 국대 시합에는 이렇게 열정적이고 국내리그에는 미적지근한거야~~~

    여기서 한탄해도 소용없어 유리짱

    우리가 노력 할 수 밖에 없잖아

    거기에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는

    해축팬들도 분명히 많을거야

    ….

    맞아여 확실히

    어런 호화진영을 보기도 힘드니까요

    사실 키요랑 세라는 시합보러 온다고만 했는데

    아카사키 녀석은 “전 우루과이 팀한테만 흥미있다”라고 했다니까

    흥! 말 버릇이 나쁘네여

    12.

    아카사키 너…

    설마 지금 변장하고 온거야?

    근데…어찌됐든

    이런 상대와 시합을 한다면 지난 경기보다…

    츠바키가 뛸 가능성이 더욱 낮겠네요

    13.

    그럼

    마지막으로

    사기를 좀 올릴만한 말을 해볼까

    14.

    내가 감독으로 부임한 1년동안

    일본 국대팀은 무패를 자랑하며 호성적을 거둬냈다

    지난 월드컵에서 실망한 국민과 팬들…

    그리고 자네들 자신 모두

    서서히 자신감을 회복했을거야

    15.

    이건 모두 내 덕분이라네!

    아! 이 말은 번역하지 말게

    마음의 소리가 부주의로 삐져나왔구만

    우리 일본 국가대표팀은

    한 달 정도 이후에 있을 아시안컵에서 진검승부를 펼쳐야 한다네

    우리가 쌓아온 것들이 어떤지

    시험을 받을 때가 드디어 다가온거지

    그렇지만 자네들이 이렇게 생각했음 좋겠네

    아시안컵은 아시아에서의 시합이고…

    16.

    나와 자네들의 최종 목표는

    월드컵에서 월클 클래스의 강팀들을 쓰러트리는 것이라고

    맞는 말이야

    다시 말하자면 이번 아시아 소속이 아닌 강팀과의 시합을 통해

    우리가 세계에서 어느 정도의 레벨인지 알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런 연유로

    이번 우루과이 일전을 치르게 한걸세

    17.

    이번 시합은

    지금까지의 친선전과는 조금 다른점도 있네만

    왜냐하면 우리의 상대가…

    조금도 우호적이지 않으니까 말야

    ….

    네?

    어제 기자회견에서 페냐의 태도가 이 점을 암시했지

    처음부터 끝까지 웃고는 있었지만

    내 쪽을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을까?

    18.

    에….뭐지?

    그게 무슨 말이에요?

    상대들은 우리를 짓밟으러 온거야

    1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겨우겨우 국민의 신뢰를 얻어냈는데

    여기서 0-3 혹은 0-5으로 패배한다면

    지금까지의 노력은 거품에 불과하지

    요약하자면…

    19.

    낭떠러지 끝까지 몰렸다고 생각하고

    죽을정도로 싸우자는 걸세!

    어떤가! 내 뜻이 명확하게 이해됐나?

    사기는 좀 오른것 같나?

    20.

    예전에…

    내가 내 가족처럼 사랑한 클럽이 있었다

    팬들은 나를 매우 존중해줬고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것은 제일 기쁜 일이었고

    우리들의 유대감은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신성한 것이었다

    그래서 난 나에게 남은…

    모든 선수 생명을 연소시키고…

    마지막엔 이 팀에서 유니폼을 벗을 거라고 생각했지

    21.

    하지만…

    외부에서 들어온 그 남자가 이 꿈을 깨부수었다

    그런식으로 스타라고 납시고 뛰지않는 선수는 쓰지않을건데?

    자넨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겠구만

    바로 그런식으로 출전 기회를 뺐겼고

    추억으로 가득찬 친정팀을 떠나게 된거다..

    22.

    그 일은 내 선수 커리어에서…

    최후의 그리고 최대의 치욕이었다

    어떤 놈들은 알지 못할거다

    스타라고 불린 선수들이 얼마나 노력한건지…

    얼마나 희생했는지…

    얼마만큼의 기대에 부응해야만

    그 칭호를 얻을 수 있는지 말이다..!

    ……

    당신의 심정…

    우리도 잘 헤아리고 있습니다, 페냐

    23.

    게다가 페냐는

    우리의 우상이기도 했고 말이죠

    당신이 받은 그 치욕

    저희가 몇 배로 갚아주도록 하겠습니다

    24.

    예전엔

    머리가 풍성했었습니다

    후기:

    자킬 너무 길어요…잠깐 킹덤 할 때보다 대사가 많음…

    공이나 찰것이지 말넘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