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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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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진 2017.03.21 21:03:02

    진 중에 최고진은 남진

    카이트 2017.03.08 20:44:28

    연타고 건너나보다

    이름없음 2017.02.13 19:44:54

    연씨를 불러오라는 건 연씨가 죽어도 부대에는 손실이 없는 잉여 부장이라는거지

    불로초 2017.01.29 17:36:47

    자 이제부터 한명당 10리터씩 물을 먹어 강을 없앤다 실시

    오기코가말하길 2016.08.13 20:28:05

    연씨를 불러와

    리젱헌 2016.04.10 04:01:12

    ㅅㅂㄴㅁ

      ㅇㅈㅇ 2016.04.10 04:01:45

      ㅈㅅ

    ㅇㅈㅇ 2016.04.10 03:52:06

    정훈아!!!!!! 정훈아!! 리젱헌!!!!!!!

    ㄴㄴ 2016.03.04 12:09:09

    혹시 흰수염의 지진지진열매 능력을 쓰는거 아닐까?

      2016.07.10 08:49:13

      흔들흔들열매 병신아

      ㅋㅋㅋㅋㅋ 2016.10.31 18:15:10

      드립을 치면서 실수를 하면 안되지ㅋㅋ

    ㄴㄴ 2016.03.03 05:38:28

    알겠다 비행포켓몬과 물포켓몬을 마구잡이로 잡는거야 그다음에 공중날기랑 파도타기를 쓰면 돼.

    2016.02.01 12:04:49

    알았다. 수영해서 건너가는거임. 박태환처럼간다면 1분도안되서 도착이니 화살도 오는거 다 쳐내고 가서 다죽이면됨

    익명 2015.11.24 23:58:24

    강을 줄로 건널때는 줄을 직선으로 놓는게 아니고 상류쪽에서 하류 방향으로 사선으로 놓고 줄을 팽팽하게 만든후 물에 떠내려 가듯이 줄에 매달리면 무리 없이 건너게 됩니다. 이동시는 배형을 유지하면 물살이 쌜수록 부력이 생겨 납니다.
    단! 역시 위험합니다.
    노약자나 어린이 특히 입만 번지르르한 투쟁이들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써바이벌 상식]

    2015.11.22 01:10:38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ㅓㅓㅗㅗㅗㅗ

    Sorato 2015.11.20 19:58:28

    Testing

    쥐박이 2015.11.19 20:25:46

    여러분 강바닥을 파제껴야 배도 뜹니다.

    금돼지 2015.11.19 17:05:09

    단순히 생각하자
    가지고있는건 무기류 방패류 몸
    즉 인간다리를 만드는거야
    발이 닿는다자나
    단순무식 비신대자나
    포기안한다자나
    방패들고막으면서 인간다리만들고
    한쪽뚫고올라가고 버티면서 나머지 들어오게하고 싸우는거야
    알겠지

      아니 2015.11.19 17:21:34

      무슨 등갑군도 아니고

    이번 2015.11.19 16:35:21

    작전의 목표가 적보다 먼저 중앙 언덕을 점령하는 것이고 이신군은 옆에서 이를 거드는 역할인데 왜 정면돌파만 고집하는지.
    저번 작전지도를 보면 저 강이 중앙 언덕을 휘감는 형태라 적 중군도 강을 건너야 되는 형편이고 조금만 더 가면 발견할 수 있을텐데.
    적 중군이 도강하는걸 훼방놓아 환기군이 언덕에서 우세하게 만든다던가, 여태 해왔던 것처럼 소수를 운용해 변장을 하든 어쨓든 강을 건너 앞에서 알짱거리는 애들 뒤치기에 들어가는 수도 있지 않나

    익명 2015.11.19 10:33:25

    물길을 바꾸기엔 시간이 오래 걸리니
    한쪽에는 흑을 쌓는거처럼 시선을 끌고 뒤에서 공성탑처럼 높은 탑같은 걸 만들어 그걸 넘어 트려서 임시 다리로 만들겠네요. 재료는 뒤에 나무가 많으니까요.
    작전은 걸리지 않았다면 적이 빠른대처를 못하게 밤에하고 걸렸다면 피해를 감수하고 낮에 그냥 넘어가겠지요.

    제갈냠 2015.11.18 20:47:38

    어차피 실패하면 죽는단 생각이니
    식량 즉 쌀포대로 부교를 만들꺼같다

    jts 2015.11.18 14:46:07

    강에 뭔가를 놓아 (배나, 다리) 건너지 말고
    강길을 막고 다른곳으로 길을내서 대치하고있는 부분에 물을 없애는건 안되냐?
    이렇게하면 단점은 적이랑 싸울때 낮은지역을 점하게 된다는거고
    장점은 여차하면 막은물을 다시 뚫어 수공을 쓸수 있다는 점

      fcgy 2015.11.18 16:10:05

      시간이 없자나 생각 좀 하고 글써라
      지금 상황도 시간 없는데 강 막을려면 몇시간 더 걸리는데 말이 되니

      ㅇㅇ 2015.11.18 21:43:06

      강을 막을려면 엄청난 노동력과 도구 흙이 필수인데 그런건 아무나 못구함

      zzz 2015.11.18 21:47:10

      ㅎㅎㅎ 전쟁이 아니라 5년짜리 토목공사 얘길하고 있네

      강외 2016.08.16 01:45:11

      손자병법 수공편에 이렇게 써있지
      수공은 병사가 많이 필요하며, 적을 포획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차단하는 것이 목표다
      즉, 강줄기를 막는 건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한 사전에 준비된 방어적인 전략이어야 한다는 뜻이야
      고대의 전쟁 소설에서도 수공보다 화공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화공은 손쉽게 펼칠 수 있는 임기응변적 전술이지만, 수공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고, 적을 타계하기 보다는 보완적 요소로 적을 근접하지 못하게 하는 봉쇄책으로 쓰였기 때문인거야
      적벽에서 조조가 방통의 연환계에 당할 정도에서나 수공이 먹히는거고, 그렇기 때문에 화공을 당한 조조를 비아냥 거리는 뜻에서 적벽대전이 흥한거야

    돌이야 돌 2015.11.18 11:01:59

    돌인가 당나귀인가. 돌일 것 같은데 당장 당나귀나 그런 귀중한 생물 구하기 힘든 상황일텐데

    금수저 2015.11.18 09:27:41

    표공이 보능형이고 왕기가 지능형이지만 신은 왕빽형이야. 사람은 셋중하나만 있으면 되는거야 금수저를 물었던가 금수저 친구던가 아니면 스스로 능력이 있던가! 신은 금수저 빽이 있잖아…금수저가 빡치지 않는이상 함부러 못건들지.

    익명 2015.11.18 09:01:06

    무슨 말들이 이렇게 많아 그냥 작가님이 던져 주시는거 봐 이것들아 ~!! ㅋㅋ

    ㅁㅁ 2015.11.18 03:18:03

    우흥

    ㅁㅁ 2015.11.18 03:17:31

    ㅁㅁ

    sagsag 2015.11.17 23:14:55

    기포라는놈 병졸주제에 장군한테 반말하냐왜 ㅋㅋㅋ

    후후 2015.11.17 22:44:10

    역시 정란차밖에 없구만!!!!

      2015.11.18 01:43:09

      정!

      2015.11.18 01:43:28

      란!

      2015.11.18 04:02:49

      2015.11.18 19:03:35

    ㅇㅇㅇ 2015.11.17 21:56:16

    왕기=지략형의 극, 표공=본능형의 극

    왕기는 2015.11.17 21:50:39

    본능형도 지략형도 아니고 그냥 완전체형인듯

    제갈잉 2015.11.17 21:18:32

    그니까 임진왜란때 유성용이 부교를 만들었다하는데 삼국지에도 나오고 부교말고는 답이 없다

    신짱 2015.11.17 21:17:54

    표공은 본능형이고 신도 본능형인데 왕기도 본능형이고 경사도 본능형이므로 왕기의 혈통을 이어받은 신이 표공도 능가하고 경사도 능가할것같음.
    역사적으로도 본능형 장군이 항상 임진왜란에서도 이순신장군이 승리했었고 베트남전에서도 승리했던거 같음
    이번 전쟁은 우리 하료초가 질것 같으나 본능형장군인 왕전무리와 환기의 도움을 받아 신이 승리하고 대장군을 얻을 것 같다.
    매우 흥미 진진하다… 너희들 생각은 뭐야?

      aaaaaaa 2015.11.17 21:53:46

      이순신 장군은 본능형이 아님. 둔전을 가꾸고, 조선 조정에서 보급품 지원보다 자체적으로 해결을 보는 인물임.
      서양인이 이순신을 넬슨보다 한 수위로 처주는 이유는, 이순신은 알아서 잘~ 싸운 장수이고, 넬슨은 이순신에 비해 지원을 팍팍 받은 장수임.
      이순신은 본능형이 아니라…. 참…. 설명하기 힘듬.
      한 때나마 원균 명장론이 나올만큼 이순신 공이 부풀린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겠지만, 여하튼 이순신 능력의 장군은 우리나라 역사에 보기 힘들지.
      그리고 이순신은 육군과 수군을 아울러 근무를 했지만, 결국. 장군은 지휘라는걸 몸소 보이는 인물이기도 함.
      지휘체계에 있어 이순신 장군은 우리나라 역사에 사기적인 인물이라는건 틀린말이 아님

    ㅇㅇㄹ 2015.11.17 20:59:23

    강외이 머저리는 호기롭게 들어가 암살도 실패하고 뭐하는거야 ㅋㅋ

    ㅇㅇ 2015.11.17 20:52:14

    킹덤에서 장군은 두 부류가 있는데 지략형과 본능형이 있고 둘 중 어느 쪽이 답인가는 무장의 영원한 화두라고 했다. 그런데 신은 본능형 장군에 속해놓고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 인간.
    왕기처럼 지략형 인간도 아니고, 표공처럼 본능적이지도 않고, 몽무같이 무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오로지 가진건 주인공 보정뿐

    저 상황에 표공이라면 저런 끙끙대는 군사 힘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답을 찾아 내거나 애초에 저 상황 자체를 만들어 내지 않고 상대를 농락했을 것임(상대가 경사나 이목급이 아닌 이상)
    반면에 신은 오히려 경사도 아닌 부장따위에게 시작부터 농락이나 당하고 있지

    이와 별도로 역사의 수많은 예를 든 사람이 나와서 나폴레옹의 혜안 운운하며 후빨하는데, 역사적인 명장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봄
    그리고 예시 자체가 안맞음. 오히려 킹덤 두 부류 중에 고르자면 본능형인데, 책상머리 앉아서 병법운운하는 하료초와는 180도 다르지
    ‘적을 어떻게 무찌르는 방법이 아니라 우선 전장부터 보여 달라’ 였나 그런 말이 로마인이야기란 책이 나왔던 거 같은데

    그런 차원에서 하료초가 하는 행동? 칼 맞기 딱 좋음

      asd 2015.11.17 21:00:25

      설명충 진지충 ㅉㅉ 니가 그렸냐? 제발 그냥좀 봐라….

      ㅇㅇㅇ 2015.11.17 21:06:26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보지 마라

      s 2015.11.17 21:10:59

      근데… 주인공이 어느정도 본능 능력있다고 말할수 있는 이유가, 표공과 신이 연합해서 싸울때.
      둘다 이상한 느낌(낌새)를 채고, 표공 뒤를 서포트 해준거나, 만화책 좀 디테일하게 찾아보면
      후반 신이 본능적으로 먼가를 설명할수없지만, 이상한걸 느끼는 걸 볼수있을텐데..
      얼마나 만화책을 대충대충 읽어봤으면…ㅎㅅ

      ㅂㅈ 2015.11.17 22:03:01

      뭣도 모르면서 아는척 극혐 ㅡㅡ

      2부류는 개뿔 3부류다

      생존형 오봉명 모르나

      익명 2015.11.18 09:08:10

      이 또라이가 헛소리하고있네 지금 신은 나아가는중이다 혼자 망상 소설 쓰고있네 병신섹히가 쯔쯧

    파란궁둥이 2015.11.17 19:45:20

    내가 한가지 공략법을 알려줄께. 과거에 칭키스칸이 쓰던 전략이다. 이건 진짜로 팩트다.

    과거에 몽골이라는 나라가 말 하나 가지고 어떻게 수많은 성을 공략하고 빠르게 영토를 넓혔을까?
    칭키스칸이 저런 얉은강을 만났을때는 어떤 전술을 썼을까?

    그 방법은 말을 이용한 빠른 토성쌓기였다.

    몽골족이 타던 말은 작고 빠른 당나귀였어. 당나귀가 일반 말보다 힘이 좋은건 알지?
    당나귀에 흙을 실어서 빠르게 강을 메우는거야. 삽으로 흙을 퍼서 당나귀에 실은 후에 계속 왔다기 갔다리하면서
    순식간에 토성을 하나 쌓아버리는거지. 그렇게 성을 넘어서 순식간에 밀어버리는거야.
    과거에 성은 높지가 않았기 때문에 저런 칭키스칸의 토성쌓아서 성을 넘어버리는 전략이 엄청나게 성공적이였지.
    즉 성문을 부스지 않고, 성을 요격하는거야

    그것처럼 저런 좁은 강을 만났을때 흙을 실은 말로 몇번 왔다리갔다리하면 다리하나 만드는건 1각도 걸리지가 않아.

    이거 말고 다른 전략이 없어

    이 방법 외에 전략을 아는놈들 한번 댓글 달아봐라

      123 2015.11.17 20:26:47

      흙을실어 나르다가 화살에 쳐맞고 전부 사망 애초에 불가능 어디서 주워들은건진몰라도 공성할떄 그런식으로하면 말이 안됩니다 ^^;;

      1q2w3e4r 2015.11.17 20:34:47

      탔던건 당나귀가 아니라 조랑말이었겠죠…물론 당나귀가 말보다 노동을 더 잘할테지만 님이 말한 토성전법써서 발린게 그유명한 당나라군대의 당나라군 바른건 안시성 양만춘 장군의 고구려군 옛날 성벽이 높다하지만 토성을 쌓는것도 시간오래걸려서 장기공성용임. 안시성싸움도 당나라가 철수한 결정적 계기가 3개월동안 쌓은 토성 고구려군이 점령해버림…

        1q2w3e4r 2015.11.17 20:35:52

        잘못말했네 성벽낮다는걸 높다고…

      zzzzz 2015.11.17 22:09:52

      흙퍼다옮기다가 활맞아서 다죽겠네ㅋㅋㅋㅋ

      익명 2015.11.18 01:39:07

      이게 정답이지. 배나 다리 외에는
      쌀푸대 같은거에 흙 담아다가 하나씩 던지고 뒤로 튀고 하겠지
      123이 잘못아는게 공성전에서 많이 쓰는 방법 중 하나가 토성이다
      해자 메울때도 이렇게 많이 하고. 시간이야 걸리겠지만 말이야
      화살 맞아 전멸?? ㅋㅋㅋㅋ
      다른 병사들이 방패들고 호위해주고 하겠지
      몽고군은 이 역할을 항복한 병사들이나 주민들을 동원했지만 말이야.
      그런데 난 몽고군이 화약병과를 능숙하게 써서 정복전쟁을 원활히 했다고
      알았는데 말에다가 흙 실어서 날랐다는건 처음 듣네

      익명 2015.11.18 01:46:37

      다른 방법은 밀림 지역이니까
      나무를 어떻게 쓰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좆문가납셨네. 2015.11.19 03:43:29

      칭기스칸은 공성전 존나 못했어.

      서하원정때는 공성전 존나 못해서 포위만 존나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수공 쓸려고 황하 물줄기를 돌리려다가 지들이 떼거지로

      죽어서 그냥 포위전으로 말려서 이겼고

      금나라 원정때도 공성전 존나 못해서 거용관에서 쩔쩔매다가 옹구트족한테 도움받아서 옹구트족이 관문을 맨몸으로 넘어간다음

      성문열어줘서 뚫었고

      중도성도 뒤지게 못뚫어서 또 포위전으로 말려서 이겼고

      호라즘때는 제압이 막끝나서 아직 어수선한 호라즘을 속도전으로 발랐어.

      심지어 그 와중에도 공성전은 존나 못해서 대부분 포위로 잡거나 닥돌로 기어올라서 잡았어.

      사실상 칭키스칸의 공성선은 닥돌 아니면 포위전 이둘밖에없었는데 무슨 좆문가새끼가 헛소리를.

      좆문가납셨네. 2015.11.19 03:57:56

      몽고새끼들의 공성전 병신력은 후대에도 계속되서

      나라안이 개병신되서

      30년동안 공성하고 있었어.

      그나마 뚫었던 쿠빌라이도 6년동안 포위만 좆빠지게 하다가

      안되서 이슬람애들 초빙해서 만든 대포로 뚫었다.

      니말대로 토성으로 공성하는게 잘먹혔으면

      30년동안 양양성 3배는 되는 토성을 쌓았겠다.

        좆문가납셨네. 2015.11.19 04:01:41

        수정이 안되서 다시쓴다.

        몽고새끼들의 공성전 병신력은 후대에도 계속되서

        나라안이 개병신되서 지원이 거의 없는 남송의 양양성을

        30년동안 공성하고 있었어.

        그나마 뚫었던 쿠빌라이도 6년동안 포위만 좆빠지게 하다가

        안되서 이슬람애들 초빙해서 만든 대포로 뚫었다.

        니말대로 토성으로 공성하는게 잘먹혔으면

        30년동안 양양성 3배는 되는 토성을 쌓았겠다.

    이명박 2015.11.17 19:38:13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시발 2015.11.17 19:29:29

    시발시발시발!!!!! 글쓰기 어려워졌어 씨발!

    ㅇㅇ 2015.11.17 17:59:59

    신놈은 하는게 도대체 뭐야 바지사장도 아니고 군사가 다 해먹으면 저게 장군이여

      ㄴㄷ 2015.11.17 18:05:24

      장군이 다해먹으면 군사의 존재가치는 뭐냐? 생각하는거하고는 진짜 ㅋㅋ;;

    ㅇㅇ 2015.11.17 16:51:27

    인간지네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ㅇㅇ 2015.11.17 15:41:27

    ㅇㅇ

    Namilami 2015.11.17 13:41:34

    인간 다리일듯…근데 가능한가?

    gwangma 2015.11.17 12:55:51

    역사의 수많은 예 (알렉산더, 한니발 등)를 알고
    내 통제 밖의 조건이 더해진 현재 상황에 대하여 최적의 대응을 머리속의 “한순간의 번쩍임” 으로 조합하여 싸운다…나폴레옹

    하료초가 나폴레옹급의 전략전술적 “혜안”을 가지게 되는 에피군요 ㅎㅎ 그나저나 막컷에 갑자기 이뻐보인다는

    왜 이제 나오냐 2015.11.17 12:46:42

    1빠

    익명 2015.11.17 12:36:07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