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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555화

댓글 35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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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퓽신들 2018.04.24 00:32:37

    아주 제갈공명들 나셨어요

    이름없음 2018.04.23 22:10:54

    기원전 236년, 진나라 장수 왕전(王翦)과 환기(桓齮) 등이 조나라를 쳐 업성(鄴城) 등을 공격해 9개 성읍을 취했다. 이때 조도양왕이 죽고 아들 천(遷)이 그 뒤를 이어 조유목왕이 되었다. 그의 모친은 원래 창기였다. 그녀는 조도양왕을 부추겨 적자 가(嘉)를 폐하고 자신의 아들을 태자로 세우게 해 마침내 태후가 되었던 것이다.

    2년 뒤인 기원전 234년, 진나라 장수 환기가 조나라 장수 호첩이 이끄는 조나라 군사를 지금의 산서성 임분시 서쪽에 있는 평양(平陽)에서 대파했다. 호첩을 포함해 10만 명의 목을 베었다. 군신들이 입을 모아 조유목왕에게 건의했다.

    “어찌하여 대 땅의 이목을 부르지 않는 것입니까?”

    조유목왕이 급히 이목을 불러 대장군으로 삼은 뒤 대 땅의 군사를 이끌고 가 진나라 군사를 영격하게 했다. 이목이 정병 5만 명 가운데 1만 명만 대 땅에 남겨둔 뒤 나머지 군사를 이끌고 급히 영격에 나섰다. 그는 지금의 하북성 고성현 서남쪽에 있는 의안(宜安)과 인근의 비하(肥下)를 지키며 수비에 만전을 기했다.

    진나라 군사는 잇단 승리로 사기가 충천했다. 조나라 군사의 사기는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이목은 보루를 높게 쌓고 싸움을 피했다. 이목은 날마다 소를 잡아 군사를 배불리 먹이고 활쏘기 연습만 시켰다. 군사들이 진나라 군사와 싸우게 해달라 건의했으나 듣지 않았다. 조나라 군사가 의안의 성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싸움에 응하지 않자 환기가 조바심을 냈다. 이미 먼 길을 온 까닭에 지구전을 펼칠 수는 없었다. 어떻게 해서든 속전속결로 싸움을 매듭지어야 했다. 그는 비하 땅을 공격해 조나라 군사가 구원에 나서도록 유인한 뒤 영채를 급습하는 방안을 구사했다.

    이목은 환기의 속셈을 훤히 꿰고 있었다. 비하 땅의 급보를 받았는데도 미동도 하지 않았던 이유다. 당시 조총을 비롯한 조나라 장수들이 크게 흥분하며 속히 비하로 구원군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적이 의도적으로 요충지를 공격할 때 구원에 나서는 것은 적의 계략에 말려드는 것이다. 이는 병법에서 크게 꺼리는 바다!”

    당시 환기는 주력부대를 이끌고 비하를 공격하면서 일부 군사를 보내 의안과 비하의 통로를 차단했다. 주력부대를 이끌고 출정한 까닭에 본채의 군사는 얼마 되지 않았다. 게다가 조나라 군사가 굳게 수비만 한 까닭에 이에 익숙해진 나머지 방비도 소홀했다. 이목은 이를 노렸다. 야음을 이용해 급습을 가했을 때 거의 무인지경(無人之境)이나 다름없었다.

    비하에 맹공을 퍼붓던 환기는 본채가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혼비백산했다. 황급히 군사를 이끌고 달려갔다. 이목은 일부 병사를 시켜 정면에서 이를 막도록 하고, 주력부대를 양쪽으로 나누어 협공을 가하게 했다. 몇 차례의 접전 끝에 환기가 이끄는 진나라 군사는 대패하고 말았다. 사상자만 모두 10만 명에 달했다. 환기는 벌을 받을까 두려운 나머지 연나라로 도주했다. 비하의 싸움은 전국시대 말기 천하통일을 코앞에 두고 벌어진 싸움 가운데 가장 규모가 컸다. 이로부터 13년 뒤 천하통일이 이루어졌다. 비하전투는 당시 연전연승을 거듭하던 진나라 군사가 일격을 당한 충격적인 전투에 해당한다.

    이름없음 2018.04.23 17:13:15

    환의 대답에서 느끼는 건데 .. ㅋㅋ 절대 절대 진군이 병량 먼저 떨어지는 일은 없는 듯하다 ㅋㅋㅋ 있을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이 전투의 기본으로 돌아가면 결국은 병량싸움인데 ㅋㅋㅋ 왕전이 근본적으로 지는 싸움 짤리가 없다 ㅋㅋㅋㅋ 주해평원은 왕전이 밀리더라도 업이랑 요양은 무조건 함락됨 ㅋ

    이름없음 2018.04.23 07:42:44

    순수수 사망, 요양군 병량들고 철수, 벽 안절부절 -> 진좌익 조우익 격퇴, 진군 병량 소멸중, 신 대듬 -> 진군 전체 병량 2일치 남은 시점 -> 업성안에 화재 발생 -> 양단화군 왕전군 갑자기 업성으로 후퇴 -> 이목군 추격 -> 업성에서 백성들이 쏟아져 나옴 -> 환기군 업성 입성 -> 양단화군 왕전군 업성 입성 -> 백성들에 의해 이목군 추격&포위가 늦춰짐 -> 진군 병량 소멸 직전, 벽 안절부절, 신 대듬 -> 창평군 황하강으로 병량 배달 -> 이목 업성 탈환 포기 -> 진군 승리

    환기군 2018.04.22 23:06:32

    대신 킹덤 그릴거 아니면 그냥보면 안되요? 어차피 추측일 뿐인데 엄청 떠드네….

    이름없음 2018.04.22 22:00:12

    왕전은 이미 비행기타고 병량 수급중임

    악마적계산법 2018.04.22 11:56:15

    님들이 생각 못하고 있는게 한 가지 있는데 군량의 남은 일수 계산기준이 현재 인원 기준이라는거야
    업성의 인원은 수비군만 감소하고 왕전군의 인원은 전쟁을 치를 때마다 감소하지
    특히 식량이 얼마 남지 않은 현시점에서는 더욱 치열하게 싸울거고 인원은 급감하겠지
    단순하게 계산해서 인원이 절반으로 줄면 버틸 수 있는 날짜는 2배가 되는거지
    그런데 업성의 인원은 소수의 수비군을 제외하면 대다수가 백성들이니 줄어드는게 한계가 있겠지
    결국 버틸 수 있는 날짜는 왕전군은 계속 늘어나고 업성은 그대로니까 언젠가 따라잡히는 시점이 생기고 그때가 업성이 열리는 시점 아닐까? 라고 한 번 생각해봄

    이름없음 2018.04.21 19:17:12

    아오 다시 보니 왕분 그냥 여기서 죽었으면 존ㅡ나 맘에 안들어

    이름없음 2018.04.21 17:53:20

    무슨 퇴각을 하는척하다 업을 따ㅋㅋㄱㄱㄱㄱ병신들이냐?? 흑양전과는 근본이 다른 전투잖어 차이를 모르겠어?? 병량의 정보가 잘못됐다고?ㅋㅋㄱㄱㄱㅋㄱ지랄 그렇다해도 진군이 더 불리한거지 환기군이 업을 싸매서 업의 숨구멍이 막혀야 진군의 목표인 업 함락이 되는건대 업 포위를 풀고 퇴각하는척?? 정신놨냐?ㅋㅋㄱㄱ환기군이 업의 포위를 풀면 업이 조나라 왕도권과 연결되서 숨이 쉬어져서 환기군이 단단히 지키고 있는거지 퇴각하는척 할거면 뭐하러 ㅅㅂ 업 막고있냐 봐라 마론 얘기대로 환기군의 생사는 요양 알여 두개중 어느하나가 적을 크게 물리치는 수 밖에 없다 업 공략자체는 이미 왕전 말대로 완력으론 함락이 안돼 그런데 환기와 마론의 대화에서 보면 환기는 자기들 병량이 부족해지지 않을거란 확신이 있고 이건 마론말대로 진군이 요양 알여 한곳을 박살낸다는 얘기다 여기서 주 포인트는 환기군이 가장 온전하다는거고 환기는 이미 앉아서 3군의 전황을 다 손바닥에 그리고있다 몽오 염파전에서 왕전의 산속 병세가 온전한게 주 패인이듯이 환기의 온전한 6만군은 앞으로 어느 전황에 개입되도 결정타가된다

    이름없음ㅇ 2018.04.21 08:40:47

    환의쪽에서 병량이 구체적으로 얼마 남았다는 언급은없다
    성안에서 진군은 앞으로 며칠이라했을뿐 이것이 거짓정보일 가능성이크다 마론은 포위작전으로간 조군을보고 업의 식량이 상당히 많은건지 예측을했을뿐 사실은 환의쪽이많은거다
    왕전이 애초에 병량을 환의쪽에 좀 더 줬을가능성도 배제할수없다 주해평원에서의 전투는 승리가목적이아닌 업을딸때까지
    이목을 막으며 존버하는게 목적이기때문이다

    이름없음 2018.04.21 08:08:00

    형이 스포한다. 잘들어라.

    1. 9성을 취한 이유는 병량전으로 몰고가는 것도 있지만 더 큰 것은 9성에서 병량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 성을 뺐자마자 환기군이 민가에서 병량을 약탈하는 모습이 보였고 하로쵸년은 그게 오히려 시간이 더걸리는 헛짓이라고 했지만 그건 단기적으로 봤을 때 얘기지만 지금과 같이 장기간 업을 포위한 상태에서 9성에서 병량을 계속 모으면 어마어마한 양이지. 환기 6만 정도는 1달이상 조달가능함. 환기부대가 약탈 최적화 부대기 때문에 왕전이 업포위를 맡긴 거고 9성에서 비밀리에 도달하라고 환기에게 말했을 거임.

    2. 9성은 업포위군의 식량 창고이기 때문에 보호해야하고 따라서 왕전은 9성을 중심으로 3군을 삼각형 모양으로 배치한 거임. 북쪽 알여군을 주해평원에서 막고 요양군을 배치한 형태도 그러한 목적임.

    3. 왕전은 알여군이 진짜라고 했지만 실제로 가장 중요한 것은 요양군과 열미임. 전투에 이기더라도 보급이 지속되지 않는한 좆망인기 때문임. 3일차부터 왕전이 안나오고있는데 이미 발뺐음. 1만정도 병사로 왕전이 견륭군 통수치러 갔을 확률이 높고 산만군이 호각으로 싸우고 있을때쯤 견륭 본진 털어버린고 공손룡 목딸 것임.

    4. 왕전은 주해평원 전투는 버릴것임. 자기 본군(아광)과 젊은 장군 3명을 이목방패막이로 쓴거임. 그만큼 젊은장군 3명을 높이 평가하는거임. 병량도 없고 배수진 친 상태에서 전면전을 하면서 이목군과 소모전을 벌이게 하려는 작전임. 아마 거의 전멸수준으로 당할것임.

    5. 10일째 되는 날 병량이 다 떨어져 철수하는 척하다 다시 나타나 업 따버릴 거임.

    6. 출진전 왕전이 창평군에게 한말은 비밀리에 정안으로 계속 병량을 보급하라는 것임. 그리고 열미 재탈환되면 정안에서 병량 바로 쏠수있음.

    왕기 2018.04.20 17:28:57

    쿄쿄쿄쿄, 그야말로 배수의 진이로군요. 그렇죠 등?

    인생망함 2018.04.20 08:55:41

    33살인데 순경시험 준비중이다 ㅆ ㅣㅂ 새 키들아 존나 빡치네 ㅅ ㅣ발 아 인생개꼬임 ㅅㄱ~ ^^

    이름없음 2018.04.20 08:37:30

    애초에왕전은 환기한테업성을 맡긴다했다
    그리고 자신은이목을막고양단화는요양군을막고!
    즉 환기가공성 왕전과단화는 수비가그목적이다는얘기 따라서 업성은 환기가딴다
    왕전이심어둔위장병사같은없다 출진시부대수랑 이목막으러간부대수가차이가없자나 이찐따들아
    환기특징이위장술이니 환기가분명조군인척위장해서업딴다 그거아님퇴각하는척방심하게해서따던가
    다들 난독증이냐 별의별 추측이나오네 이해력이그렇게딸리냐?
    ㅉㅉ 한심한샛기들 같으니라고

    이름없음 2018.04.20 08:25:59

    환기가 병량 하루남은 시점에서 철수하는척하며 통수 오지게 치는 복선깐거 같음.

    이름없음 2018.04.20 02:24:34

    왕분이 하료초 갈구는가 유쾌상쾌통쾌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18.04.20 01:52:02

    어 시발 왜 댓글 하나도 안달리다가 한번에 쭉 달리냐 민망하게 ㅠ

    이름없음 2018.04.20 01:51:18

    왜냐하면 왕분이 말한대로 알여군의 좌우익의 선방으로 중앙군을 갉아먹는 전략인대 왕전은 이목보다 지나치게 좌우익 지원을 아끼는편임 왕전은 그 여력을 양단화군으로 보내서 오히려 요양을 포위공격함 양단화와의 전개대로 요양의 조군은 총력전을 걸어서 양측 모두 전력으로 부딪히는거 같지만 양단화도 바보가 아니고 그 싸움으로 요양 3장군을 모두 따고 요양을 먹을듯 근데 또 여기서 이 알여의 중앙군이 이동한 사이 알여 우측의 비신대 옥봉대가 총력전을 걸고 그게 오늘화의 이목에게 고전하면서 중앙의 여력이 필요해지는데 이거때매 오늘화에서 진 우익의 전략때매 우익 전장이 아니라 진군에 역효과를 낳는다고한듯

    이름없음 2018.04.20 01:4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18.04.20 01:38:29

    왜 양단화 군이 반드시 필승하냐? 알여의 왕전군 이목군 전세를 지난번 왕분이 설명함 각군의 좌우익이 힘을내어 적을 격파하면 각군의 중앙에서 좌우로 지원군을 보내 중앙군을 갉아먹고 기회를 봐서 군을 박살낸다고. 근데 이상하게 왕전은 좌우익에 지원군을 아끼고 있슴 이목이 바로 1만군을 충원한거에 비해 대조적임. 그러면 왕전의 중앙군은 이 남는 여유를 어디에쓰냐? 바로 밑의 요양으로 보냄. 이렇게 되면 왕전 환기군의 방패가 유지되면서 요양의 조군은 위쪽에서 지원온 왕전군에 밑에서는 양단화군의 협공을 받아 그대로 박살남. 양단화 역시 이 전략을 알고 있기 때문에 불리해질 싸움을 예상하면서 한번에 요양의 3장군을 모조리 잡고 힘이 빠진 요양을 한번에 독식할듯 그쯤에 이미 왕전이 창평군에게 부탁한대로 병참이 연결됨 이 병참 연결은 이제 아주 쉬워짐 요양을 박살냈기 떄문에 조나라 안쪽에서부터 밖에서는 진나라의 창평군으로부터 쉽게 열미도 박살내고 조군이 발버둥쳐도 이미 조나라는 남쪽으로 진격해 올수가 없슴 왕전군과 환기군이 철저히 막고 있기 때문에 물론 이건 전체틀에 하나고 이 과정에서 환기군의 역할도 크게 있을거라 생각함 예를들어 조군의 전체 사기를 떨어뜨리거나 정보적인 부분을 크게 교란시키는 역할을 할거 같음

    이름없음 2018.04.20 01:33:42

    내가 생각하기에는 왕전이 예전에 업으로 9성 주민을 밀어넣으면서 준비한 무기는 역병략공세처럼 연출했지만 그게 아니고 시간인거 같음 지금처럼 조나라가 공격을 서두르지 않고 대치전으로 끌고가주는 이 전술안을 준비한거지 왜그런가? 말했듯 이 원정이 힘든건 진나라 본군에서 병참이 바로 연결되지 않는 부분임. 그 병참까지 굉장히 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긴 시간이 필요한거 그리고 킹덤의 전쟁은 공수 두개의 역할이 두드러짐 전장을 보면 517화에 보면 환기의 업과 왕전의 알여가 양단화의 요양보다 위쪽에서 조군을 막고 있슴. 즉, 이 2군이 방패의 역할로서 이 2군의 전장은 교착상태로 대치중임 반대로 양단화의 알여군은 엄청나게 몰아붙이면서 격전중인 창의 역할이고. 그래서 양단화군의 실패가 전체 실패로 보이겠지만 절대 그렇게 안됨

    이름없음 2018.04.20 01:27:06

    왕전이 일전에 업으로 9개성 주민을 밀어넣으면서 우리도 무기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했슴 그게 바로 역으로 병량공세를 펼친거 같이 연출됐지만 사실 그게 아님 왕전이 준비하고자 한 무기의 전술안은 조나라가 지금처럼 공세를 멈춘채 대치전으로 끌고가주길 원한거임 즉 조금이라도 긴 시간을 들일게 필요한거 킹덤의 전쟁특성중에 공수의 역할이있다 왕전이 그린 판세대로 환기의 업과 왕전본인의 전장이 크게 교착되어 팽팽해짐 이 두곳의 위치가 양단화가 있는 알여보다 위쪽에있고 알여의 양단화는 대치가 아니라 그대로 적을 박살냄 그리고 알여를 차지하면 자연스럽게 위쪽의 왕전군부터 환기쪽이 거대한 벽이되어 조군이 하강해오지 못하고 이 긴 시간동안 알여를 차지한 양단화군과 연결되지 않은 진군이 이 열미를 뚫고 병참을 연결한다 물론 양단화가 지면 어쩔려고 이런 방법을 쓰냐 하겠지만 여기서 왕전 본인의 군대가 알여로 향했을거 같음 왕전군 이목군 전투는 일전에 왕분이 말한대로 좌우 전투의 우세로 중앙군을 흡수해가서 각부대의 대장인 중앙군이 치고나온다고 생각할거고 이목도 마찬가지일거임 근데 그게 아예 아님 왕전은 이상할 정도로 진 좌우익에 지원군을 안보냄 좌익의 몽념은 교착이라해도 우익의 절대열세에도 ㅇㅇ이목이 즉각적으로 1만군을 보낸것과 아주 다름 이런 여유를 왕전은 알여로 하강시켜 역으로 알여를 쌈싸먹어 팰 생각임 근데 왕전 우익의 옥봉 비신대가 존나 크게 싸울 생각하면서 1일 1장군 이지랄 총력전으로 가니까 중앙군의 지원이 필요해지는 상황이 오고 이것때매 진 우익이 아니라 진군 전체에 크게 역효과를 낳는다고 표현한듯

    이름없음 2018.04.19 22:29:17

    아니 만화에 왜 현실고증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뭐만하면 현실에서는 못한다는둥 이야기하는데
    만화니까 하는거다 ㅄ들아
    만화현실고증보단 느그들 현실이나 똑바로 봐라

    이름없음 2018.04.19 22:13:08

    청동기드립 개오지네ㅋㅋㅋㅋ 무식한거 인증하냐

    이름없음 2018.04.19 19:52:37

    이때 청동기시대인데 사람인구가 저렇게 많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성도 있네??ㅋㅋㅋㅋ강가에 막집 짓고살던때라고 병신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라서 전부 픽션으로 그린거구만 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18.04.19 19:05:30

    업딴 다음에 포로들로 식량이랑 거래하겠지 환의가 잔인한걸 알기에 제 2의 장평 참사가 일어날수있다 판단해서 교환할듯

    이름없음 2018.04.19 15:22:02

    이목 수염 실사로 나오면 존나 웃길 듯

    이름없음 2018.04.19 12:24:10

    전쟁 및 작전 중 사망률은 현대에서 고대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높아지긴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따져도 40%를 넘어가진 않습니다. 25%도 많이 쳐준것이고, 고대 전쟁이라고 해도 10%를 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백기의 장평대학살이 당시 사고방식으로도 상식 밖의 일인건 여러 문헌들에서 찾아볼 수 있고요.

    전쟁에서 지휘관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이처럼 ‘병사의 수’라는 게 승패의 직결요소가 아니란 걸 이해하고나면 확연히 드러납니다.

    이름없음 2018.04.19 10:19:24

    환기가업따고왜식량이없냐? 환기군끽해야5만 업성안에있는 말만잡아쳐먹어도 10일은버티겠다 업성안에병사가 대략 환기부대랑 비슷하다치면 병마만1만은있겠구만 말한마리당10명은쳐먹이고도남을테니..

    브베 2018.04.18 21:50:14

    작가 약탈강간씬 오지게 잘그리는데 기대가 됩니다

    이름없음ㅁㄴㅇㄹ 2018.04.18 19:50:58

    역사스포 환기가 업을따버리고 양쪽에 지원군보내서 개박살냄

    이름없음 2018.04.18 18:44:07

    옛날 전투에 대장만 잡으면 승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정말 많았나?대장만 잡으면 끝난다는 건 너무 일본만화식인거 같은데

    ㅇㅇ 2018.04.18 18:35:58

    이번화는 진도좀 많이 나갔네 좋다 좋아 ㅋ

    이름없음 2018.04.18 16:49:37

    씨발년들 나대는거랑 순진무구하게 생긴 구녕새끼가 늙은 꼰대한테 왕분 맡기는 건 무슨의미가 있다고 그리고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