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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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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띵작 2017.02.19 01:03:59

    남녀의 뜨거운 사랑과 음악이라는 주제로 젊은청춘들의 뜨거운 꿈. 만화라는 유한한아름다움에 청춘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무한한아름다움을 세긴다. 아름답게 노래하듯이 칸타빌레

    리얼띵작 2017.02.19 00:59:39

    두남녀의 사랑 그리고 음악이란 주제로 젊은청춘들의 뜨거움. 만화라는 유한한아름다움에 청춘들의 멋진 이야기의 무한한아름다움을 새긴다. 아름답게 노래하듯이 칸타발레

    역시 2017.01.19 12:52:46

    명작 오브 명작

    육변기 사루토비 2016.08.14 13:12:21

    그냥 드라마 정도로 생각하면되는데
    음악을 좋아하는 남녀가 사랑하고 치유하고 고민하고 꿈을찾아가는 정도에 드라마
    거기에 덜렁한 여주인공에 완벽한 왕자님이 나와서 공주님 만들어주는 여자들 좋아하는 순정만화적인 요소도있고
    애초에 가볍에 보는 정도의 만화이고 작가가 이해못할정도의 무언가를 담지를 않았는데
    어리숙한 캐릭터의 감정기복을 지혼자 과대해석해 허공에 원투펀치 날리고 자빠졌어 ㅋㅋㅋ
    뭔 대단히 복잡한 내용의 소설이나 떡밥이 많은 작품을 읽은것 마냥 이해가 안된다느니 지랄 꼴깝을 떨어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새낀가? ㅋㅋㅋㅋ

      아 ㄹㅇ 개명작 2016.11.19 12:39:15

      정말 안타까운 사람이다.. 작품을 저렇게 가볍게 읽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작품의 깊이가 얕아서가 아니라 본인의 깊이가 얕아서일텐데… 유감이다.

        이름없음gg 2017.01.24 22:41:31

        정말이지동감합니다

    dd 2016.08.10 17:53:03

    애초에 노다메는 음악을 좋아하긴 하는데 트라우마가 있었고
    이 만화자체가 그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과정이지.

    애초에 노다메가 유학올려고 한거도 그냥 치아키를 따라온거임.
    치아키랑 연주가 그냥 목적이였고 오크렐레는 그걸 고칠려고 했었고.

    간단하게 요약하면 바람핀거라 생각하면됨
    치아키가 다른 여자랑 연주를 너무 잘해버린걸 바람핀걸로 느끼고 본인도 슈트레제만이랑 바람을 핀거임
    그러니까 치아키 볼 면목이 없어진거고 도망친거지

    ㅠㅠ 2016.06.26 15:15:21

    니노미야 토모카 작가 팬으로써 이 분 작품들도 대부분 다 읽었는데
    노다메를 반복해서 읽으면 항상 혼란스러움.

    장장 20권에 걸쳐 노다메가 트라우마를 마주보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여러가지 영향을 받고 음악을 점점 더 똑바로 마주보는 전개가 펼쳐지다가
    갑자기 21권에 와서 앞 전개들을 전부 뒤집어 엎는듯한 느낌이 드는건 나뿐인가?..

    21권에서 슈트레제만이 노다메한테 제의할때 나오는 ‘메피스토텔레스’ 이야기도 뜬금없고
    그 독백으로 치면 노다메가 악마한테 영혼을 팔았다는것임..? 어이없었음

    22권에서 오크렐레선생님이 슈트레제만에게 여지껏 했던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다고 나무라고
    실제로 슈트레제만과 런던에서 데뷔협연을 하고나서 전혀 달라진 모습없이 쌩뚱맞게 이집트로 도망치는 부분도 이해가 안가고;

    노다메 칸타빌레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완성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노다메 후기를 보려고해도 대부분이 드라마 후기라서 찾기가 힘드네;;;
    여러번 읽어봐도 위에서 말한 방향으로밖에 생각이 안됨.. ㅜㅜ 헬프 미 플리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

    1313131 2015.12.08 05:18:46

    노다메도 오래된 작품인데

    음악얘기로도 이렇게 재미있게하는구나 하고 느꼈음

    일드로나온 노다메도 재미있었고 한드로리메이크한건 개죳망

    그림체는 별로지만 유쾌하게본 작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