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요청
완결 작품 목록
장시시 창작&댓글 모음
전체 만화 목록 접기
3월의 라이온 ACMA GAME 겁쟁이 페달 고블린 슬레이어 골든 카무이 귀멸의 칼날 나는 마리 안에 나는 친구가 적다 나루토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내 이름은 소년A 노라가미 노하라 히로시의 점심식사 방식 다이아몬드 에이스 닥터 스톤(Dr. Stone) 더 파이팅 던전 밥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데드 튜브 도로헤도로 도메스틱한 그녀 도박마 도박묵시록 카이지 도쿄구울 드래곤볼 디그레이맨 디플래그 로봇X레이저빔 리얼 리쿠도 메이저 명탐정 코난 범인의 범택 씨 모브사이코 100 바키 시리즈 배가본드 베르세르크 보안관 에반스의 거짓말 블랙 클로버 블리치 빈란드사가 사랑과 거짓말 사채꾼 우시지마 새벽의 연화 소드 아트 온라인 식극의 소마 식량인류 신부 이야기 신체 찾기 아르슬란 전기 아인 약속의 네버랜드 오늘부터 신령님 오백년 박스 요츠바랑! 용랑전 우리는 공부를 못해 원펀맨 리메이크 원펀맨 원작 원피스 월간순정 노자키 군 은수저 은하영웅전설 은혼 일곱개의 대죄 일일외출록 반장 자이언트 킬링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 장시시 창작&댓글 모음 죠죠의 기묘한 모험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좋다 중간관리록 토네가와 진격의 거인 청의 엑소시스트 최강전설 쿠로사와 카구야님은 고백 받고 싶어 카케구루이 카케구루이 트윈 킹덤 테니스의 왕자 테라포마스 파오후 가치 파이터(씹돼지맨) 패러렐 파라다이스 페어리 테일 플래티넘 엔드 피안도 피의 흔적 하이큐 해피니스 헌터X헌터 화봉요원 흑집사 히스토리에
           
금요일은 원피스
04/21
04/20
04/19
04/17
04/16
도박마 493화

댓글 39개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름없음 2017.09.18 21:01:00

    도박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이름없음 2017.07.04 12:48:54

    여기서 나오네 일단 시작은 바쿠가 원하던 방향으로 된거 같다 바쿠가 준비한 장치를 야코가 안된다고 하자 매실까먹는거 보면

    뻐리 2017.03.27 04:46:58

    대충 종합해보면 이거인듯

    먼저 매지션스 셀렉트 언급나온건 야코가 자기딴에는 시계가 의심스러워 시보를 쓰자 한건데 그게 바쿠가 유도한거란 뜻이고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닌거 같은데 바쿠가 잡음이 있어선 안된다고 확답까지 받는거 보니면
    중간에 어떤식으로 후쿠로 방송을 끊고 녹음해둔걸 들려준다거나 할거 같음
    왜냐면 만약 원래 후쿠로 방송에서 잡음이 있었으면 나중에 녹음한걸 틀때 갑자기 소리가 없어져서 들키게 되니깐

    그리고 야코가 소리를 최우선 적용하고 자기 ‘손목시계’나 기타 다른 ‘시계’는 무관계 하다고 한게
    시계는 윤초같은걸 체크하지 않으니깐 시계론 61초여도 소리가 우선임

    마지막으로 위반행위중에 보면 60초 안에 c나 d를
    행하지 않으면 패배라는 규정이 있음
    이거랑 윤초랑 연결해서 뭔가 1초 차이로 패배 이런거 같음 근데 이렇게 되면 좀 허무하지 않나..

    갓박마 2017.01.22 20:45:19

    갓박마 리플은 다른 만화 리플이랑 차원이 틀리구만 서로 추론의 토론 캬~~지림

    바쿠충 2017.01.21 01:52:57

    헷갈리는 애들이 많아 다시 정리해준다.
    프로토포로스는 2008년 12월7일~12월31일에 이루어졌다.
    지금은 날이 바꼈으니 2009년 1월 1일이지.
    카도쿠라가 472화에서 두령을 오전7시에 깨운댔고, 몇화전에 야코 오벨리스크로 왔을때 7시 50분정도였던거 나왔으니
    지금 493화 기준 8시 30분정도 될거다. (탑올라가고…도구 준비하고…룰 설명하고..)
    2009년 1월 1일은 4년에 한번씩 윤초가 적용되는 해이고,
    영국기준 GMT기준 자정00:00, 일본은 GMT+9시간이니 오전09:00 직전에 윤초를 더한다.
    즉 08:59:59, 08:59:60, 08:59:61(=09:00:00, 9시땡)가 된다.

    근데 지금 일본2ch에도 윤초 얘기 너무 많아서…작가도 알고 있을거다.
    두령이 윤초 이용하려 하고 그걸 바쿠가 역관광시키는 기발한 스토리도 갈지도 모르겠네.

    이름없음 2017.01.20 20:22:13

    또라이 시키들

    이름없음 2017.01.20 11:40:08

    469화보면 마다라매다 카지한태 그건 무슨의미야라고 말하는데 거기서 야코는 카지가 지금까지 게임에 열쇠적인 역활을 했다 의심을 품게 만듬 그래서
    그런 야코는 카지가머물럿던 저기공간에 의심을 품게되고 시계또안 안쓴것

    이름없음 2017.01.19 20:16:28

    확실히 의대출신 만화작가라서 클라스가 다르네

    이름없음 2017.01.19 20:05:54

    스포일러에 낚이지 마라. 저번에 에어포커할 때도 랄로가 사실 쌍둥이가 에어포커 승리 이후 아이디얼과 2차전 시작이라는 스포 엄청 돌았었는데 개소리였잖아. 물론 이번 스포는 확실히 신빙성이 있긴하지만..

    이름없음 2017.01.19 20:04:11

    와 씨… 목숨걸고 하는 두령사냥 치곤 너무 단순한 게임. 근데 그래서 더 긴장감 쩔듯

    이름없음 2017.01.19 17:44:10

    갓갓갓

    이름없음 2017.01.19 13:19:11

    너희들도 비참하게 죽고싶지않으면 도박하지마라…

    이름없음 2017.01.19 12:32:56

    이 만화는 누가 이기고 지건 간에 엔딩은 참 깔끔하게 끝날 듯 싶은 느낌이 있어서 좋다

    이름없음 2017.01.19 11:45:37

    근데 이거 진짜 윤년 그거인가 ㄷㄷㄷ

    이름없음 2017.01.19 11:42:30

    좀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한번도 무섭다고 생각한적 앖었는데

    이름없음 2017.01.19 10:39:11

    바쿠가 카지보고
    ‘넌 그냥 있기만 하면 되.’
    라고 말 한 이유는 그거지.

    두령사냥 게임에서 시간을 재는 어떤 게임을 한다고 했을때,
    완벽을 추구하는 입회인 야코가 카지가 뭔가 탑에 술수를 부려놨을겄을 우려해
    거기있는 물품을 믿지 못하고(시계) 시보를 쓰게 유도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윤초로 이김

    이름없음 2017.01.19 10:36:50

    좆박씹시록 개이지랑 존나 비교되네 역시 갓박마

    이름없음 2017.01.19 02:49:14

    시계안쓰는거 보고 매실사탕 꿀꺽

    이름없음 2017.01.19 01:23:43

    바쿠눈한쪽어케낫음?

    성지 2017.01.19 01:12:42

    *바쿠와 두령의 최후의 1분*
    ‘나의 실린더에는 3분 바쿠의 실린더에는 4분.. 이번턴을 버티면 무조건 이긴다.’
    ‘1초에 떨어뜨렸다해도 ‘성공’하기만 하면 나의 실린더에 최대 4분분량이 채워진다.’
    ’59초다’
    [칙칙칙칙 “오전 *분*초 정각을 알려드립니다.’]
    ‘보쿠가,. 보쿠가 이겼다..’
    [핏.]
    [핏.]
    [핏.]
    “지금이니!”
    꽥!
    아닛!!!wryyyyyyyyyyyy
    (바쿠는 수건과 함께 매실사탕을 들고있다.)
    [핏.]
    ‘이럴수가… 60초가 되지않아!!!!!!’
    [삐-!!]
    (바쿠는 삐소리와함께 매실을 뜯었다)
    “코레가 윤초다”
    -END-

    익명 2017.01.19 01:10:45

    근데 C역이 실패를 피하는것 자체는 어렵지않은게, 1분안에 드롭과 체크를 모두 해야한다는 규칙이 있어서 걍 1분끝나기 직전에 체크하면 성공은 확보할 수 있음. 하치나가 1초차이가 결정적이라고 말한거보면 1회전마다 1분끝나기 직전에 승부를 보낸 전개가 나올듯. 아니면 반대로 이 생각을 노려서 1분에 가까운 패널티를 먹이려고 걍 시작하자마자 손수건 떨굴지도 모르겠다. 결국 걍 도박인데 이게 완전 수읽기에 의한 게임이라고 한거 보면, 여기서 수읽기는 손수건 떨어뜨리는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임사시간을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 재는 것을 뜻하는 게 아닌가 싶다.

    마이티어의 은궤 2017.01.19 00:32:53

    도박마는 정독하면 할수록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대단한 지 느낄 수 있음. 정말 대단하고 심오한 만화다. 철학적 요소까지 갖추어져
    있음. 한국에서도 만화가라는 인식이 저렴한 인식이 아닌, 소설가나 화가처럼 예술을 추구하는 직업으로 추앙받기를 바란다.

    이름없음 2017.01.19 00:26:25

    야코 두사람중 함명이죽더라도 편히갈수있게 배려한거보소.. 행맨때랑은 다르네

    이름없음 2017.01.19 00:17:57

    에어포커보다 떨어진 듯, 그냥 맞추기

    이름없음 2017.01.19 00:00:30

    다음화부터 이제 찐이냐 ㄷㄷㄷㄷ…

    오박사 2017.01.18 23:50:25

    오늘의 상식: 2017년은 윤초가 들어가기 때문에 2016년의 시간과 1초 차이납니다.

    이름없음 2017.01.18 23:43:00

    크 갓박마

    돌격대장 2017.01.18 23:41:03

    이전에
    “오늘은 2월 28일이라 윤달이라서 시보가 1초 늦기때문에 이게 승부를 가른다” 라고 한 댓글이생각나네.

    ㅁㅁ 2017.01.18 23:34:20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