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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댓글 6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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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없음ㄴ 2017.07.30 00:18:27

    마지막에 남주가 꿈에서 깨어나고 공책에 악의꽃 그림에 있는 꽃잎을 그리는건 대체 무엇을 뜻하는 걸까?평범하게 사는 꿈을 꾼후 그렇게 살기 싫어서 다시 미친 짓을 시작한다는 건가?

    2017.07.03 19:38:58

    2권인가 3권보다가 위암걸릴까봐 안봄. 솔직히 무슨만화는 다보면 엔딩가지 하나의 작품을 보는 느낌은 드는데 전혀 볼생각 조차없고 그 시간에 다른걸 할수도 있음. 마치 군대가는 느낌임. 전역하면 뭔가 뿌듯은 한데 시간아까움

    비판의 문학 2017.05.25 07:35:09

    성적으로 등급을 나누는 어른들의 세계를 비판하는 작품

    0점 사와.
    사와는 0점이다.
    존재할것 같지 않은 점수의 인간.
    누가 무엇때문에 그녀를 0점이라고 평가할 자격을 얻었을까. 그녀도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존재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일이 생기든 안좋은 역은 그녀의 몫

    48점 남주
    그는 보통의 인간.
    하지만 놀랍게도 책이라고 하는 탈출구를 지녔다.
    유일하게 학생들 중 탈출구를 지닌 인물
    동시에 사와에게 발견되어 사와의 탈출구로 점 찍힌다.
    남주는 나나코를 자신의 탈출구로 착각하지만 사와에 의해 그 착각이 사라지고 진짜 탈출구인 책도 잃게 된다. 스스로도 모든 탈출구를 포기하고 사와의 탈출구가 되어주려했으나 그런건 애초에 불가능.

    98점 나나코
    완벽에 가까워보이는 98점. 100점이 아니기에 갈증을 느낀다고 생각하고 더 노력하여 진정한 이상을 이루려는 단계로 보이지만 그 모든것은 허구.
    어른들이 세워놓은 잘못된 이상의 계급일 뿐이다.
    나나코는 사와와 남주를 보며 그것을 깨우치고 사와가 가진 책에 대한 애정을 보며 그에게서 탈출구를 찾고자 한다.
    하지만 사와에 의해 탈출구를 잃고만 남주를 보며 자신의 탈출구도 없다고 좌절하여 무너졌다.
    사실 자신의 탈출구는 그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것은 아니었을것이지만….

    결국 나중엔 남주는 아야를 통해 다시금 책을 접하고 자신의 탈출구로 인도되어 나아가진다.
    모든것은 마을에 남아있는 점수미상의 소녀 아이도 그 마을에 갇혔다고 말하며 탈출구를 찾지 못했음을 통해 주제가 명료해졌다.
    즉 점수는 중요치 않으며 어른들이 나누는 아이들의 계급을 비판하는 작품이라는것

    이름없음 2017.04.27 22:35:40

    병신같은데 보게되는 아침연속극

    이름없음 2017.04.27 22:34:41

    엄마가 아침드라마 왜 욕하면서 보는지 알겠다.

    이름없음 2017.04.14 12:02:48

    이런 작품을 명작이라고 빠는 새끼들은 대충 알만하다. 본인이 학창시절에 작중 등장인물들처럼 혼란의 시기를 겪어서 거기에 큰 고통을 겪었고 성인이 된 지금도 중,고교시절이랑 별 차이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와중에 마지막 소해 씬을 보면서 명작이라고 빠는거지. 그렇다고 너무 졸작도 아니지만 그냥 그저 그런 중2병 트라우마 극복 만화일 뿐인 듯 하다.

      01022710728 2017.04.28 00:20:36

      난 여주랑 똑같은 애랑 재수학원에서 조대법대옥상에서 우린 그렇게 연신이랑 안범이랑 도플인 나랑.
      독일에서 그래 얼마나 멋지게 지내냔,안범

    로셈보 2017.04.08 21:48:00

    이 만화의 대사 하나하나가 뼈저리게 공감되고 마지막 전화의 의미를 몇번에고 곱씹으면서 인생의 지향점으로 삼는 나는, 궁극의 정신병자라 할 수 있겠군.

    ㅇㅇ 2017.03.31 18:05:52

    나만 재미있게 봤으면 됐지 다른 사람의 생각이 필요한가

    이름없음 2017.03.31 17:17:11

    남자 주인공이 가고 싶었던 혹은 보고 싶었던 “저편”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나온 적이 없어서 애매하다
    작 중에서는
    “축제에 이걸 하면 ‘저펀’으로 갈 수 있다.” 라고 말하는데,
    도대체 저편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나… 아니면 내가 놓친 건가

    작가가정신병자 2017.03.27 22:55:37

    이거 존나 별거 없어. 인간내면의 결핍과 소유욕을 사춘기 소년소녀에 대입해서 끼워맞추기한게 전부다.
    그게 정신병 수준이라 평범한 사람에겐 당연히 와닿지 않을수 밖에 없다.
    저 정도 정신병이면 주변에 있는것만으로도 편치않는데 저 미친년놈들의 심리를 1인칭으로 보고 있으니 더 좆같은거지.
    혈기왕성 질풍노도의 시기 1일3딸하고도 벌떡벌떡 서는 나이에 존나 예쁜 여자친구가 쎾쓰하자는데 거절하는게 시발 말이되냐
    심리묘사 좋다고 해서 봤더만 비상식적인 스토리 전개에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해 끼워넣은 어거지밖에 없다.
    이런거에 공감하며 명작이라고 빨아재끼는 놈들도 정신병자임이 틀림없다

    이름없음 2017.02.21 21:45:33

    진짜 이거보다가 정신병걸릴거같다.

    이름없음 2017.02.06 20:47:45

    이거 왜 계속 보게되냐.. 1권보고 안볼라했는데 다봤다..

    와나 씹 2016.12.10 13:22:02

    극암 만화 암에 걸려 뒤질꺼같은 만화 11권완결까지 내가 어떻게 봤는지도 모르겟다 항암치료가 필요하다

    ㅇㅅㅇ 2016.10.29 18:19:08

    이런 몰입감 있는 작품 좋다

    ㅇㅇㅇ 2016.10.16 13:35:15

    소설읽다보면 주관적표현이라고 의심되는 대목들이 나오고 아직까지도 논란이 분분한 대목들도 많지만 그래도 그건어느정도 사회,문화적으로 이해가능하고 체계성이라도 있지만 이만화는 존나 마치 내가 말했으니 너 이해하지? 이딴식으로 강제이해를 전제하는 연결구조가 너무많다. 한마디로 감성팔이식.. 젤심각한건 구체적대안을 제시하지않는데에 잇다고본다. 근데 이만화가 호불호가 갈리는건 사춘기시절의 방황을 몽환적으로 그려내고 결국 어느정도 성공한 주인공에대한 독자들의 자기연민,자기미화가 심하게 들어있는게 아닐까한다..
    결국 찌질이남주가 미인여친만나는등 나름성공 한것에대한 자기연민과 미화 부분이랑 그걸 이루어 내기까지의 과정을 몽환적이고 어두운 이미지속에서 그려낸거.
    이게 잘맞는 독자들은 명작드립
    안맞는 독자들은 정신강간

    결국 정신적으로 승리하는거만 보여줫지 구체적대안같은건 아무것도 안보여주고 몽환적이고 이쁜 그림체랑 분위기가 주인공하고 약간 잘맞아서 호불호가 갈리는 만화

      ㅇㅇ 2016.11.30 11:16:08

      구체적 대안같은 건 없음
      그렇게 쉽게 답이 나오는 문제였다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면 애초에 작품의 의미도 없지
      그딴게 없으니 더 현실적이고 더 작품성 있는 거임

    시바 2016.08.23 08:44:03

    아래에 이미 주절주절 말들이 많기 때문데 그 부분은 패스하고
    난 이 만화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작가의 표현방식이나 컷 하나하나에 굉장히 고심했다고 느껴진다
    특히 정발본에서 챕터 한화 한화 끝날때마다 나오는 그림이라던지… 나는 마리안에 << 이거 보고 굉장히 실망했는데
    이 작품만큼은 제대로 고찰하고 제대로 그려내려고 노력했다는게 보임 명작 인정

    2016.08.12 10:07:59

    마지막에 카스가가 회상 겸 꿈을 꾸고 깨는 내용에 관해서는
    스스로 사춘기시절의 방황을 인정하고 그것을 부정하는 것으로 끝낸다
    사에키가 말했던 ‘무난한 행복’에 가까워지고 그것을 지향하는 삶을 살아가는 거다
    자기가 스스로 그 시절을 ‘방황’이라고 인정햇다고 볼만한 이유는
    1. 현재 카스가가 악의 꽃 시집을 다른 의미로 받아들인다
    2. 책을 좋아하지만 그것이 인생의 전부, 혹은 인생의 도피수단은 아니다
    3. ㄴㅏ카무라와의 마지막 재회는 방황의 매개인이엇던 그녀를 직접 만나서 고리를 끊기 위함이다
    악의꽃 시집 원본이나 이 만화나 인간사의 어두운 면이나 그 안에서 끊임없이 윤회하는 인간의 불행을 다뤗다는 것에서는 공통점이 있고
    주인공은 그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저 곳’이라는 가상의 장소를 설정해놓고 지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것도 현실에서 존재할 수 없는 곳이라는 걸 자라고 나서 깨닫는거
    자아성찰과 세계인식을 다뤗다는 점에서는 의의가 잇는데
    구체적으로 현실적 방안을 제시햇다고 보기는 어렵지.
    아무생각 없이 읽기는 아까운 책이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빨 책도 아님.

    부랄탁 2016.08.02 19:23:42

    이 내용을 이해 못하면 사회생활 어떻게 하려고 하냐

    안목이 그정도밖에 안되는게…

    어디가서 사람한테 뒤통수 맞지마라

    그리고 여자는 사에키 같은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라

    그냥 대단하다 2016.07.31 20:17:18

    그냥 이해못하겠고 와닿지 않으면 작품에서 말해주는대로 니 잘난대로 니 좆이나 존나게 비비며 살아라

    이 작품은 매체가 만화라는 것이라 니들의 선입견대로 만화= 존나 액션에다 주입식의 간단한 교훈이 주제

    라는걸 벗어나있다고 니들 좆대로 평가하지말고 이건 그냥 표현 매체만 만화이지 주제는 니들이 기겁하며 싫어하는 거니까

    그냥 이 만화에서 말하는대로 모르겠으면 버러지처럼 니 좆이나 비비며 딴거봐라

    괜히 다른사람 다보는 공공장소에 오물 투척하듯이 자신의 무식 뽐내며 작품 비하하지 말고..

    그냥 대단하다 2016.07.31 18:41:42

    정말 이정도로까지 만화를 만들수 있구나. 라는 생각만이 드는 만화.

    만화라는 매체로 이렇게까지 심도깊게… 라는 생각이든다…

    대사 하나하나.. 작가의 깊은 개인적 성찰과 고민이 절절이 느껴지고…공감된다

    그리고 댓글 보면서 왠만하면 그냥 무시하는데…. 이 만화를 떠나서 철학이나 여타 너희가 “어렵다”라고 느끼는 것들에 대해서

    모두 중2병이다, 의미가 없다, 이딴것에 심취하는게 병신이다 이런식으로 도매급으로 취급하는건가?

    너희가 이해 못할뿐이지 그걸 왜 너희 맘대로 가치절하 시키는지 궁금하다…. 이 만화의 표현을 빌리자면 “버러지같다”..

    그렇게 해봤자 손해보는건 너희다… 그리고.. 그런 추잡한 오물행위 모든사람이 보는 인터넷같은 공공장소에 글쓰는거 그만둬라 보는데 불쾌하다.

    이 만화에서 다 말해주듯이 그냥 이해못하면 처보지말고 니 좆이나 존나게 비비고살아라 자기가 기준인것처럼 굴지말고 ~

    일수쟁이 2016.07.28 19:21:18

    중2병급 만화인지라 굳이 학생이라면 읽지 않길 바란다. 다만 여캐들이 너무 예쁘다..

    11111 2016.07.23 19:20:03

    제목도 ‘악의 꽃’이고 만화에서도 보들레르의 ‘악의 꽃’이라는 책 자체가 나온다. 이런 만화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면 저 서양 고전 시집을 검색해서 대충 훑어봄 된다.

    999999 2016.07.23 18:54:45

    작가는 사실 하나의 메세지를 위해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계속 복선으로 깔아두고 있다고 봄.사실 청소년들이 느끼기에 너무 난해하고 의미가 불분명해 보이긴 하나,
    작가의 대단한 점은 얘내가 왜 이러지 라는 의문점을 생각해보게 한다는 것.이게 뭐야, 재미없어 라고 그냥 단순히 넘겨버릴 수도 있는데 ‘생각’ 을 하게 하는 작품.
    갠적으로 보를레르의 악의 꽃이라는 서양 시집 내용을 가장 단골 소재인 일본 중고등학생에 적용시켜 풀어내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음.

    999999 2016.07.23 18:48:21

    나는 이 만화를 두 번 정독해보았는데,
    한번은 연재될 당시-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보게 된 지금.
    사실 이 만화는 청소년들이 보기엔 뭔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은 건 사실.
    하지만 이 만화에서 작가가 말하는 메세지는 엄연히 하나이고,
    그 메세지를 위해 만화의 배경과 등장인물의 대화나 행위, 그리고 계속적으로 보여지는 남주의 상태 표현은 굉장히 탁월해보인다.
    진짜 보를레르의 ‘악의 꽃’ 에도 흑인 혼혈 창녀이자 검은 비너스라고 불리우는 여주인공이 (서양사회에서 당시 매우 이질적이었음. 나카무라의 모델로 보여짐)
    당시 보를레르를 폐쇄적이고 개개인의 고유적 특성은 악으로 치부되고 사회에 완전히 동화되어 획일적이게 살아가는게 ‘옳다’라고 여겨졌던 시대에서
    자유롭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자유로운 세계로 이끈다. (당시에 카톨릭이 지배하여 금욕이 미덕인 사회였음)

    잠깐만요 2016.07.23 13:52:47

    이상적 변태관으로 주인공은 씹고자.
    사에키는 한 번 데이트했다고 싸이코 변태에게 몸을 내주며.
    세상이 개쓰레기 같다며 욕만 하던 나카무라는 웃으며 돈까스를 팔고 있음.
    진짜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읽었지만 공감하기 살짝 힘들었고 뭔가 허무하오.. 그만큼 기대가 높았는지도 몰라
    암튼 재밌었으 ㅇㅇ!

    밑에 2016.07.08 18:26:30

    이해가 안된다는게 아님.
    이해는 했는데 작가가 말을 제대로 정리를 못했다는거임
    만화의 스토리적 장치들로 어떻게 메세지는 이해할 수 있다 치더라도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정확히 어떤 의미를 갖는지는 너무 주관적이라고 생각들지 않나요.
    니들이 이해못하면 수준을 탓해라식의 만화는 좋은거라고 보기힘들죠.

    Kirito 2016.07.08 03:44:13

    밑에 “재미는 있는데”님. 그 머리 정리안되는 상태가 앞부분이고 후반부가 정리해 나가는 과정이에요. 단순히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싸지르는걸로 치부할만화는 절대 아님. 님이 이해못한다고 깎아내리지맙시다. 그런말 싸지르시려면 수차례 정독하고 음미하시고 이해하신 뒤에 하시길. 작가가 님같은사람 유발하려고 장치들을 많이 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기발한 방법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만화도 오랜만이라 저는 상당히 수작이라고 봅니다.

    재미는 있는데 2016.07.04 15:39:18

    딱히 의미를 부여할만한 만화는 아님.
    사춘기시절 누구나 자아성찰을 해봤겠지만 그땐 머릿속 정리가 안되지?
    작가 머리상태가 지금 딱 그 상태인거 같다. 생각은 있는데 언어로 대응시키지 못하면 저런만화 나오는거.
    자기 생각에 공감을 얻고 싶어하는 심리는 보이는데
    정리되지 않은 생각 들고 나와서 싸지르는 것도 실례라는걸 저 작가는 알까 과연.

    , 2016.07.01 22:46:02

    비보편적 문법으로 그려진 성장 만화라고 생각하면 됨. 나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음.

    ㅁㅁ 2016.06.30 20:39:10

    머리 존나 아프다
    만화보면서 머리아픈적 처음임
    뭐 이딴게 다있냐

    DD 2016.06.27 02:11:15

    작중에 남주보다 잘생긴 애가 안나오죠? 모든건 완얼이라는게 이 만화의 메세지 입니다.
    만화나 읽는 버러지새끼들아 괜히 있어보이는 감상글 적지마

    까놓고 2016.06.24 23:07:06

    남주랑 여주를 좆병신 찐따같이 그려놓고 같은내용의 만화를 그린다고 하면
    이 만화가 청소년기의 내면적 질풍을 극단적이지만 사실적으로 묘사한 명작이라는 소리가 나올거 같나
    왠 찐따같은 년놈들의 중2병한탄을 뭐이리 포장해놓고 ㅈㄹ이야 하는 반응이 나오겠지
    진짜 좋은만화는
    그림체에 구애받지않는 내용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까놓고 2016.06.24 23:04:44

    악의꽃만 봤을때는 나름 생각을 갖고 그린 만환줄 알았는데
    다른만화 읽어보면 그림체로 자기 중2병기질을 좀 있어보이게 포장한 가식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아재 2016.06.15 15:30:01

    마지막은 뭔 내용이지? 백발노인이 혹시 주인공? 그럼 나카무라를 그 나이되도록 잊지못해 다시 찾는다는 내용인가? 암이 나을것같더니 백발노인보고 다시 발암…죽도록 나카무라 늪에서 벗어날 수 없는 주인공 꼭 나를 보고 있는것같다 우유부단하고 남한테 끌려다니기만하고 정작 좋은 이미지는 못쌓고…다른점이 있다면 주인공은 나름 성공한 인생 살음

      ㅇㅇ 2016.06.21 12:20:56

      중딩파트에서 나왔던 나카무라 아버지. 아버지랑도 화해한다는 내용

    포기하지마라 2016.06.10 12:14:01

    중간에 포기한 애들아 끝까지 봐라

    7권 부터 고등학생이되는데 이때부터 치유물로 바뀐다

    더불어 가장 마지막에 나카무라 심리상태도 보여주고.

    꼭 끝까지 봐라. 중딩 파트가 맨탈을 쥐어 뜯는다면 고딩파트는 찢어진 맨탈 다시 수습해준다

    으아악 2016.05.29 18:35:16

    여기서 우리는 중2들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ㅋㅋㅋ 2016.05.28 22:46:26

    그냥 정신병 걸린 애들이 병원에서 치료 못받아서 일어나는 비극을 그린듯함.
    역시 애들은 관심을 줘야됨. 관심을 안가져주니 저렇게 되잖아.
    정신분열로 인해 환각에 시달리는 여주를 보니.. 참 안타까움.

    루피 2016.05.28 18:57:32

    나는 마리 안에, 해피니스 등 다른 작품 보면 알겠지만 전형적인 개찐따새끼가 어쩌다가 만화가 테크타서 그린 만화라는 걸 알 수 있음;;
    무슨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을 극적으로 표현해냈다느니, 판매량과 작품성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느니라는 건 영화 비평가 같이 좆문가인 척 하는 애들이 씨부리는 개소리고,
    말했다시피 그냥 작가 다른 작품 보면 답이 딱 나옴.
    아, 이 새끼는 그냥 인생 혼자 사는 새끼구나, 그냥 지 꼴리는대로 자기 내면세계를 표현한다는 표현으로 개 뻘 그림이나 싸재끼는 새끼구나~ 라고 느낄 수 있음.

    미친 2016.05.28 18:57:11

    개소리를 길고 웅대하게 찌끄려놨네. 대체 이게 왜 명작이라는 거냐?

    루리 2016.05.28 18:54:51

    나는 마리 안에, 해피니스 등 다른 작품 보면 알겠지만 전형적인 개찐따새끼가 어쩌다가 만화가 테크타서 그린 만화라는 걸 알 수 있음;;
    무슨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을 극적으로 표현해냈다느니, 판매량과 작품성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느니라는 건 영화 비평가 같이 좆문가인 척 하는 애들이 씨부리는 개소리고,
    말했다시피 그냥 작가 다른 작품 보면 답이 딱 나옴.
    아, 이 새끼는 그냥 인생 혼자 사는 새끼구나, 그냥 지 꼴리는대로 자기 내면세계를 표현한다는 표현으로 개 뻘 그림이나 싸재끼는 새끼구나~ 라고 느낄 수 있음.

    그리고 ‘보들레르 – 악의 꽃’ 내 인생 최고의 시집이었는데, 원래 원작과의 연관성 단 1도 찾아볼 수 없음. 억지로 끼워맞추는 거 빼고. 이럴거면 제목 왜 저따구로 지어서 원작에 똥칠 하는 건지 모르겠음.
    다들 그 명언 알지?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네가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이 박수를 쳐 줄 것이다.’
    딱 이 명언의 표본임. 그냥 똥인데 중이병 같은 새끼들이 하도 빨아대니까 그냥 작품성 있나 보구나~ 하면서 선동당하는 거임 ㅋㅋ
    이 만화 보면서 존나 암 걸릴 것 같지? 멘탈이 나갈 것 같지?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지? 당연하지 씨발 개소리 같은 만화니까;;
    다른 사람들은 재밌다던데 나는 왜 재미가 없을까 이런 생각하고 있지?
    지금 그 생각하는 게 정상이고, 올바른 반응이다. 이건 절대로 빨만한 작품이 아니고, 명작이 아니다. 정신 차리자 얘들아.

      열받네 2016.07.28 12:36:02

      재밋다는 사람들한테 그건 재밌다고 하는거 아니라고 말하는건 객관 주관을 뛰너머서 무슨 초월 비평을 하는거냐

    김떡순짱 2016.05.24 18:45:28

    씨발 줘도 못먹는 남주씨발새끼때문에 좆같다기보단

    뭔가 이걸 계속보다간 내정신이 나갈것같아

    5권까지 진짜 아무런정신없이 봄

    진짜 내가 지금 뭘보고있는것인가

    그리고 이걸 다보면 내가 씨발병신정신병자가 될것같아서 보다가 멈췃음

    김떡순짱 2016.05.24 15:23:59

    혼란하고 또 혼란하다

    d 2016.05.23 14:12:39

    솔직히 초중반 개병신임 이것말곤 더 좋은표현방법은 없는 것 같다 그냥 암걸리고 병신같고 정신을 강간당하는 기분임
    후반에 암이 덜 걸리고 마지막이 깔끔하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보는 그런 작품인 점에서 점수를 주고싶으나
    중학교 부분이 병신같다는 점은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ㅇㅏ니 2016.04.30 05:01:13

    명작인듯

    낙타킹 2016.04.29 23:21:04

    최고 말이필요없다

    뭐냐이건진짜ㅋㅋㅋ 2016.03.08 16:25:45

    너무 과대평가 되있는 작품
    그냥 얼탱이가 없다ㅋㅋㅋ

    ㅇㅇ 2016.01.31 03:47:24

    머릿속에 뭘 상상하고 있길래 이런 내용을 쓰는건지 이해가안감 난 그냥 여주인공들이 예뻐서 다본듯 내용이 이해가안가는데:

    kawatt 2016.01.22 01:07:08

    번역해준건 고마운데 계속 식자가 개소리 덧붙여서 몰입한거 깨지네…

    쿄코 2016.01.18 21:00:57

    얼떨결에 알게되서 대충 1권만 보고 나중에 봐야지했다가
    시간가는줄모르고 끝까지 읽어버림..
    초반부에 암이 너무걸려서 중도하차할뻔했지만
    아야덕분에 꽉막혔던게 쑥 뚫리는기분…
    깊게 보진않아서 내용 이해는 어렵지만
    여운이남고 왜 명작이라 불리는지 살짝은 알만할거같은 작품….

    qweqwe 2016.01.17 17:23:50

    역대급 작품이라고 생각함

    사춘기를 너무 극단적으로 표현하기는 했지만

    주인공이 사이코를 만나서 생각과 다르게 결국 평범한 인간 즉 자아성찰을 잘 해낸다는 점….(물론 이쁜여친이 필요했지만)

    나카무라는 아버지를 만나서 과연 어떻게 될까???

    여튼 이쁜여자가 필요로함 모든건

    개추 2016.01.15 10:22:45

    ㅋㅋㅋ 초반부만 보면 이런 개 병맛이 있나 싶지만 후반부에서 싹 해결
    뭔가 만화를 봤다기 보다 책한권읽은느낌

    짜즌나 2015.12.30 09:43:21

    다 봤더니 하루가 망쳐진기분이야

    ㄷㄷㄷ 2015.12.18 13:11:21

    1부의 마지막 부분에서 숨이 막히는 줄 았았다

    ㅇㅇ 2015.12.18 00:33:47

    주인공이랑 나카무라 개씨발 죽이고싶다 몇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은거냐 이씨발년놈들은

    아이즈혀니 2015.12.17 17:06:24

    이걸 뭐라 표현을 해야할지…
    청소년기의 민감하고도 한없는 감성을,
    세상과 사람과 사랑을 소재로 표현했다고 해야하나…
    납득할수 없었던 나나코에 대한 설명이 좀 부족했던것 말곤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정말 최종화 마지막까지 술술 넘어가네요…
    1,2권만 보고 거부감 느끼는분들 많이 없으시길…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란 정말… 대단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ㅇㅇㅁㅇ 2015.12.18 00:48:33

      애초에 나나코보다 남주새끼랑 나카무라부터 납득안가는 싸이코인데;; 나나코는 질투, 복수심땜에 그랬다면 대충 이해는 가는 인물임

      qweqwe 2016.01.17 17:25:21

      나나코는 이해할만 하죠.

      남자를 좋아하게 되서 그 이상한 세계에 공감하고 싶지만

      결국 사이코같은 세계에 공감은 못하고 그냥 단순히 남자에게만 잘 보이려고 했던거죠….

    빈껍데기 2015.12.11 10:17:13

    아무것도..그냥 그대로 쉼없이 무겁게 들어온다.
    어느덧 최종화를 보고 잠시 멍해진다.

    1313131 2015.12.08 05:20:14

    작가의 정신상태가 궁금해지는만화

    그러나

    추천

    ㅇㅅㅇ충 2015.12.03 10:06:27

    나도 책읽으면 예쁜여자 꼬실 수 있는 부분?

      버러지 2016.02.16 23:40:24

      ㅇㅈ

    2015.11.27 12:35:13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