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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 46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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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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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2016.11.02 23:46:45

    그럼 하루는 죽였단 얘기네
    마지막에서야 도움이 됐네 하는 걸 보니 총살이랑 같이 걷어내버린듯

    ㅇㅇ 2016.05.18 22:42:41

    466화 언제올리냐
    내용흐름상 466 467 한꺼번에 올리면 전개이해도가 따따블로 좋을것같은데
    혹시 그렇게 올리려고?

    랄로도 장난아닐세 2016.05.13 02:02:57

    466화 내용
    랄로는 공기가 남아있는 상태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패배인정
    바쿠가 열쇠로 발 묶여있는거 풀고 천장의 해치로 가는데 랄로가 다리 붙잡음
    또 랄로도 공기 여분 꿍쳐둠
    랄로가 이대로 다리잡고 바쿠 공기보급 못하게 막으면서 자기만 호흡하면 무승부가 될지도;;

    마루코를 찾습니다. 2016.05.11 15:45:18

    에어포커에 정신팔려서 눈치 못챘는데 마루코 대체 어디감? 카지네가 폭도들 만났을 때 방패로 쓴 뒤로 한 번도 안 보이는 데. 뭔가 작가가 마루코로 꾸미고 있는 게 있나?

    ㅇㅇ 2016.05.09 16:03:47

    어떻게든 실드치려는놈들 많네 ㅋㅋ 에어포커라는 구상자체가 거의 완벽에 가까운 보통사람은 생각하기도 힘든 2:2 팀전이라는거엔 공감하지만

    애초에 물속에서 알아들을수있도록 모스부호 쳐 보내는것부터 시작해서 (마이크가 있다해도) 그걸 죽음의 고통을 맛보고나서 신경쓸만큼 여유가 있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죽음의 고통 맛보고, 머리속에서는 계속 카드를 계산하는데 거기에 모스부호까지 받아서 한걸음 앞서 해석한다. 뭔 컴퓨터냐? 적당히 해야지)
    바쿠의 마지막배팅도 나름 머가리 굴리긴 했는데 결국 운에맡긴 (할이 알아들을지 못알아들을지 조차 운빨) 뽀록성 단발배팅으로 이긴것뿐

    잘 만들어놓은 그림판치고 허술한 부분도 없지않아 많다 이거야. 도박마 빠는것도 좋은데 적당히 빨아야지 개연성도 부족하고 마지막 트릭도 억지가 없지않아 있음

    노모횬 2016.05.09 15:10:46

    랄로가 바쿠 바짓그댕이 붙잡고 형님형님하는구나.
    그리고 메모리얼 다이어몬드 광고도 한번 해주고.

    니네 왜싸우냐 2016.05.09 11:26:04

    키루마가 두령이 아닌 하치나로 게임에 참가했고 잘 진행하고 있는데
    후쿠로는 딱 그 당시 할과 게임을 했을 때의 기억이 할한테 없다고 알고있지 기억을 걸었으니까
    근데 바쿠도 지금 포커를 하고 있는 할한테 그 때의 기억이 없다는 걸 알고 있어?
    내가 보기에 바쿠는 할만 아는 신호를 날린거지 기억이 돌아오고 말고 그 희박함에 걸었다는건 그냥 후쿠로 생각같은데

    ㅇㅇ 2016.05.08 19:24:05

    에어포커란 대작을 만드는데 있어서 완벽할수는 없다 결국 어느한곳에서 나사풀리긴 해야함
    근데 66 36을 55 25로.. 하 뭔가 말이 안되는건 아쉽다. 완벽하지는 않구나. 생각 들었음

    2016.05.08 15:42:34

    바쿠 심리묘사 보면 할수있는 최선의 수를 두긴 했지만 운에 맡긴거 자체는 맞지
    애초에 작가가 인정하고있는데 왠 쉴드같지도 않은 쉴드를 치려고하냐

    스포충자살점 2016.05.08 14:44:54

    그냥 지만 알고 있으면 좀 덧나나 꼭 스포를 해야 기모띠한 새끼들 꼭 있는 거 같다
    친구없나 오색찬란 시발럼들

    광주의 아들 2016.05.08 13:38:19

    466화 보고왔다 ㅋㅋ
    랄로 저새끼 바쿠가 열쇠가지고 나가려는데 바짓가랑이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2016.05.08 13:25:57

    자꾸 두령이 옛날의 기억을 해낼것이
    아무 개연성 없는 운에 맡긴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있는것 같은데;;

    애초에 두령의 본명은 키루마 소이치 이고,
    하치나나오키는 바쿠에게 썼었던 가명입니다 (이후에 오후나 한테도 이 가명으로 자신을 알렸지만)

    그리고 ‘HAL’ 이라고 불리는 이름 자체가
    바쿠가 만들어서 지어준 이름이잖아요 ㅋㅋㅋ
    그 할이라는 이름은 바쿠와 두령 외에는 거의 아무도 모르는 이름입니다
    (심지어 대부분의 입회인들조차 할이라는것에대해서 아는것이 전무했던 정도니까요..)

    아무런 기억이 나질 않는데 닉네임을 어떻게 아무 이유없이 할 이라고 짓습니까
    아주 조금이라고 해도, 두령에게는 그때의 기억이 미세하게나마 각인되ㅣ있는겁니다

    그리고
    바쿠의 입장으로썬
    두령이 프로토포로스 닉네임을 ‘할’ 이라고 정한걸 보았을때
    그의 기억이 일부라도 돌아왔다는 생각외에 달리 또 무슨 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이래도 두령이 신호를 해석할수 있을거라는게 아무 이유, 개연성없는 운에 맡긴 행위라고 생각하나요??/;;;;;

    1111 2016.05.08 10:01:59

    아래 토론 전에 계기판 나온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계기판도 저게 말이되냐라고 나온거 “양쪽 숫자가 똑같이 되는걸 노린다.” 가 아니라 그럴 가능성이 있으니까 한거라고 결론 난것처럼
    위에 할 메세지도 “할이 기억 되찾을걸 안다.” 가 아니라 안하는 것 보다는 좋으니까 만일의 만일을 보고 한거지.

    아니그래서 2016.05.08 09:43:23

    복선회수 그림체 할 눈물까지 다 소름돋게 잘봤는데 빡대가리라서 부탁하나만 할게

    HAL 이라는영어가 왜 36인지좀 설명해줘 36 앞숫자해서 25인건알겠는데 HAL을 어떻게 36으로 알아들을수있는지 후쿠로랑 할 둘다.

    책상을 긁어서 HAL이라는 알파벳을 전달할수있는 암호 전달법의 이름도 알려주면 좋고

    ㅇㅇ 2016.05.07 21:30:02

    애초에 하치나나오키가 기억 잃은상태였고, 바쿠도 그걸 인지한 상태인데

    옛날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어서 승리한다? 개 억지 아니냐?

    운좋게 두령이 각성해서 망정이지 옛기억을 찾았다는 보장도 없는데 저런 도박수를 어째던짐?

    개연성 졷도없는데 도대체 뭐가 갓만화라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다

    2016.05.07 19:25:28

    제가 좀 빠가라서..
    저만 몰랐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두령사냥후에 잃게되는것 인연
    이상할정도로 도박마에선 그 연이라는것을 강조합니다
    이제와서 느낀건데,
    프로토포로스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에어포커가 막바지에 다다를때까지
    바쿠는 수많을 인연들의 조력을 받아 현재의 상황까지 오게된것이네요
    (캬라나 마루코, 카지… 야코, 할 등 이들중 단 한명이라도 없었다면 바쿠는 랄로를 이길수 없었겠죠)
    더군다나 에어포커의 시작전에 바쿠의 인연들을 보여준다던가,
    하물며 에어포커를 진행하고 있을때에도 캬라의 정신적 조력 혹은 카지의 힌트, 할과의 교신
    그것말고도
    몇화전에는 랄로의 인연을 보여주는듯한 장면으로 그의 동료들을 보여주기도 했었고

    결국은 인연이라는것에 있어서
    도박마 2부엔 내내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있었네요

    天元突破大魔王 2016.05.07 07:36:25

    ㅇㅇ 바쿠가 보낸 신호를 알아챈건 하치나 나오키지만 그걸 사용해서 승부에서 이긴건 각성한두령 키루마 소이치… 아마 하치나 나오키라는 인격은 죽은거같은데.. 두령한테도 하치나떄의기억은 남아있을지모르지만 그건 이젠 그냥 기억일뿐..

    찐짜루 2016.05.07 06:15:42

    바쿠에게있어 하치나 나오키다죽고 키루마 소이치로서만 나타난다는 뜻 아님미??

    열받네 2016.05.07 00:51:44

    확 열이 받는다

    ㅇㅇ 2016.05.07 00:41:17

    할 죽었어?

    ㅋㅋㅋ 2016.05.06 23:32:26

    갓박마 연출은 회차가 가면갈수록 대단해지는듯

    IBM 2016.05.06 19:28:41

    HAL의 각 글자를 알파벳 순서로 한 글자씩 뒤로 물리면 IBM이 돼서 작가가 IBM을 경계 또는 비판 아니면 인기를 얻어내기 위해 이를 노렸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나중에 90년대 들어서 아서 C. 클라크가 한 말에 따르면, 애초에 HAL은 IBM을 생각하고 붙인 이름이 아니며, 소문이 잘못 퍼져서 IBM이 자길 고소할까봐 걱정이 돼서 이 질문이 나올 때마다 극구 부정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오히려 HAL 한 글자씩 미루면 IBM이라고 IBM에서 좋아하길래 알아서 생각하라고 던져버렸다.

    루머였네ㅋㅋㅋㅋㅋㅋㅋ

    ㅂㅋ 2016.05.06 19:16:13

    465화 부제가 ‘진정한 협력자’네
    잘 지었다

    음... 2016.05.06 19:01:02

    나도 도박마 좋아하지만 이번 에어포커의 반전은 할과 바쿠의 인연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너무 바쿠답지 않게 그린 것 같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미노스의 미궁 편에서 방에 도청장치→카케로 부하직원이 입은 옷에 도청장치로 이어지는 치밀한 계획성에 반했었고 그 이후에도 나오는 승부에 대한 냉정함이 매력이었는데, 이번에 과거의 할이 기억을 되찾을거라는 믿음은 듣기에는 좋아보이지만 승부를 운 하나에 맡기는 것 같아서…
    물론 아직도 매력적이지만 그 동안 운 따위에 승부를 맡기지 않는다던 마다라메 바쿠라는 캐릭터의 개연성과는 좀 동떨어져보인달까…
    작가도 그걸 인식하면서도 오래전부터 던져온 힌트와 탁월한 연출력으로 커버하고느 있지만 바쿠팬으로서는 약간 아쉬운 마음이 생기네

    짱짱 2016.05.06 18:10:28

    핵지린다엠창 소름돋네 선풍기때문인가 시발진짜 핵지리네 이런대작진짜 따로 없을듯 ㄷㄷ 진짜 매화가 소름돋음

    사냥꾼 2016.05.06 16:20:06

    도박마는, 정말… 하… 카이지처럼 도박마도 영상매체를 통해 보고싶다. 애니가 잔인성때문에 조금 그러면, 드라마나 영화라도….

    2016.05.06 15:16:42

    이번은 두뇌싸움이나 전략이 훌륭했다기 보단

    연출, 스토리 전개가 오졌다

    또 전개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고…

    할의 각성과 두사람의 관계에 대한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전개의 완벅함을 위한 에피소드였던것 같다

    머리싸움 전략이런거가 훌륭하고 참신해서 도박마를 좋아했지만

    이번 에피는 그런게 부족하더라도 전혀 불만 없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전개가 직품을 빛내주니

    2016.05.06 15:05:00

    이건 예상못했네

    총으로 죽는 할 지렸다

    이제 바쿠한테 의지하는것도 졸업이고

    크으 전개, 플롯 오짐 완벽함

    2016.05.06 14:46:07

    사실 저 장면 29권 416화에 끝에서 두번째 페이지에 내용이 있었음
    숫자를 앞서나간다는 저 내용하고, 어째서 “하루”가 아니라 “할”인지, 그리고 “너무 어렵잖아”라는 대사에 강조점까지 붙어있어서 그걸 봤다면 지금에 와서야 작가가 여기까지 의도한건 줄 깨닫고 소름돋는 단 한페이지지만 정말로 중요한 한페이지인데 미친 그 29권 번역한 병신이 딱 그 페이지만 번역안함 그래서 장시시만 보는 독자들의 재미를 반감시킴ㅅㅂ

    29권 번역할 때를 생각해보면 에어포커랑 관련있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으니 그 병신같은 번역자 새끼가 “IBM..? 이런건 별로 안 중요하겠지ㅋㅋ” 하는 존나게 안이한 생각으로 저 엄청나게 중요한 페이지를 병신같이 번역 안 하고 건너뛴거임 지가 작가의도를 다 파악하고 있는줄 아는 진짜 병신새끼 아오…

    ㅇㅇ 2016.05.06 14:19:22

    원래 소리란게 공기 진동을 고막이 포작하는건데 물속에서 아무리 책상을 두드린다고 그게 윗층까지 전해진다고? 그러려면 책상의 진동이 아니고 벽면을 통한 진동이여야 한다는건데 계단 한층만 올라가도 지치는 바쿠형에게 그런 완력이 있을리가?

    2016.05.06 14:12:18

    이걸 지렸다

    ㅋㅋㅋㅋㅋㅋㅋ 2016.05.06 12:25:56

    두령 좆됐네

    영화마니아 2016.05.06 11:54:35

    그리고 그 영화에서 주인공이 hal 이라는 인공지능 컴퓨터에게

    살아남는게 목표인데

    대충 맞는거 같네요 흐름상

    영화마니아 2016.05.06 11:52:09

    꼬맹이시절 대화중 2001년 우주여행의 아니라

    스텐리큐브릭의 2001스페이스오딧세이 라는 영화제목

    을 말한건데 번역하시는 분이 몰랐을수도… 있었을거 같다는

    영화덕후의 생각

    익명 2016.05.06 11:48:38

    지리고갑니다
    랄로가 만약 죽으면 또 과거부터 나온 후 죽을꺼고
    아니면 누군가 난입해서 랄로살리는 과정을 보여줄수도있고 ..

    몇화 더 가야 할거같다

    ㅁㅁㄷㄷ 2016.05.06 11:26:28

    빨리 랄로 죽는거 보여즈ㅓ

    ㅇㅋㄹ 2016.05.06 10:52:59

    굿

    바쿠충 2016.05.06 10:03:31

    역시 쩌는 복선회수
    조금 아쉬운게, 이걸 바로 앞에 있던 랄로는 왜 니모닉으로 의심하며 뻘짓하고 있었냐는거지
    아이디얼의 보스가 모스신호도 모르지는 않을거고…
    HAL..36..? 이게 무슨뜻일까? 하고 고민하는 장면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진의를 간파하기는 힘들었겠지만.

    ㅇㅅㅇ 2016.05.06 09:43:49

    그래서 왜 HAL이 36인지 설명좀…

    지림 2016.05.06 09:15:41

    와 미쳤다 작가가 애초에 별명을 설정할 때부터 에어포커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거네 큰그림 보소

    크헐헐 2016.05.06 09:10:33

    갓박마

    ㅂㅅ 2016.05.06 08:41:08

    제목고치셈 465로

    하앍 2016.05.06 08:35:22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지랄로 2016.05.06 08:22:28

    좋아좋아

    자 이제 2016.05.06 08:21:51

    랄로 ㅃㅇ

    억 시발 2016.05.06 08:21:19

    팡팡울었다

    하루 2016.05.06 08:18:36

    키야ㅑㅑㅑㅑㅑ 주모~

    ㅇㅇ 2016.05.06 08:17:49

    역자 센스보소!

    1 2016.05.06 08:12:5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