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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 46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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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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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2016.11.02 23:46:45

    그럼 하루는 죽였단 얘기네
    마지막에서야 도움이 됐네 하는 걸 보니 총살이랑 같이 걷어내버린듯

      이름없음 2017.09.15 07:14:37

      전편에서 일부러 미스내서 죽고 쐐기를 끊어냈다고 했을때 바쿠와의 마음의 정리는 끝난거여

    ㅇㅇ 2016.05.18 22:42:41

    466화 언제올리냐
    내용흐름상 466 467 한꺼번에 올리면 전개이해도가 따따블로 좋을것같은데
    혹시 그렇게 올리려고?

    랄로도 장난아닐세 2016.05.13 02:02:57

    466화 내용
    랄로는 공기가 남아있는 상태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패배인정
    바쿠가 열쇠로 발 묶여있는거 풀고 천장의 해치로 가는데 랄로가 다리 붙잡음
    또 랄로도 공기 여분 꿍쳐둠
    랄로가 이대로 다리잡고 바쿠 공기보급 못하게 막으면서 자기만 호흡하면 무승부가 될지도;;

      2016.05.13 04:21:17

      ㅋㅋ이렇게 빡대가리ㅕㄴ 그냥 쳐 읽기만하지 왜 본인빡대가리라고 자랑하지

        지랄로 2016.05.18 12:48:35

        이거 466화 내용 맞아

        ㅇㅇ 2016.05.20 02:26:17

        벌써 원판은 467화까지 올라왔음

    마루코를 찾습니다. 2016.05.11 15:45:18

    에어포커에 정신팔려서 눈치 못챘는데 마루코 대체 어디감? 카지네가 폭도들 만났을 때 방패로 쓴 뒤로 한 번도 안 보이는 데. 뭔가 작가가 마루코로 꾸미고 있는 게 있나?

    ㅇㅇ 2016.05.09 16:03:47

    어떻게든 실드치려는놈들 많네 ㅋㅋ 에어포커라는 구상자체가 거의 완벽에 가까운 보통사람은 생각하기도 힘든 2:2 팀전이라는거엔 공감하지만

    애초에 물속에서 알아들을수있도록 모스부호 쳐 보내는것부터 시작해서 (마이크가 있다해도) 그걸 죽음의 고통을 맛보고나서 신경쓸만큼 여유가 있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죽음의 고통 맛보고, 머리속에서는 계속 카드를 계산하는데 거기에 모스부호까지 받아서 한걸음 앞서 해석한다. 뭔 컴퓨터냐? 적당히 해야지)
    바쿠의 마지막배팅도 나름 머가리 굴리긴 했는데 결국 운에맡긴 (할이 알아들을지 못알아들을지 조차 운빨) 뽀록성 단발배팅으로 이긴것뿐

    잘 만들어놓은 그림판치고 허술한 부분도 없지않아 많다 이거야. 도박마 빠는것도 좋은데 적당히 빨아야지 개연성도 부족하고 마지막 트릭도 억지가 없지않아 있음

      야임마 2016.05.10 15:40:33

      너가 일반인이라 그런거지
      입회인. 두령은 여기 세계관에서 완벽한 인간들이야 너는 그렇게 따지면 에어포커 자체가 가능하냐? 할은 행맨 첫등장때 종이에 있던 퍼즐을 마술인지 뭔지 해서 만들어냈어
      에바도 두령이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했고. 애초에 일반인이아니야
      너의 잣대로 판단하지 마라

      ㅉㅉ 2016.05.10 17:58:01

      아니 ㅂㅅ아 만화랑 현실구분을 못하냐

      ㅇㅇ 2016.05.12 03:16:17

      억지랜다;;;
      일단 니가 무슨 현실적인 만화만 계속 봐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도박마를 1권부터 쭉 봤었다면 고통드립은 칠수가 없을거다; 캬라가 발로 유리병 베는건 뭐라고 안까냐?
      차라리 루피가 열매 먹었다고 능력 생기는것도 까지그래..

      그리고 바쿠가 운에 맡겼다는건 만화의 완성도가 낮아서 깔 부분이 아니라
      랄로라는 최대의 적을 만나게 됨으로써
      영원히 완벽할줄만 알았던 바쿠의 한계가 드디어 드러나게 됐다는 거야

      몇화전에 그거 기억 안나냐
      ‘겜블이란 그런것이다’ 라고 하면서
      바쿠가 자신의 신호를 할이 받았을지 받지 못했을지 거기에 모든걸 맡기면서 했던 마음속 대사잖아

      애매한 도박없이 확실하게 끝낼수 있는 방법이었던 다이얼조작은 랄로에게 들키면서 무용지물이 되버렸고
      그래서 결국은 도박으로 결론을 내게 된거지

      애초에 머리싸움도 머리싸움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운에 의해서도 좌우되는것이 많은 이 에어포커에서
      그 운의 요소를 완전히 벗겨낼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에러다

      ㅇㅇ 2016.09.06 03:05:28

      그 모스부호가 바쿠가 랄로한테 재앙으로 지고 분해서 테이블 내려치는 소리임
      이런 식이면 애초에 폐건물에서 함정트릭으로 로뎀 엿먹인 것도 말이 안 됨
      이번화에 87이야기도 일반인 범주에선 대화성립이 안 되는데

    노모횬 2016.05.09 15:10:46

    랄로가 바쿠 바짓그댕이 붙잡고 형님형님하는구나.
    그리고 메모리얼 다이어몬드 광고도 한번 해주고.

    모바일 ㅅㅂ 2016.05.09 11:28:34

    핸드폰으로 댓글 졸라열시미썻는데 댓글 안달리더라 왜그러지 ㅅㅂ

    니네 왜싸우냐 2016.05.09 11:26:04

    키루마가 두령이 아닌 하치나로 게임에 참가했고 잘 진행하고 있는데
    후쿠로는 딱 그 당시 할과 게임을 했을 때의 기억이 할한테 없다고 알고있지 기억을 걸었으니까
    근데 바쿠도 지금 포커를 하고 있는 할한테 그 때의 기억이 없다는 걸 알고 있어?
    내가 보기에 바쿠는 할만 아는 신호를 날린거지 기억이 돌아오고 말고 그 희박함에 걸었다는건 그냥 후쿠로 생각같은데

      ㅇㅇ 2016.05.14 12:31:27

      기억을 잃었다는건 알고있지
      정확히 그부분의 기억을 잃었는지는 알수없겠지만

      하지만 두령이 하치나로 이름을 짓고 나온시점부터 바쿠입방으로는 기억을 일정 회복했다고 볼수밖에 없으니 노상관

    ㅇㅇ 2016.05.08 19:24:05

    에어포커란 대작을 만드는데 있어서 완벽할수는 없다 결국 어느한곳에서 나사풀리긴 해야함
    근데 66 36을 55 25로.. 하 뭔가 말이 안되는건 아쉽다. 완벽하지는 않구나. 생각 들었음

      2016.05.09 10:04:04

      6*6이랑 5*5는 상관 없다. 이해안되면 한번 다시 봐 댓글을 쭉 보던지

      그게아냐 2016.05.09 11:34:57

      36은 6곱하기 6이 아니고 25도 5곱하기 5가 아니야 물론 앞으로 간 건 맞는데
      그냥 3이랑 6을 앞으로 하나씩 떙겨서 25야

      ㅇㅇ 2016.05.12 03:07:01

      66 36이라니… 최근화들 제대로 읽은게 맞긴하냐..

      2016.05.13 04:22:10

      역대급 빡대가리네.. 거의 영 유아거나 뇌병변

    2016.05.08 15:42:34

    바쿠 심리묘사 보면 할수있는 최선의 수를 두긴 했지만 운에 맡긴거 자체는 맞지
    애초에 작가가 인정하고있는데 왠 쉴드같지도 않은 쉴드를 치려고하냐

      자꾸 2016.05.08 17:22:22

      운에 맡긴건 맞는데
      내가 얘기하는건 어디까지나
      아무런 이유 개연성 없이 우연 혹은 막연한 운에 맡기고 도박을 한다는 얘기에 반박을 하는거지
      내가 언제 운이 아니라고 했음

    스포충자살점 2016.05.08 14:44:54

    그냥 지만 알고 있으면 좀 덧나나 꼭 스포를 해야 기모띠한 새끼들 꼭 있는 거 같다
    친구없나 오색찬란 시발럼들

    광주의 아들 2016.05.08 13:38:19

    466화 보고왔다 ㅋㅋ
    랄로 저새끼 바쿠가 열쇠가지고 나가려는데 바짓가랑이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5.13 04:22:50

      ㅋㅋ나도 니인생 스포보고왔는데 평생 지금같더라 자살추천

    자꾸 2016.05.08 13:25:57

    자꾸 두령이 옛날의 기억을 해낼것이
    아무 개연성 없는 운에 맡긴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있는것 같은데;;

    애초에 두령의 본명은 키루마 소이치 이고,
    하치나나오키는 바쿠에게 썼었던 가명입니다 (이후에 오후나 한테도 이 가명으로 자신을 알렸지만)

    그리고 ‘HAL’ 이라고 불리는 이름 자체가
    바쿠가 만들어서 지어준 이름이잖아요 ㅋㅋㅋ
    그 할이라는 이름은 바쿠와 두령 외에는 거의 아무도 모르는 이름입니다
    (심지어 대부분의 입회인들조차 할이라는것에대해서 아는것이 전무했던 정도니까요..)

    아무런 기억이 나질 않는데 닉네임을 어떻게 아무 이유없이 할 이라고 짓습니까
    아주 조금이라고 해도, 두령에게는 그때의 기억이 미세하게나마 각인되ㅣ있는겁니다

    그리고
    바쿠의 입장으로썬
    두령이 프로토포로스 닉네임을 ‘할’ 이라고 정한걸 보았을때
    그의 기억이 일부라도 돌아왔다는 생각외에 달리 또 무슨 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이래도 두령이 신호를 해석할수 있을거라는게 아무 이유, 개연성없는 운에 맡긴 행위라고 생각하나요??/;;;;;

      자꾸 2016.05.08 13:32:52

      심지어 신호를 그냥 36이라고 보낸것도 아니고

      두령의 프로토포로스상의 닉네임이자 바쿠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었던
      HAL 을 덧붙여서

      HAL36 이라고 보냈는데 말이죠

    1111 2016.05.08 10:01:59

    아래 토론 전에 계기판 나온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계기판도 저게 말이되냐라고 나온거 “양쪽 숫자가 똑같이 되는걸 노린다.” 가 아니라 그럴 가능성이 있으니까 한거라고 결론 난것처럼
    위에 할 메세지도 “할이 기억 되찾을걸 안다.” 가 아니라 안하는 것 보다는 좋으니까 만일의 만일을 보고 한거지.

      1111 2016.05.08 10:04:32

      솔직히 나는 할에게 메세지 남긴것보단 저렇게 모스부호 보내는거 랄로가 눈치 못첐다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애가 모스부호 모르거나 할만한 두뇌도 아니고

        dd 2016.05.08 12:20:00

        신호를 보내면 그건 무조건 양쪽에서 모두 듣게 되있음
        할과 바쿠간의 관계였기때문에 그 신호가 할에게만 유용하게 적용된거지
        사실 양쪾다 알아먹을수 있는 신호를 보내는것은 무의미한짓이니까
        (아랫쪾의 입장에선 신호를 보내봣자 위의 둘다 알아들을것이고
        역으로 위에선 그것이 누구의 신호인지도 파악하기 어려울테니)
        신호를 보낸다는 행위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바쿠가 신호를 보낼당시엔, 랄로와 바쿠 모두 자신의 패로 경우의수를 예측하는데 주력하느라
        눈치 못챘을수도 있고

          2016.05.08 12:41:33

          이번 신호에 대해 좀더 한정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단순히 바쿠의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했다는게 가장 정론일듯..
          위에있는 두 협력자 들이야
          조용한 공간에서 유일하게 들려오는 그 소리에 민감할수밖에 없지만
          아래에서는 재앙이니 뭐니
          바쿠의 행동 자체가 어그로가 심하고 랄로의 앞에서 (연기로) 굉장히 빡쳤다는것을 보여줬으니깐

        ㅇㅇ 2016.05.09 20:18:59

        간단해 저건 에어포커 규칙을 바쿠가 새길때 모르스부호로 새긴거니깐 2층입장에선 소리만들리지만 랄로입장에선 소리보단 글자가 더 크게 적용되지

    아니그래서 2016.05.08 09:43:23

    복선회수 그림체 할 눈물까지 다 소름돋게 잘봤는데 빡대가리라서 부탁하나만 할게

    HAL 이라는영어가 왜 36인지좀 설명해줘 36 앞숫자해서 25인건알겠는데 HAL을 어떻게 36으로 알아들을수있는지 후쿠로랑 할 둘다.

    책상을 긁어서 HAL이라는 알파벳을 전달할수있는 암호 전달법의 이름도 알려주면 좋고

      ㅁㅁㅁ 2016.05.08 09:59:26

      HAL이라고 전달한 건 알파벳용 별개의 모스부호. 바쿠는 “HAL 36″이라고 모스부호 친 거임.

      모스부호로 알파벳과 숫자 치는 법은 검색하면 나오니까 생략.

      바쿠는 모스부호 알고있는 건 미노타우로스 미궁 때도 써먹었던 적 있으니 확인 가능.

        아니그래서 2016.05.08 14:23:19

        감사합니당

    ㅇㅇ 2016.05.07 21:30:02

    애초에 하치나나오키가 기억 잃은상태였고, 바쿠도 그걸 인지한 상태인데

    옛날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어서 승리한다? 개 억지 아니냐?

    운좋게 두령이 각성해서 망정이지 옛기억을 찾았다는 보장도 없는데 저런 도박수를 어째던짐?

    개연성 졷도없는데 도대체 뭐가 갓만화라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다

      만다 2016.05.07 21:44:40

      두령으로써 기억을 잃은거지 친구로서 기억을 잃은건 아닌거 아닌가요?

        바보들이 많다 2016.05.07 23:29:07

        29권 30권이나 읽고와라

      dd 2016.05.08 12:34:19

      ;;
      29권부터 정주행하고 와라
      바쿠에게 있어서 할이 옛날 기억을 떠올려주길 바란것은 어디까지나 운을 필요로 했던 도박이 맞지만
      너가 에어포커 전에 프로토포로스편만 제대로 봤어도
      개연성 졷도 없다는 말은 못할거다

      이해하기 쉽게 좀더 설명을 해주자면

      바쿠는 할이 무작정 에어포커를 진행하는 도중에 기억을 떠올려주기를 노린게 주 노림수가 아니라
      프로토포로스, 혹은 그 이전의 두령이 자신과의 기억을 잃지 않고있음을,
      혹은 조금이라도 그 기억이 일말이라도 남아있기를 생각하고(프로토포로스 도중에도, 이미 바쿠는 이 생각을 하고있었음)

      프로토포로스에서도 아무런 말 하나없이 신호(말 한마디) 하나만으로도 협력으로 랄로를 이겼던것처럼
      에어포커도 단 하나의 신호를 보냄으로써(다만 프로토포로스때에 비해 둘의 관계에 있어서 더 근본적인 신호를 준것)
      도박을 한거지

      2016.05.08 13:16:34

      그거 아시는가

      프로토포로스에서 두령, 즉 키루마 소이치가
      자신의 게임 닉네임을 HAL 로 정한순간,

      바쿠에게는 그것이 두령의 기억이 돌아왔다고밖에 해석할수 없는거?

      분명 할이라는 이름, 하치나 나오키라는 가명은 바쿠의 입장에선 자신이 지어준 이름이기 때문에
      사실상 바쿠가 지금 할에게 암호를 보낸것은
      거의 6~70퍼센트 이상의 확신으로 두령이 기억을 일정이상 갖고있을거라고 생각하게됨

      애초에 바쿠가 지금 보낸 암호 자체가
      ‘할’이라는 이름의 유래니까
      게임 닉네임을 할이라고 정했다는걸 바쿠가 안 이상
      지금 보낸 신호는 거의 무조건 받아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보내는것임

      개연성 없기는 개뿔이 ㅋㅋ

    2016.05.07 19:25:28

    제가 좀 빠가라서..
    저만 몰랐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두령사냥후에 잃게되는것 인연
    이상할정도로 도박마에선 그 연이라는것을 강조합니다
    이제와서 느낀건데,
    프로토포로스부터 시작해서
    현재의 에어포커가 막바지에 다다를때까지
    바쿠는 수많을 인연들의 조력을 받아 현재의 상황까지 오게된것이네요
    (캬라나 마루코, 카지… 야코, 할 등 이들중 단 한명이라도 없었다면 바쿠는 랄로를 이길수 없었겠죠)
    더군다나 에어포커의 시작전에 바쿠의 인연들을 보여준다던가,
    하물며 에어포커를 진행하고 있을때에도 캬라의 정신적 조력 혹은 카지의 힌트, 할과의 교신
    그것말고도
    몇화전에는 랄로의 인연을 보여주는듯한 장면으로 그의 동료들을 보여주기도 했었고

    결국은 인연이라는것에 있어서
    도박마 2부엔 내내 작가의 의도가 들어가있었네요

    天元突破大魔王 2016.05.07 07:36:25

    ㅇㅇ 바쿠가 보낸 신호를 알아챈건 하치나 나오키지만 그걸 사용해서 승부에서 이긴건 각성한두령 키루마 소이치… 아마 하치나 나오키라는 인격은 죽은거같은데.. 두령한테도 하치나떄의기억은 남아있을지모르지만 그건 이젠 그냥 기억일뿐..

    찐짜루 2016.05.07 06:15:42

    바쿠에게있어 하치나 나오키다죽고 키루마 소이치로서만 나타난다는 뜻 아님미??

    열받네 2016.05.07 00:51:44

    확 열이 받는다

    ㅇㅇ 2016.05.07 00:41:17

    할 죽었어?

    ㅋㅋㅋ 2016.05.06 23:32:26

    갓박마 연출은 회차가 가면갈수록 대단해지는듯

    IBM 2016.05.06 19:28:41

    HAL의 각 글자를 알파벳 순서로 한 글자씩 뒤로 물리면 IBM이 돼서 작가가 IBM을 경계 또는 비판 아니면 인기를 얻어내기 위해 이를 노렸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나중에 90년대 들어서 아서 C. 클라크가 한 말에 따르면, 애초에 HAL은 IBM을 생각하고 붙인 이름이 아니며, 소문이 잘못 퍼져서 IBM이 자길 고소할까봐 걱정이 돼서 이 질문이 나올 때마다 극구 부정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오히려 HAL 한 글자씩 미루면 IBM이라고 IBM에서 좋아하길래 알아서 생각하라고 던져버렸다.

    루머였네ㅋㅋㅋㅋㅋㅋㅋ

    ㅂㅋ 2016.05.06 19:16:13

    465화 부제가 ‘진정한 협력자’네
    잘 지었다

    음... 2016.05.06 19:01:02

    나도 도박마 좋아하지만 이번 에어포커의 반전은 할과 바쿠의 인연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너무 바쿠답지 않게 그린 것 같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미노스의 미궁 편에서 방에 도청장치→카케로 부하직원이 입은 옷에 도청장치로 이어지는 치밀한 계획성에 반했었고 그 이후에도 나오는 승부에 대한 냉정함이 매력이었는데, 이번에 과거의 할이 기억을 되찾을거라는 믿음은 듣기에는 좋아보이지만 승부를 운 하나에 맡기는 것 같아서…
    물론 아직도 매력적이지만 그 동안 운 따위에 승부를 맡기지 않는다던 마다라메 바쿠라는 캐릭터의 개연성과는 좀 동떨어져보인달까…
    작가도 그걸 인식하면서도 오래전부터 던져온 힌트와 탁월한 연출력으로 커버하고느 있지만 바쿠팬으로서는 약간 아쉬운 마음이 생기네

      잠깐만 2016.05.06 20:41:10

      잘못생각하고 있는게 있네

      이번 게임(에어포커라는)에서 바쿠가 할수 있는 운에 맡기지 않는 최대의 함정은
      산소계량기를 이용한 공기통 훼이크
      솔직히 이것만으로도 랄로가 아닌 다른 상대방과의 승부였다면 그 계량판을 눈치채지 못하고 바쿠의 승리로 끝날 확률이 높았음

      여기서 작가가 강조하는것은

      -> 바쿠와 할과의 우정

      뿐만이 아니라

      -> 랄로의 강함

      까지 보여주는거지
      랄로라는 엄청난 상대였기 때문에
      바쿠가 완벽한 승리가 아닌 도박을 하게 되는것

      실망할 요소가 전혀 아님

        저기요 2016.05.06 21:24:07

        분명 나는 이번 전개에 실망했지만 여전히 이 작품의 퀄리티가 높다는걸 인정하고 작품과 캐릭터 전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님에게 실망할 요소가 없다고 해도 저한테는 실망할 수 있는 충분한 요소에요
        글에 써놨듯이 내가 실망한 요소는 바쿠가 운에 의지했다는 점인데 님도

        “바쿠가 완벽한 승리가 아닌 도박을 하게 되는것”

        이라고 쓰면서 그 점에 대해서는 인정했잖아요 나에게 있어서는 그 점이 실망할 요소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그걸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게 더 잘못된 생각같네요
        행맨에서의 cctv트릭, 미궁편에서의 펜 트릭과 공기압 함정 등등 내가 바쿠에게 감탄해왔던 점은 탁월한 통찰력으로 모든 것을 논리적이게 풀어낸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번 에어포커에서도 그렇게 가다가 마지막에 할의 기억이 돌아온다는, 그것 하나만을 믿고 암호를 보냈기에 그 점의 아쉬움을 가진겁니다
        애초에 님이 하는 얘기는 제가 쓴 글을 근본부터 오해하고 있는 댓글이네요

          잠깐만 2016.05.07 02:20:23

          오해한것 맞..군요
          뭐 태생적으로 도박사라는것이 항상 모든것을 뜻대로 할수 있는것은 아니니…

          ㅇㅇ 2016.05.07 05:27:39

          지금까지랑 다를게 없음 도박은 100%가 없음 지금까지도 확률을 올려왔을뿐이지, 적이 강할수록 내려가는건 당연한것

          제 생각엔 2016.05.07 18:56:50

          다른사람들이(독자) 보기엔
          할의 기억이 돌아온다는것에 도박을 거는건
          근거하나없는 운이기에 관점에 따라 실망을 거는것일수도 있지만

          이 세상에 모든것이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껏 거의 완벽에 가까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던 바쿠였을지라도
          결국은 같은 인간이었다는거죠

          그 인간다움을
          작가는 프로토포로스와 에어포커 내내에 걸쳐서
          바쿠의 심리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뜬금없이 할의 기억이 돌아온다는것에 운은 맡기는게 아니냐고 하셨는데
          바쿠와 할의 프로토포로스때의 연계 기억하시나요
          그 둘은 아무런 확인절차 없이 그저 ‘로마는 하루아침에 완성된다’라는 막연한 말 한마디로
          서로를 믿고 랄로를 이기는데에 도달하죠
          바쿠는 그때부터 이미 두령을 하루나나 두령이 아닌 옛날의 할로써 조금이라도 생각할수밖에 없었을겁니다
          그때에는 말 한마디로 서로의 신뢰를 계획으로 이루어냈다면,
          이번에는 한발짝 더 나아가
          할의 기억까지 들추어내게되는 신호 36을 보냄으로써
          할이 기억이 돌아올것이라는걸 막연하게 기대했다기 보단
          도박마에서 흔히 말했던
          자신이 쌓아온 ‘인연’이라는것에
          바쿠는 모든것을 걸고 도박을 한것이죠

          바쿠는 겜블러니까요

          확실히 윗분은 님이 하신말의 중점을 조금도 파악하지 못한채로 글을 쓰셨네요;;^^;;

      장시시짱 2016.05.06 20:51:17

      동감합니다

      사냥꾼 2016.05.06 22:23:55

      저도 동감합니다.
      확실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만…
      그래도,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편 중 하나인, 스테구마 시즌 때도 바쿠는 반 쯤 운에 맞기는 도박에 나섰지요.
      그 전, 사다쿠니(조커뽑기) 때도, 카지가 총을 마구 쏴 댄 우연이 없었다면 이기기 어려웠을 듯 합니다.
      이렇 듯, 바쿠라는 캐릭터는 치밀한 계획을 이용해 안전지대에서 도박을 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전부 마치고 나머지를 천운에 맞긴다는 느낌의 겜블러가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 또한 바쿠 치고는 조금 억지스러운 도박에 나서지 않았나 싶지만… 뭐, 생각하기 나름이니까요.

      히잌 2016.05.07 03:01:24

      애초에 이번 게임이 협력자에게 승패가 달렸고 소통을 할 수 없으니 협력자와의 신뢰가 중요한 게임입니다.
      그렇지만 바쿠는 랄로 앞에서 협력자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할은 몇번 죽음을 경험하고서 겨우 과거를 기억해내고
      둘만 알 수 있는 메시지의 진짜 의미를 알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바쿠에게 도움을 주고서 사라집니다.

      과거회상에서도 볼 수 있는데 바쿠는 할보고 “한치 앞을 보는 컴퓨터 갔다”는 하루를 높게 평가하고있습니다.
      그러니 바쿠는 도박이라기 보다는 하루를, 하루의 능력을 믿었기에 걸었고 그 신뢰가 있었기에 이 게임을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박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도박을 하고 있는데..;
      이 때까지 바쿠가 해온것 처럼 치밀한 설계로 이기는 방법이 없는 도박이 있고 이 에어포커이 그렇지 않을까요?

        미친ㅋㅋㅋ 2016.05.07 03:44:11

        뭔개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글의 요지를 파악을 못하고있넼ㅋㅋㅋㅋㅋㅋ
        지금 글의 요지가 된 바쿠의 믿음은 ‘자신의 암호를 할이라면 풀 수 있을거다’ 가 아니라 ‘확실하진 않지만 이 시합 도중에, 과거에 나와 함께했던 할이 깨어날거다’ 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글에서 말한 믿음이 니가 말한대로 전자의 뜻이라면 공감할 사람도 없겠지 그건 운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니까
        지금 대화하고 있는게 무슨 주제인지도 모르고 끼어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2016.05.07 18:42:20

          그러고보면

          이번 에어포커에서
          바쿠의 가장 인간다운 면모를 볼수있었다고하는것으로 생각할수 있겠네요
          (이게 좋게 말해서 인간답다고 하는거지, 다르게 해석하면 바쿠에게 있어서 가장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라고도 할수있구요)
          한때 서로에게 유일하면서도 가장 친했던 바쿠와 할

          아무런 예고도 없던 채로
          순식간에 아예 다른 사람이 되버린것만 같은 할에대해 바쿠는 놀랄수밖에 없었지만
          그게 완전한 기억상실증이라는 병적 현상에 의해 그랬던거라는걸 바쿠의 입장에선 알수가 없었죠
          그렇기 때문에 29권에서 기억을 잃고난 후의 할을 서점에서 다시 재회했을떄도
          예전의 할을 대하듯이 다시 도박으로 승부를 하자고 하기도 했었구요

          바쿠가 할에게 계속 갖고있던 생각은 일관되있었을겁니다
          무슨 이유로 아예 딴판인 사람으로 변해버린것인지는 몰라도,
          폐광에서 다시 재회했을 떄부터
          그 이후로 서로 대면을 할때라해도
          바쿠는 할이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는거죠

          30권에서도 겉보기에는 두령을 견제하기 위해 바쿠가 두령을 협력자로 사용한것이라고 하지만
          실제 프로토포로스에서 바쿠와 할이 보여준 연계플레이를 보면
          그 당시의 두령에게는 어떨지 몰라도, 바쿠에게 있어선 할이라는 존재를 내면적으로 염두해둔채로 협력자를 골랐다고도 생각해볼수도 있네요

          로마를 하루에 세운다
          아마 이것이 바쿠가 에어포커에서 할을 믿고 승부를 걸게 되었던 가장 큰 요소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애초에 그때도 할이 아니었다면, 바쿠는 에어포커는 커녕 프로토포로스에서의 승부도 이기기 힘들었을테니까요

          랄로라는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적 앞에선
          바쿠도 결국 완벽한 존재가 아니었다는거겠죠

          미궁편에서의 바쿠의 모습을 비교해서
          현재의 바쿠는 상당히 실망이라고 한다면
          제 생각에 그건
          작가가 의도한
          완벽한 인물로써의 바쿠
          하지만 만화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아 주 조금씩 드러나는 바쿠의 인간적인 면모를
          캐치해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도쿄타워에서 일어났던 승부에서도
          스테구마를 향해 ‘넌 너무나도 완벽했어’ 라고 말했기도 하구요
          단순한 논리추론의 문제를 두고 일어나는 승부라면 혹시 또 모르지만

          그런것이 아닌 도박이기에
          겜블러로써의 바쿠가 더욱 가치가 있는것같아요

            응알았어애미뒤진년아 2016.05.08 16:45:56

            오타쿠새끼마냥 장문글쓰면서 뭐라되는마냥 뿌듯해하는게 눈에보이네 씹극혐

            응알았어애미뒤진년아 는 개뿔 ㅋㅋㅋㅋ 2016.05.08 18:33:36

            ^^ 니는 머리가 딸려서 장문을 아예 쓰질 못하지? ㅋㅋ
            하긴 급식충 샛기가 컴퓨터용 싸인펜에 마킹하는거 말고 할줄 아는게 뭐 있겠어 ㅎㅎㅎ

            응알았어애미뒤진년아 는 개뿔 ㅋㅋㅋㅋ 2016.05.08 18:38:09

            병ㅅ새끼가 ㅋㅋㅋ
            제발 집에서 밥만 축내지 말고
            남의 부모 뒤졋는지 안뒤졋는지 얘기할 시간에
            니 애미애비한테나 카네이션 하나라도 사드려나 ㅋㅋ

    짱짱 2016.05.06 18:10:28

    핵지린다엠창 소름돋네 선풍기때문인가 시발진짜 핵지리네 이런대작진짜 따로 없을듯 ㄷㄷ 진짜 매화가 소름돋음

    사냥꾼 2016.05.06 16:20:06

    도박마는, 정말… 하… 카이지처럼 도박마도 영상매체를 통해 보고싶다. 애니가 잔인성때문에 조금 그러면, 드라마나 영화라도….

      ㅇㅇ 2016.05.06 17:02:33

      애니 있는데 좆망함

      ㄴㄷㄹ 2016.05.07 19:38:48

      작품 초창기 작화가 지금에 비하면 퀄이 낮은 상태였고 애니메이션기술도 지금보다 낮았던 때라 애니 망한거같음. 근데 작가가 각성한 이후로 나온 호탈전 그림체수준 애니메이션이면 흥행 성공할듯

    2016.05.06 15:16:42

    이번은 두뇌싸움이나 전략이 훌륭했다기 보단

    연출, 스토리 전개가 오졌다

    또 전개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고…

    할의 각성과 두사람의 관계에 대한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전개의 완벅함을 위한 에피소드였던것 같다

    머리싸움 전략이런거가 훌륭하고 참신해서 도박마를 좋아했지만

    이번 에피는 그런게 부족하더라도 전혀 불만 없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전개가 직품을 빛내주니

    2016.05.06 15:05:00

    이건 예상못했네

    총으로 죽는 할 지렸다

    이제 바쿠한테 의지하는것도 졸업이고

    크으 전개, 플롯 오짐 완벽함

    2016.05.06 14:46:07

    사실 저 장면 29권 416화에 끝에서 두번째 페이지에 내용이 있었음
    숫자를 앞서나간다는 저 내용하고, 어째서 “하루”가 아니라 “할”인지, 그리고 “너무 어렵잖아”라는 대사에 강조점까지 붙어있어서 그걸 봤다면 지금에 와서야 작가가 여기까지 의도한건 줄 깨닫고 소름돋는 단 한페이지지만 정말로 중요한 한페이지인데 미친 그 29권 번역한 병신이 딱 그 페이지만 번역안함 그래서 장시시만 보는 독자들의 재미를 반감시킴ㅅㅂ

    29권 번역할 때를 생각해보면 에어포커랑 관련있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으니 그 병신같은 번역자 새끼가 “IBM..? 이런건 별로 안 중요하겠지ㅋㅋ” 하는 존나게 안이한 생각으로 저 엄청나게 중요한 페이지를 병신같이 번역 안 하고 건너뛴거임 지가 작가의도를 다 파악하고 있는줄 아는 진짜 병신새끼 아오…

      2016.05.06 15:10:29

      댁은 어떻게 그렇게 잘암?

      원작 일본어로 보는사람이면 여기 올리 없고

      다른사이트에서 봐도 여기 올리가 없고

      어떻게 누락되있는거를 알음?

      뭐랄까 여기 오는 사람들 거의다 장시시에서만 도박마 봐서 알리가 없는데 당신 알고있는건 비정상적임

      왜냐면 그런사실을 안다는건 누락되지 않은 도박마를 볼수있단거고 그렇다는건 여기올 이유가 없다는건데

      어디서 알게된 정보임?

      댁이한말이 진짜면 어디서 들었는지 제대로 볼수있는곳이 있는지 공유좀 부탁하고

      댁이 괜히 ‘과거 회상씬은 전부 전에 한번 나온적있다’라는 자신만의 생각으로 선동하는거면 그만두고

        ㄴㄷㄹ 2016.05.06 15:17:22

        와… 진짜로 누락되어있네 ㅋ 29권 끝쪽에 뜬금없이 하치나한테 ‘할’이라고 이름 붙이는 장면이 있네… 윗 댓글 단 분은 아마도 일판 원작을 보셨거나 국내에 발매된 정발판 사서 보시는 분인가봄…

        이름 2016.05.06 15:18:29

        이분이 말하는 것처럼 예전에 나왔던 내용 맞습니다. 원본만 봐서 정발에선 누락되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정발번역자 클라스ㄷㄷ

        qwdaszzzz 2016.05.06 16:34:38

        디씨에 만갤가서 도박마 검색해보면 알아

        일본에 있는 사람이 미리 스포해주는데 저 예기 한 1~2주전에 나온 예기였어

        2016.05.06 17:12:23

        애34미 뒤지셨나.. 부탁하는 오타쿠새끼 말뽄새보소 ㅋㅋㅋ
        말투도 딱 전형적인 지세계에 갖혀사는 중2병 오타쿠 ㅋㅋ 병신
        니애111미 보234지나 빨아라

        댁댁댁 2016.05.06 17:13:49

        존나 댁댁댁거리네 병신이 ㅋㅋ

        ㅁ? 2016.05.06 17:24:23

        아예 정발에서 누락 된 건가요? 아니면 정발 스캔본에서만 누락된 건가요?
        지금 장시시에서 보면 없긴한데, 전 “할”의 유래를 봤던 것 같은 기억이..

          ㅇㅇ 2016.05.06 17:33:09

          지금 집에 있는 정발 단행본이랑 비교해보니 3~4장 정도 누락된 페이지가 있음. 그 중 바쿠가 할이란 별명의 의미를 말하며 하치나에게 붙여주는 페이지 하나도 빠졌네. 스캔하다 몇장 삐끗한 듯

          ㅇㅇ 2016.05.06 17:34:39

          정발은 멀쩡하고 장시시 스캔판이 이빨이 빠졌다는 뜻

        2016.05.06 17:51:24

        일단 다른데서 본다고 여기 안오는것도 아니고 여기서 도박마 보는 사람들 중에 일판 중판 다 자기능력으로 보는 사람들 천지에 널렸습니다
        저는 nyaa에서 다운받아서 본거고 다른분들도 자기만의 루트로 보고 계시겠죠
        아, 그리고 제가 말한 누락부분은 정발만화가 아니라 장시시에 올라온 번역 말하는겁니다 (혹시라도 정발 번역자 욕먹으실까봐)

          ㅇㅇ 2016.05.06 18:02:10

          도박마 스캔판은 원래 22권까지인가 밖에 없었고 장시시는 31권인가 이후의 국내 단행본보다 빠른 일본 연재분을 번역했었음. 그래서 정발 못본 놈들이 나머지 스캔판도 올려달라고 졸랐지만 중간에 빈 단행본은 없으니 그냥 사서 보라고 공지를 했는데도 매번 하도 칭얼거리니 나중에 직접 스캔했는지 어디서 구했는지 몰라도 중간에 빈 단행본을 메꿨음. 근데 중간중간 빠진 페이지가 있나보다

            ㄴㄴ 2016.05.06 23:43:58

            도박마 스캔본은 25권까지 있고, 그 이후로 나온 정발판은 사실 스캔이 아니라 전자책으로 나온 걸 해킹 추출해서 올린 거임

    ㅇㅇ 2016.05.06 14:19:22

    원래 소리란게 공기 진동을 고막이 포작하는건데 물속에서 아무리 책상을 두드린다고 그게 윗층까지 전해진다고? 그러려면 책상의 진동이 아니고 벽면을 통한 진동이여야 한다는건데 계단 한층만 올라가도 지치는 바쿠형에게 그런 완력이 있을리가?

      무뇌충 2016.05.06 14:27:27

      두드린게 아니라 무언가로 책상을 긁은겁니다.

      ㅉㅉ 2016.05.06 23:46:08

      액체랑 고체 통해서 소리 전달 더 잘됨

    2016.05.06 14:12:18

    이걸 지렸다

    ㅋㅋㅋㅋㅋㅋㅋ 2016.05.06 12:25:56

    두령 좆됐네

    영화마니아 2016.05.06 11:54:35

    그리고 그 영화에서 주인공이 hal 이라는 인공지능 컴퓨터에게

    살아남는게 목표인데

    대충 맞는거 같네요 흐름상

    영화마니아 2016.05.06 11:52:09

    꼬맹이시절 대화중 2001년 우주여행의 아니라

    스텐리큐브릭의 2001스페이스오딧세이 라는 영화제목

    을 말한건데 번역하시는 분이 몰랐을수도… 있었을거 같다는

    영화덕후의 생각

      이름없음 2016.05.06 12:00:52

      원문에 우주여행이라 되어있습니다. 영화얘기 많이 나오는데 그대로 언급안하고 비슷하게 쓰는게 많더군요. 전기톱 제이슨 처럼.

    익명 2016.05.06 11:48:38

    지리고갑니다
    랄로가 만약 죽으면 또 과거부터 나온 후 죽을꺼고
    아니면 누군가 난입해서 랄로살리는 과정을 보여줄수도있고 ..

    몇화 더 가야 할거같다

    ㅁㅁㄷㄷ 2016.05.06 11:26:28

    빨리 랄로 죽는거 보여즈ㅓ

    ㅇㅋㄹ 2016.05.06 10:52:59

    굿

    바쿠충 2016.05.06 10:03:31

    역시 쩌는 복선회수
    조금 아쉬운게, 이걸 바로 앞에 있던 랄로는 왜 니모닉으로 의심하며 뻘짓하고 있었냐는거지
    아이디얼의 보스가 모스신호도 모르지는 않을거고…
    HAL..36..? 이게 무슨뜻일까? 하고 고민하는 장면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진의를 간파하기는 힘들었겠지만.

      그까이꺼 대충 2016.05.06 11:43:56

      신호를 보낸건 랄로가 니모닉으로 의심하는 부분이 아니라

      재앙을 맞고 랄로와 바쿠의 희비가 교차되는 순간입니다.

      만화 흐름상으로 위에 사람이 있을것이라는 의심을 하기 이전에 신호를 보낸겁니다.

      한마디로 바쿠는 위에 사람이 있을것이라는 그 사실 자체에 도박을 걸었던거고

      위에 사람이 있을것이라는 의심을 하기 전인 랄로가 그 행동의 의미를 파악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겠죠.

        ㅇㅇ 2016.05.06 15:57:37

        위에 사람이 있을것이라는 사실에 도박을 건게 아니라 할이 바쿠와지냈던 기억이 돌아온거에 도박을 건겁니다

    ㅇㅅㅇ 2016.05.06 09:43:49

    그래서 왜 HAL이 36인지 설명좀…

      그까이꺼 대충 2016.05.06 10:02:59

      모스 부호로 보낸 메세지 자체가 HAL 36

      후쿠로는 할한테 36이라는 메세지를 보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HAL이라는 키워드로 36을 25로 해석하라는 메세지였다는 뜻임.

      설명충 2016.05.06 13:35:37

      빡대가리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줄게

      IBM-> 각 알파벳 바로 앞 순서의 알파벳 사용(H-I, A-B, L-M)-> HAL

      HAL 36이다-> HAL처럼 36도 앞 순서의 숫자를 사용해라(2-3, 5-6)-> 25

      HAL 본인도 어렵다고 했을 정도로 좀 억지가 있는 내용이었음
      -끝-

    지림 2016.05.06 09:15:41

    와 미쳤다 작가가 애초에 별명을 설정할 때부터 에어포커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거네 큰그림 보소

    크헐헐 2016.05.06 09:10:33

    갓박마

    ㅂㅅ 2016.05.06 08:41:08

    제목고치셈 465로

    하앍 2016.05.06 08:35:22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지랄로 2016.05.06 08:22:28

    좋아좋아

    자 이제 2016.05.06 08:21:51

    랄로 ㅃㅇ

    억 시발 2016.05.06 08:21:19

    팡팡울었다

    하루 2016.05.06 08:18:36

    키야ㅑㅑㅑㅑㅑ 주모~

    ㅇㅇ 2016.05.06 08:17:49

    역자 센스보소!

    1 2016.05.06 08:12:5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