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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 464화

댓글 8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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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없음 2017.09.15 07:01:54

    쐐기를 끊어냈다는건 바쿠와의 추억을 끊어 낸것일듯, 일부러 미스하여 죽음을 받고 바쿠를 이기게 함으로서 빚을 갚은것

    ㅇㅇ 2016.09.06 03:38:30

    존나 멍청한 새끼들 많어 잘 이해 안되면 확신해서 씨부리질 말어라

    노모횬 2016.05.05 09:18:02

    465화 폰카판 있던데.
    깨끗한 화질이 안나와서 아직 번역 못하고 있는건가?
    내용궁금한 사람들은 구글링 고고.
    바쿠가 6.6 신호줬는데.
    후쿠로는 그걸 36으로 알아듣고,
    할은 옛날 바쿠와의 추억때문에 25라고 알아들음.
    어린시절 바쿠와의 추억 회상나옴.

    노모횬 2016.04.30 03:26:50

    결국 내가 맞췄네.
    후쿠로는 진짜 실수고.
    할은 의도적인 실수.
    그랬더니 댓글로 어쩌고저쩌고.
    이 내용안봐도 그때 후쿠로는 진짜 실수같던데.
    만일 의도적이었다는 그런 표정이 아닌 썩소를 날렸겠지.

      아니에양 2016.05.01 01:48:49

      후쿠로 진짜 실수 아니에여 노와 입회인도 후쿠로는 미스 없었다고 하고ㅎㅎ 밑에 설명나와있듯이 바쿠 신호때문에 의도적으로 미스걸었는데 할도 미스뜨니까 이게 할이 고의로 그랬는지 실수로 했는지 고민하는데 느낌으로는 고의인데 그 의도를 파악하려면 자기도 똑같이 미스해서 시간 벌어야 함. 근데 죽음을 못이겨서 결국 미스가 아닌 최강역을 작성한거에요ㅎㅎ 근데 알고보니 할은 그담판을 위해 고의로 미스낸거ㅠㅠ

        아는척하지마 애미뒤진년아 2016.05.01 15:16:48

        위에 신호신경쓰느라 카드선택 실수한거라 나오는데 뭔 후쿠로가 의도실수야 애미씨발년아 아는척할거면 좀알고씨부려

        ㅇㅇ 2016.05.01 15:24:22

        아래에도 아는척씨부린새끼랑 동일한놈인가보네, 할처럼 신호받고서 거기 사고를 빼앗겨서 미스낸거지 할처럼 의도적인 실수라고 나온적없는데. 제발 쪽팔리게 버로우타기싫으면 좀 제대로 처보고 댓글좀달아라

      ㅇㅇ 2016.09.06 03:35:39

      1회 후쿠로 진짜 실수 맞는데 미스 아니란 새낀 뭐냐

    프로도 2016.04.29 20:48:49

    후쿠로 4회전 처음 미스는 걍 진짜 실수였던거네?

    ㅅㅂ 그래서 4회전 자체미스는 개연성없다고 그랬더니 결국….

      ㅋㅋ 2016.04.30 00:03:50

      ㅇㅈ ㅋㅋ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ㅋㅋ

      작중 진행되는 시간이랑 연재 텀이 차이가 있으니 심심해서 별의별 내용을 상상하게 되는듯..

      ㅁㅋㄴ 2016.04.30 06:18:11

      실수는 무슨 바쿠의 신호를 받아서 일부로 미스낸거자나 계속 미스내야는데 본능에 져서 맞춘거고
      이걸 이해못하는게 신기하네

        에휴븅신아 2016.04.30 19:10:27

        이새끼 대가리 개빠가냐 후쿠로가 바쿠신호를 왜받아 병신아 멍청하면 껴들질 말던가 후쿠로가 그냥 실수했다는데 애자새끼 아이큐 낮은거보소

          우와이런사람도있구너 2016.05.01 01:42:55

          ㄷㄷ 후쿠로가 역시 그건 거짓말사냥꾼의… 이건 안보이시나봐요 후쿠로도 바쿠가 할에게 보내는 모종의 신호를 눈치챘고 그것때문에 뭔지 알아보자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첫번째 미스를 걸었는데 할도 미스를해서 재선택. 여기서 후쿠로는 할의 미스가 고의인지 실수인지 고민하다가 자신의 심증으로는 고의적 미스여서 그 의도를 파악할때까지는 자기도 미스를 해야하는데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지 못하고 안일하게 그냥 실수로 미스한것이라고 생각해서 걍 최고역 써낸거. 하지만 할은 고의로 미스한거였고 그걸 확인하고나서 우오아 개쩜ㄷㄷ이러는 거잖아요 이해력 딸리면 욕이라도 하지말던가ㅉㅉ

            개노답 2016.05.03 03:41:28

            시발 이건 완전 광신도 수준이잖아. 작가가 몇번이나 대놓고 실수했다고 써놓아도 아니라고 지멋대로 해석을 하다니

    열받네 2016.04.29 13:45:22

    확 열이 받는다

    불멸의 노1짱 2016.04.29 12:33:00

    나는 그림 잘그리는 사람 보면 진짜 부러움.
    일베에 썰만화 그리는 애들 무슨 돈 받는 것도 아닌데.
    만화 존나 잘그림. 재미도 있고…
    대단함.
    도박마는 그림도 잘그리고 스토리도 대단하고.
    진짜 노무노무 대단혀.
    앞으로 30년은 더 연재해 주면 좋겠다.
    물론 내용 질질 끄는것만 아니라면.

      Ddd 2016.04.29 14:45:51

      일단 버러지부터 그만둬라

    빨리 2016.04.28 10:26:21

    아…ㅅㅂ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오호 2016.04.29 00:42:34

      한번에 몰아보면 원래 뭔소린지 모를수도있다
      내용이 쉽지않으니까
      그렇게 모르는채로 대충대충 넘어가면 그 다음내용도 다음내용도 계속 악순환이되서
      결국 하나도 이해못하고 볼수있음(옛날에 도박마 처음 제국타워편 읽었을때 그랬지..)
      정 안되겠으면 에어포커 재탕이 답
      솔직히 이해를 해야재밌찌
      옛날에 라이어게임처럼

      ㅋㅋㅋ 2016.04.29 14:25:16

      원래 도박마는 여러번 봐야 ㅠㅠ

    힌트 2016.04.28 09:38:39

    36-11=25

    오호 2016.04.28 02:25:03

    매화 나올때마다 기분이 노무딱 좋타!

    cccc 2016.04.27 21:59:39

    그럼 랄로는 죽는거야?

    ㅇㅇ 2016.04.27 18:28:27

    타쿠미 눈썹도 전 두령님 닮ㅇ가네

    EOs 2016.04.27 18:01:49

    와 시바 ㅋㅋㅋ 진짜 일부러 미스낸거였네 미친놈

    dd 2016.04.27 16:37:23

    가장아픈건 갓 뽑은 에이포용지에 손톱살을 깊게 베이는거아닐까;

    키루마 2016.04.27 16:12:36

    완완완완완완 × 25라서 25인줄알았는데..

    알았다 2016.04.27 14:33:44

    알았다.

    445화 – 3회전 끝. 재앙. 화 마지막에 ‘역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가?’ 나레이션이 나옴.
    446화 – “남은 패는 각각 2장”. 바쿠가 “테이블에 무언가를 새기기 시작함”. 랄로조차도 그게 무엇인지 의아해할 정도로 “대결에 상관이 있을” 장면임.

    여기서 잠깐 뒤로 돌아가서 430화 – 에어 포커 시작시 룰 설명을 함.(물 차기 전) 바쿠와 랄로가 “말로” 윗층에 있는 입회인에게 질문을 함. 이게 왜 중요한가?
    밑 층에서의 “소리가 통한다는 의미”. 실제로 층 수가 다르니 이건 방수 마이크가 밑 층에 설치되어있다 봐도 될 거임. 하다 못해 카메라라도 설치되어 있을텐데, 즉 수중대화는 못 하겠지만 “규칙적인 소음”은 전달이 가능할 거임.

    그러면 이제 446화의 새김새가 “언제” 일어났냐에 걸려있음. 3회전과 4회전 사이의 일인데 과거회상이 452화에 끝남. 그리고 바쿠와 랄로가 윗층에서 협력자가 역 작성을 한다는 걸 깨달음. 그리고 452화 7페이지를 보면 책상이 깔끔함.
    그 전에 바쿠가 긁어서 룰을 알려준 게 없는 건 에러지만 이 책상이 깔끔하단 건 단 하나임. 일전 “446화에서 바쿠가 무언가를 새기는 행위가 이 시점 이후란 걸 보여주려는 장치”임.

    446화에서 바쿠가 무언가를 새기기 시작할 때 효과음 “キ”이 “세번” 나옴. 구글 번역기를 보면 KI 라고 발음이 됨. 즉 무언가를 긁는 소리임.
    그리고 453화의 첫페이지(즉 과거회상이 끝나고 바쿠와 랄로가 위에 협력자가 있단 사실을 깨달은 직후)에 보면 “4회전의 숫자를 선택해 주십시오” 후 위-아래로 갈라지는 연출이 있음.
    여기에서 “キ” 효과음이 위 컷에 “여섯번” 나옴. 밑 컷에는 테이블에 “비오스 베팅이 올라와 있음”. 446화에선 테이블에 비오스가 없었음.
    즉 바쿠는 위에 “キ”를 세번 보내고, “キ”를 잠시 후에 여섯 번 보내는 거에 도박을 걸었음. “キ”를 세번 보내기 전은 25/26에서 26을 선택하기 전임.

    뒤져봤지만 “キ” 효과음이 에어포커에서 쓰인 적은 저 두번밖에 없음.
    바쿠가 “キ”를 세번 보낸 게 협력자의 존재를 눈치챈(453화) 전인게 연출 트릭이라 생각하는게, 바쿠가 익사했을 시 “왜 두령이 여기 없는지를 잘 생각해보라”는 연출이 이미 있었음. 아마 바쿠는 죽었다 깨어났을 때 위에 할이 있단 걸 깨달았다고 단언함. 위를 보는 연출은 할에게 도박을 걸기 전의 마음준비였다던가 일 거임.

    정리하면 사건순서는 다음과 같음:
    445화 – 446화 (キ 3회) – 과거회상 – 452화 – 453화 (キ 6회) –

    이 “신호”가 있었다는 증거는 –
    456화 – 할의 “각성” 이후 후쿠로의 대사 “그리고 또 한가지, 내겐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 있어. 걸리는 군. ‘그게'”
    그리고 바로 이 뒤에 할의 과거회상 – 바쿠가 이름을 지어줬을 때의 일. ” 8…7이야.” 도 있음.
    464화(이번화) 에서 후쿠로의 “어떤 것에 사고를 빼았겼다” 및 마지막 단말마 “역시 그것은 거짓말 사냥꾼의…”

    자 그러면 할은 어떻게 그것이 바쿠의 사인이란 걸 알았는가?
    결과적으로 キ가 3번, 그리고 6번 울렸다는 걸 갖고 생각하면, 가능성은 두가지임.
    3 + 6 = 9를 뜻하거나
    아니면 3과 6 사이의 공백이 무언가를 의미한단 것, 즉 “36” 혹은 “63”.

    “63”은 랄로의 4차전 카드였음. 456화, 후쿠로의 “걸리는 군 그게” 이후의 대사는 “그렇군, 그런 거 였나”. 즉 후쿠로는 무언가를 이해했다고 봐야 함.
    그리고 후쿠로의 입장에서는 바쿠가 할에게 랄로의 카드 숫자를 알려줬다 생각할 여지가 충분함. 왜냐면 “3”과 “6”은 후쿠로에게만 보이는 숫자였기 때문.
    이 게임 내내 랄로가 뇌리끼던 말을 생각하자. “이기지도 않았는데 승리를 확신, 사고를 정지한다. 인간은 그 때 패배한다.” 그 말 그대로임.
    후쿠로는 4차전에서 “3”과 “6”의 이미를 본인에게만 주어진 정보를 갖고 성급한 결론을 내렸음. 후쿠로는 랄로처럼 확신이 들 때까지 계속 미스를 했어야 함.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이 신호가 3->2 / 6->5로 갔다는 게 확립된 건 465화임.

      알았다 2016.04.27 14:34:16

      왠지 모르지만 아이디를 영어로만 하면 안 되네. 465화 스포일러 링크.
      http://tw.weibo.com/kurabukakero/3967563132171331

      ansi 2016.04.27 14:36:01

      추가로 말하지만 할은 “63”이란 숫자를 몰랐을 테니 할에겐 선택지가 이 숫자가 랄로에서 온 건가 바쿠에게서 온 건가란 의문밖에 없을 거임.

        ansi 2016.04.27 14:42:19

        어 대댓글은 아이디 영어로 해도 되는군.

        여하튼 추가로 말하지만 할은 “63”이란 숫자를 몰랐을 테니 할에겐 선택지가 이 숫자가 랄로에서 온 건가 바쿠에게서 온 건가란 의문밖에 없었을 거임.
        453화를 다시 보면 랄로/바쿠 둘의 남은 카드의 공백을 비교하는 게 나옴. 물론 이렇게 같을 리는 없겠지만 할의 입장에서는 이게 랄로에게서 왔다 가정하면 9건 36이건 63이건 의미가 없음.
        특히 63은 나올 이유가 없는게 후쿠로가 63이라 생각했을 이유는 “본인이 63을 봤기 때문”임.
        애초에 할이 “각성”을 하게 된 계기부터가 문제가 큼. 단순히 비치페인 때문이라면 스스로 138번이나 본인을 죽인 인간이 “모든 기억을 돌려받아야 함”이라 읊조릴 필요가 없음.
        아마 옛날 바쿠가 알았던 “할”이 실제로 저 안에 살아있었고 저 3 – 6을 듣고 스스로 나오려고 했다 (좀 과장이지만) 봐도 좋을 것임.

        게다가 36은 이미 나왔던 숫자이기도 하고(즉 후쿠로가 36이 아닌 63이라 생각할 당위성도 추가됨), “바쿠가 알던 할에겐” 그런 암호는 바쿠가 할 법한 짓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ㅇㅇ 2016.04.27 15:34:29

          그런 거 없고 445 453화나 읽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알았어 씨발오타쿠년아 2016.04.27 23:22:53

          요약도 좆도못할거면 좆문가행세그만하고 닥치고 봐라

          ansi엄마 2016.05.05 05:28:20

          음… 뭐라해야하나… 다 뒤져봤다면서 440화는 안 봤나보네… 법칙 새기면서 キ소리 엄청 났는데…
          진짜 길게 망상을 써줘서 같은 독자로서는 안타깝긴 한데… 니 추측이 틀렸어…
          너무 실망하지는 마 너처럼 트릭 다 푼 줄 알고 기뻐하다가 틀린 사람들이 부지기수야 자신감을 가져

    ansi 2016.04.27 14:33:10

    알았다.

    445화 – 3회전 끝. 재앙. 화 마지막에 ‘역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가?’ 나레이션이 나옴.
    446화 – “남은 패는 각각 2장”. 바쿠가 “테이블에 무언가를 새기기 시작함”. 랄로조차도 그게 무엇인지 의아해할 정도로 “대결에 상관이 있을” 장면임.

    여기서 잠깐 뒤로 돌아가서 430화 – 에어 포커 시작시 룰 설명을 함.(물 차기 전) 바쿠와 랄로가 “말로” 윗층에 있는 입회인에게 질문을 함. 이게 왜 중요한가?
    밑 층에서의 “소리가 통한다는 의미”. 실제로 층 수가 다르니 이건 방수 마이크가 밑 층에 설치되어있다 봐도 될 거임. 하다 못해 카메라라도 설치되어 있을텐데, 즉 수중대화는 못 하겠지만 “규칙적인 소음”은 전달이 가능할 거임.

    그러면 이제 446화의 새김새가 “언제” 일어났냐에 걸려있음. 3회전과 4회전 사이의 일인데 과거회상이 452화에 끝남. 그리고 바쿠와 랄로가 윗층에서 협력자가 역 작성을 한다는 걸 깨달음. 그리고 452화 7페이지를 보면 책상이 깔끔함.
    그 전에 바쿠가 긁어서 룰을 알려준 게 없는 건 에러지만 이 책상이 깔끔하단 건 단 하나임. 일전 “446화에서 바쿠가 무언가를 새기는 행위가 이 시점 이후란 걸 보여주려는 장치”임.

    446화에서 바쿠가 무언가를 새기기 시작할 때 효과음 “キ”이 “세번” 나옴. 구글 번역기를 보면 KI 라고 발음이 됨. 즉 무언가를 긁는 소리임.
    그리고 453화의 첫페이지(즉 과거회상이 끝나고 바쿠와 랄로가 위에 협력자가 있단 사실을 깨달은 직후)에 보면 “4회전의 숫자를 선택해 주십시오” 후 위-아래로 갈라지는 연출이 있음.
    여기에서 “キ” 효과음이 위 컷에 “여섯번” 나옴. 밑 컷에는 테이블에 “비오스 베팅이 올라와 있음”. 446화에선 테이블에 비오스가 없었음.
    즉 바쿠는 위에 “キ”를 세번 보내고, “キ”를 잠시 후에 여섯 번 보내는 거에 도박을 걸었음. “キ”를 세번 보내기 전은 25/26에서 26을 선택하기 전임.

    뒤져봤지만 “キ” 효과음이 에어포커에서 쓰인 적은 저 두번밖에 없음.
    바쿠가 “キ”를 세번 보낸 게 협력자의 존재를 눈치챈(453화) 전인게 연출 트릭이라 생각하는게, 바쿠가 익사했을 시 “왜 두령이 여기 없는지를 잘 생각해보라”는 연출이 이미 있었음. 아마 바쿠는 죽었다 깨어났을 때 위에 할이 있단 걸 깨달았다고 단언함. 위를 보는 연출은 할에게 도박을 걸기 전의 마음준비였다던가 일 거임.

    정리하면 사건순서는 다음과 같음:
    445화 – 446화 (キ 3회) – 과거회상 – 452화 – 453화 (キ 6회) –

    이 “신호”가 있었다는 증거는 –
    456화 – 할의 “각성” 이후 후쿠로의 대사 “그리고 또 한가지, 내겐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 있어. 걸리는 군. ‘그게'”
    그리고 바로 이 뒤에 할의 과거회상 – 바쿠가 이름을 지어줬을 때의 일. ” 8…7이야.” 도 있음.
    464화(이번화) 에서 후쿠로의 “어떤 것에 사고를 빼았겼다” 및 마지막 단말마 “역시 그것은 거짓말 사냥꾼의…”

    자 그러면 할은 어떻게 그것이 바쿠의 사인이란 걸 알았는가?
    결과적으로 キ가 3번, 그리고 6번 울렸다는 걸 갖고 생각하면, 가능성은 두가지임.
    3 + 6 = 9를 뜻하거나
    아니면 3과 6 사이의 공백이 무언가를 의미한단 것, 즉 “36” 혹은 “63”.

    “63”은 랄로의 4차전 카드였음. 456화, 후쿠로의 “걸리는 군 그게” 이후의 대사는 “그렇군, 그런 거 였나”. 즉 후쿠로는 무언가를 이해했다고 봐야 함.
    그리고 후쿠로의 입장에서는 바쿠가 할에게 랄로의 카드 숫자를 알려줬다 생각할 여지가 충분함. 왜냐면 “3”과 “6”은 후쿠로에게만 보이는 숫자였기 때문.
    이 게임 내내 랄로가 뇌리끼던 말을 생각하자. “이기지도 않았는데 승리를 확신, 사고를 정지한다. 인간은 그 때 패배한다.” 그 말 그대로임.
    후쿠로는 4차전에서 “3”과 “6”의 이미를 본인에게만 주어진 정보를 갖고 성급한 결론을 내렸음. 후쿠로는 랄로처럼 확신이 들 때까지 계속 미스를 했어야 함.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이 신호가 3->2 / 6->5로 갔다는 게 확립된 건 465화임.
    http://tw.weibo.com/kurabukakero/3967563132171331

    ansi 2016.04.27 14:32:04

    알았다.

    445화 – 3회전 끝. 재앙. 화 마지막에 ‘역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가?’ 나레이션이 나옴.
    446화 – “남은 패는 각각 2장”. 바쿠가 “테이블에 무언가를 새기기 시작함”. 랄로조차도 그게 무엇인지 의아해할 정도로 “대결에 상관이 있을” 장면임.

    여기서 잠깐 뒤로 돌아가서 430화 – 에어 포커 시작시 룰 설명을 함.(물 차기 전) 바쿠와 랄로가 “말로” 윗층에 있는 입회인에게 질문을 함. 이게 왜 중요한가?
    밑 층에서의 “소리가 통한다는 의미”. 실제로 층 수가 다르니 이건 방수 마이크가 밑 층에 설치되어있다 봐도 될 거임. 하다 못해 카메라라도 설치되어 있을텐데, 즉 수중대화는 못 하겠지만 “규칙적인 소음”은 전달이 가능할 거임.

    그러면 이제 446화의 새김새가 “언제” 일어났냐에 걸려있음. 3회전과 4회전 사이의 일인데 과거회상이 452화에 끝남. 그리고 바쿠와 랄로가 윗층에서 협력자가 역 작성을 한다는 걸 깨달음. 그리고 452화 7페이지를 보면 책상이 깔끔함.
    그 전에 바쿠가 긁어서 룰을 알려준 게 없는 건 에러지만 이 책상이 깔끔하단 건 단 하나임. 일전 “446화에서 바쿠가 무언가를 새기는 행위가 이 시점 이후란 걸 보여주려는 장치”임.

    446화에서 바쿠가 무언가를 새기기 시작할 때 효과음 “キ”이 “세번” 나옴. 구글 번역기를 보면 KI 라고 발음이 됨. 즉 무언가를 긁는 소리임.
    그리고 453화의 첫페이지(즉 과거회상이 끝나고 바쿠와 랄로가 위에 협력자가 있단 사실을 깨달은 직후)에 보면 “4회전의 숫자를 선택해 주십시오” 후 위-아래로 갈라지는 연출이 있음.
    여기에서 “キ” 효과음이 위 컷에 “여섯번” 나옴. 밑 컷에는 테이블에 “비오스 베팅이 올라와 있음”. 446화에선 테이블에 비오스가 없었음.
    즉 바쿠는 위에 “キ”를 세번 보내고, “キ”를 잠시 후에 여섯 번 보내는 거에 도박을 걸었음. “キ”를 세번 보내기 전은 25/26에서 26을 선택하기 전임.

    뒤져봤지만 “キ” 효과음이 에어포커에서 쓰인 적은 저 두번밖에 없음.
    바쿠가 “キ”를 세번 보낸 게 협력자의 존재를 눈치챈(453화) 전인게 연출 트릭이라 생각하는게, 바쿠가 익사했을 시 “왜 두령이 여기 없는지를 잘 생각해보라”는 연출이 이미 있었음. 아마 바쿠는 죽었다 깨어났을 때 위에 할이 있단 걸 깨달았다고 단언함. 위를 보는 연출은 할에게 도박을 걸기 전의 마음준비였다던가 일 거임.

    정리하면 사건순서는 다음과 같음:
    445화 – 446화 (キ 3회) – 과거회상 – 452화 – 453화 (キ 6회) –

    이 “신호”가 있었다는 증거는 –
    456화 – 할의 “각성” 이후 후쿠로의 대사 “그리고 또 한가지, 내겐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 있어. 걸리는 군. ‘그게'”
    그리고 바로 이 뒤에 할의 과거회상 – 바쿠가 이름을 지어줬을 때의 일. ” 8…7이야.” 도 있음.
    464화(이번화) 에서 후쿠로의 “어떤 것에 사고를 빼았겼다” 및 마지막 단말마 “역시 그것은 거짓말 사냥꾼의…”

    자 그러면 할은 어떻게 그것이 바쿠의 사인이란 걸 알았는가?
    결과적으로 キ가 3번, 그리고 6번 울렸다는 걸 갖고 생각하면, 가능성은 두가지임.
    3 + 6 = 9를 뜻하거나
    아니면 3과 6 사이의 공백이 무언가를 의미한단 것, 즉 “36” 혹은 “63”.

    “63”은 랄로의 4차전 카드였음. 456화, 후쿠로의 “걸리는 군 그게” 이후의 대사는 “그렇군, 그런 거 였나”. 즉 후쿠로는 무언가를 이해했다고 봐야 함.
    그리고 후쿠로의 입장에서는 바쿠가 할에게 랄로의 카드 숫자를 알려줬다 생각할 여지가 충분함. 왜냐면 “3”과 “6”은 후쿠로에게만 보이는 숫자였기 때문.
    이 게임 내내 랄로가 뇌리끼던 말을 생각하자. “이기지도 않았는데 승리를 확신, 사고를 정지한다. 인간은 그 때 패배한다.” 그 말 그대로임.
    후쿠로는 4차전에서 “3”과 “6”의 이미를 본인에게만 주어진 정보를 갖고 성급한 결론을 내렸음. 후쿠로는 랄로처럼 확신이 들 때까지 계속 미스를 했어야 함.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이 신호가 3->2 / 6->5로 갔다는 게 확립된 건 465화임.
    tw.weibo.com/kurabukakero/3967563132171331

    ansi 2016.04.27 14:31:18

    알았다.

    445화 – 3회전 끝. 재앙. 화 마지막에 ‘역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가?’ 나레이션이 나옴.
    446화 – “남은 패는 각각 2장”. 바쿠가 “테이블에 무언가를 새기기 시작함”. 랄로조차도 그게 무엇인지 의아해할 정도로 “대결에 상관이 있을” 장면임.

    여기서 잠깐 뒤로 돌아가서 430화 – 에어 포커 시작시 룰 설명을 함.(물 차기 전) 바쿠와 랄로가 “말로” 윗층에 있는 입회인에게 질문을 함. 이게 왜 중요한가?
    밑 층에서의 “소리가 통한다는 의미”. 실제로 층 수가 다르니 이건 방수 마이크가 밑 층에 설치되어있다 봐도 될 거임. 하다 못해 카메라라도 설치되어 있을텐데, 즉 수중대화는 못 하겠지만 “규칙적인 소음”은 전달이 가능할 거임.

    그러면 이제 446화의 새김새가 “언제” 일어났냐에 걸려있음. 3회전과 4회전 사이의 일인데 과거회상이 452화에 끝남. 그리고 바쿠와 랄로가 윗층에서 협력자가 역 작성을 한다는 걸 깨달음. 그리고 452화 7페이지를 보면 책상이 깔끔함.
    그 전에 바쿠가 긁어서 룰을 알려준 게 없는 건 에러지만 이 책상이 깔끔하단 건 단 하나임. 일전 “446화에서 바쿠가 무언가를 새기는 행위가 이 시점 이후란 걸 보여주려는 장치”임.

    446화에서 바쿠가 무언가를 새기기 시작할 때 효과음 “キ”이 “세번” 나옴. 구글 번역기를 보면 KI 라고 발음이 됨. 즉 무언가를 긁는 소리임.
    그리고 453화의 첫페이지(즉 과거회상이 끝나고 바쿠와 랄로가 위에 협력자가 있단 사실을 깨달은 직후)에 보면 “4회전의 숫자를 선택해 주십시오” 후 위-아래로 갈라지는 연출이 있음.
    여기에서 “キ” 효과음이 위 컷에 “여섯번” 나옴. 밑 컷에는 테이블에 “비오스 베팅이 올라와 있음”. 446화에선 테이블에 비오스가 없었음.
    즉 바쿠는 위에 “キ”를 세번 보내고, “キ”를 잠시 후에 여섯 번 보내는 거에 도박을 걸었음. “キ”를 세번 보내기 전은 25/26에서 26을 선택하기 전임.

    뒤져봤지만 “キ” 효과음이 에어포커에서 쓰인 적은 저 두번밖에 없음.
    바쿠가 “キ”를 세번 보낸 게 협력자의 존재를 눈치챈(453화) 전인게 연출 트릭이라 생각하는게, 바쿠가 익사했을 시 “왜 두령이 여기 없는지를 잘 생각해보라”는 연출이 이미 있었음. 아마 바쿠는 죽었다 깨어났을 때 위에 할이 있단 걸 깨달았다고 단언함. 위를 보는 연출은 할에게 도박을 걸기 전의 마음준비였다던가 일 거임.

    정리하면 사건순서는 다음과 같음:
    445화 – 446화 (キ 3회) – 과거회상 – 452화 – 453화 (キ 6회) –

    이 “신호”가 있었다는 증거는 –
    456화 – 할의 “각성” 이후 후쿠로의 대사 “그리고 또 한가지, 내겐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 있어. 걸리는 군. ‘그게'”
    그리고 바로 이 뒤에 할의 과거회상 – 바쿠가 이름을 지어줬을 때의 일. ” 8…7이야.” 도 있음.
    464화(이번화) 에서 후쿠로의 “어떤 것에 사고를 빼았겼다” 및 마지막 단말마 “역시 그것은 거짓말 사냥꾼의…”

    자 그러면 할은 어떻게 그것이 바쿠의 사인이란 걸 알았는가?
    결과적으로 キ가 3번, 그리고 6번 울렸다는 걸 갖고 생각하면, 가능성은 두가지임.
    3 + 6 = 9를 뜻하거나
    아니면 3과 6 사이의 공백이 무언가를 의미한단 것, 즉 “36” 혹은 “63”.

    “63”은 랄로의 4차전 카드였음. 456화, 후쿠로의 “걸리는 군 그게” 이후의 대사는 “그렇군, 그런 거 였나”. 즉 후쿠로는 무언가를 이해했다고 봐야 함.
    그리고 후쿠로의 입장에서는 바쿠가 할에게 랄로의 카드 숫자를 알려줬다 생각할 여지가 충분함. 왜냐면 “3”과 “6”은 후쿠로에게만 보이는 숫자였기 때문.
    이 게임 내내 랄로가 뇌리끼던 말을 생각하자. “이기지도 않았는데 승리를 확신, 사고를 정지한다. 인간은 그 때 패배한다.” 그 말 그대로임.
    후쿠로는 4차전에서 “3”과 “6”의 이미를 본인에게만 주어진 정보를 갖고 성급한 결론을 내렸음. 후쿠로는 랄로처럼 확신이 들 때까지 계속 미스를 했어야 함.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이 신호가 3->2 / 6->5로 갔다는 게 확립된 건 465화임.
    http://tw.weibo.com/kurabukakero/3967563132171331

    시온이 2016.04.27 13:14:34

    할이 기억을 되찾을 때 내게 있어 완벽이란 자기가 가진 능력을 자유자재로 쓰는 것

    이것은 내게 있어 첫번째 죽음이다 라는 의미는
    기억마저 자기 마음대로 잊어버릴 수 있게 조절한다는
    뜻인듯

    굳병학 2016.04.27 11:52:33

    465화 요약

    바쿠 3 4 5 6 7

    지랄로 10 10 10 7 7

    클로버의 7 중복 카드 사용으로 인한

    “재앙” 발생으로 랄로의 남은 비오스 10개 모두 파괴

    랄로의 남은 산소량은 0.5비오스쯤 남은 상황,

    비치페인 5회전 사인은 “익사’

      등신 2016.04.27 13:04:48

      다이아 7 스페이드 7 썻는데 재앙은 무슨 소설쓰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ㅈ 2016.04.27 11:08:45

    신호주고 받지 않았어도, 두령급이면 4회전 중에 랄로의 3장, 바쿠의 4장 수를 보고 ‘스티플을 만들 수 있는 숫자가 5개중 2개가 있어야 공평’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ㅋ
    그게 아니더라도 사통을 극복할 각오만 있다면 26은 어차피 필패의 패니까 겹치게 하기에는 근거가 충분할 듯

    키야아 2016.04.27 08:54:08

    정확히 무슨해석이지

    두령 2016.04.27 07:57:20

    ㅋㅋㅋ 후쿠로 병신새끼 입회인이 내 부한데 고통을 줄리가 있냐? ㅋㅋㅋㅋㅋㅋㅋ
    아 새끼 거 생긴거답지않게 졸라게 순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ㅅㅇ 2016.04.27 09:17:42

      ㅇㅅㅇ???

      얜 1도 이해못한것 같은데 이거 왜 보는지 모르겠다;;

      익명 2016.04.27 10:26:21

      ㅉㅉ 지금껏 도박마 제대로 본 것 맞아? 카게로 입회인들은 방법이나 해석은 자기 맘대로 처리하더라도 게임의 원칙 그 자체를 어긴적은 없어. 차라리 죽으면 죽었지.

      ㅈㅈ 2016.04.27 10:52:37

      그냥 어그로꾼 ㅋ

      독자ㅎㅁㅅ 2016.04.27 19:53:32

      웃으라고 한말 같은데 냉담한 독자님들 보소 ㅎㅁ

      ㄹㅇ 2016.04.28 10:47:59

      어딜 어떻게봐도 드립친걸로밖에 안보이는데

      이정도도 선해 못하는 애들이 도박마는 어떻게보나 모르겠다

      걍 쌈질이랑 연출만 보니?

    465 2016.04.27 05:28:39

    465화 스포내용입니다.

    할은 바쿠의 카드가 25인걸 바쿠의 암호를 통해 알고있었음.
    하지만 후쿠로는 바쿠의 카드가 25가 아닌 36인걸로 알고있었음.
    즉 암호를 후쿠로는 (2+1) (5+1) 인 36으로 알고있었음

    5회전 최후의 비치페인은 익사. 그리고 후쿠로는 익사를 버텨내고 살아나는것으로 465화 끝.

      465 2016.04.27 05:31:12

      덧붙여 다음화는 휴재.

    마지막은 2016.04.27 01:08:57

    복상사…

    465화 2016.04.27 01:03:35

    마지막 사통은 익사고, 바쿠가 할에게 25라는 것을 전달함.
    후쿠로한테도 전해진 것 같은데 후쿠로는 신호를 통해서 숫자를 36이라고 잘못 추측하고 있었고
    할 만이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전해졌던것 같음.

    – 465화 중 할 대사-

    “25”야…

    ……바쿠 씨…

    그거, 알아듣기 너무 어렵잖아.

    하지만

    오직 나만이 알 수 있는 신호…

      하치나나 2016.04.27 01:27:56

      후쿠로가 36이라고 신호들었다면 바쿠가 36 신호를 준게맞겠네요 옛날에 바쿠가 할이라는 별명 붙일때 하치나나(87) 이 98 오디세이에서 하나씩 앞서간다는식의 장난으로 별명을 지엇으니 36에서 하나씩 앞서가서 25라는 신호를 할만 받은듯

        2016.04.27 09:20:07

        이게 맞는거 같다

        989202 2016.04.27 10:44:14

        맞는거 같은데 그럴려면 바쿠가 할이 기억을 잃지않아다고 생각해야 가능할텐데
        바쿠눈치로 할이 기억을 잃지않앗다는것도 이상함

          이름dh 2016.04.27 12:45:10

          바쿠에게 할은 둘도 없는 친구였죠
          할이라는 이름 자체가 그 둘의 우정의 증표이기도 하구요
          그렇기때문에
          4회전에서 바쿠가 ‘너에게 걸겠어…할’
          이라고 말하는걸보면
          할이 기억을 되찾고 (애초에 바쿠는 할이 어떠한 이유로 기억을 잃었는지도 모르는 상태니까)
          이 신호를 받을수 있냐없냐 자체가 바쿠에게 있어서
          에어포커내에서 걸었던 가장큰 도박이었던것 같습니다

    ㅇㅇ 2016.04.27 00:47:46

    궁예긴 하지만 바쿠는 어떠한 형식으로 “1월1일”이란 단어를 전달한거 아닐까?
    만의 기간이 12/7~12/31까지 24일간이고 그 시간을 정하면서 바쿠가 ’24’를 강조했던걸 직접 들은 사람은 할,바쿠,랄로,미다라 넷 밖에 없으니까 당연히 후쿠로는 모를테고
    1월1일을 전했다면 24+1이 되어서 25를 유추할 수 있을지도..?
    어떻게 전달했는지는 내 머리로는 상상도 안가지만

    2016.04.27 00:44:59

    25,,다,,

    바쿠씨,,

    그거 알기 너무 어려워

    하지만,,,

    파이널 2016.04.27 00:14:31

    마지막은 강간살인

    익명 2016.04.27 00:04:48

    통신기가 없다면 할은 가상의 카드가 있는 상태에서 남은 패를 추려 스트레이트 플러시가 될수있는 패를 생각하고 그게 바쿠에게 있다는 것까지 알아 미스를 일부러 해 카드를 남겨야 가능한거 같은데,
    사실이면 진짜 완벽이라 칭해도 되겠음.
    비치페인까지 맞고 그걸

    ㅇㅇㅇㅇ 2016.04.26 23:30:50

    프로토프로스에서 바쿠측 협력자의 활약

    카지: 콜로세움 언터쳐블 라인에서 노예투사들을 감화시켜 끝까지 버티게 함→레벨업을 위한 바쿠의 초기자금 불리기에 큰 역할을 함
    모순유희에서 자신의 껍질을 한꺼풀 벗으며 목숨을 걸고 플로이드를 이김→결국 요새는 할에게 빼앗겼지만 아즈라의 요새를 빼앗은 건 온전히 카지의 공()
    에어포커의 제안자인 시온과 마나베를 제외하고 모든 인간 중 가장 빨리 법칙을 알아내고 그것을 ‘핸드’라는 센스있는 방책으로 바쿠에게 전함
    작품 외적인 측면에서, 파놉티콘 안의 인간 중 가장 먼저 게임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독자에게 알려주며 이해시켜주고 있음

    캬라: 가장 활약이 큰 인물
    섬에 오자마자 로버트K와의 일기토에서 승리해 강력한 적수였던 로버트K를 섬에서 추방시키고 바쿠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레벨업의 벽을 깸
    카지가 당하자마자 폭력으로 무법자 중 강경파를 규합함
    바쿠의 ,전략 중 가장 핵심이었던 무법자의 지배(→Lv.80 이상 플레이어의 리타이어)를 위해 목숨까지 버리는 처절한 사투 끝에 승리
    직접적인 영향은 아니지만 바쿠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였던 만큼 에어포커 2R에서 가사상태에 빠져있던 바쿠의 정신적 받침대가 되어 회생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됨

    할: 노부코를 뒤에서 지원하여 바쿠나 랄로 중 하나에게 손쉽게 먹힐 예정이었던 쇼도를 강성하게 함. 2강1약이 될 예정이었던 것이 3강이 되며 랄로의 패배에 큰 영향을 끼침
    처음부터 협력관계는 아니었지만 마지막 순간에 바쿠와 혀력해 랄로를 카이져로 만들며 엿먹이기를 시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섬내의 폭동을 혼자서 예측해 가쿠토를 불러 섬에 평화와 안정을 가져옴
    닥치고 찬양 에어포커 에어포커의 진행상황을 연재와 함께 본 사람이라면 칭찬을 아끼지 않을 수가 없다

    마르코: 여기 사과는 맛있네 우걱우걱 근데 우리 여기 뭐하러 왔었지?

      워오아아 2016.04.27 00:03:03

      랄로와 바쿠는 둘다 할이 제대로 협력을 안하면서 바쿠와랄로둘이 공멸하길바랄거라고 생각했지만 바쿠의 협력자로서의 역할을 두령으로서의 역할보다 우선시하며 협력자로서 제몫을 톡톡히해주는 할 존나 멋져 너무나도 사랑해 날가져줘제발

      마루코 2016.04.27 01:33:15

      마루코도 큰 일 했습니다.
      랄로가 바쿠에게 투척한 나이프를 잡아줬죠.
      아니었음 바쿠 사망…
      문제는 그것 뿐이란 거지만

      ㅇㅇ 2016.04.27 03:14:04

      카지는 노부코와의 승부에서 이겨 쇼도를 탈환하기도 했음. 할이 노부코보고 일부러 지라고 했을수도 있지만 카지 본인은 힘들게 이겼다고 했음. ㅋ

      말도안돼... 2016.04.27 23:37:05

      마루코 이 새끼 진짜 한 일 없음? 다른 3명 하드캐리하는동안 뭐한거야? 얘 왜 데려온거임?

      말도안돼... 2016.04.27 23:38:00

      마뤀 이새끼 진짜 한 일 없음? 그냥 사과만 쳐먹으러 온거임?

    ㄹㅇ 2016.04.26 23:19:22

    첫장에 노와 비치페인 시험기동 해 본건가?
    한방에 뻗어버렸네

    ㅇㅇ 2016.04.26 23:12:42

    익사 설득력 있는듯…

    이름dh 2016.04.26 23:05:41

    지난번화에서 예상글 썼던대로
    할과 후쿠로 둘다 무언가 신호를 받았는데
    바쿠와 할만 알수있는 어떠한 암호여서 할만이 25라는것을 눈치챈것이 아닐까…
    그렇게되면 후쿠로가 첫번째미스를 했다는것도 설명이 되는듯함
    뭐 묾론 후쿠로는 애초에 본능을 이겨내는것도 못하긴했지만..

    으으졸잼 2016.04.26 22:53:12

    411 412도 번역좀…

    마지막 2016.04.26 22:47:43

    마지막은 익사 아닐까?

    찐짜루 2016.04.26 22:46:07

    마지막은 익사 ㅋㅋㅋ

    익명 2016.04.26 22:44:23

    입회인 한번하고 기절햇엇나보네 ㄷㄷ
    후쿠로랑 할이 얼마나 괴물인지 알수있꾼 ..

    랄로 죽을라면 2화는 더 가야할듯 ..

    ㅁㄴㅇㄹ 2016.04.26 22:40:31

    아무런 이득없이 리스크를 짊어질수 없다가 힌트가 되는 말 아닐까

    두령이 거짓말사냥꾼 패를 어떤식으로든 알아냈기때문에 한번의 죽음이라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5회전을 필승으로 가져간거

    미친... 2016.04.26 22:38:13

    두령 개사기네….
    거슬리면 잊어버리면 그만이다 이건가….

    익명 2016.04.26 22:36:25

    다음주에 비밀 밝혀지나 460화쯤 댓글로 궁금해서 적은적이 있었는데

    ㅇㅇ 2016.04.26 22:31:57

    왜 총살형은 약해 보이지 실제로는 아픈 건 마찬가지겠지만
    마지막은 교수형이려나.?

      잡지식 2016.04.27 02:53:49

      주워들은 지식으로는 교수형이 모순적이지만 가장 인간스러운 사형이라고 알고있는데, 마지막 죽음에 교수형을 쓸까? 뭔가 가장 고통스러운걸 할 듯 싶다.

        ㄴㄴ 2016.04.27 05:15:35

        교수형도 요즘껀 안아픈데 옛날 중세 교수형은 늦게 죽어서 엄청 고통스럽다고 들음

      ㅇㅇ 2016.04.27 20:53:10

      교수형은 사다쿠니전 행맨게임에서 제대로 나왔기때문에 또 나오긴 힘들듯

    익명 2016.04.26 22:26:59

    3플 만세

    재밌쪙 2016.04.26 22:21:12

    잼잼

    2016.04.26 2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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